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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 탐방 - 4대째 이어온 정성 그대로 고니골농장

생산지 탐방 - 4대째 이어온 정성 그대로 고니골농장

익명 (미확인) | 수, 2016/08/31- 12:02
혈압을 내리는 가지, 중풍을 치료하는 줄기, 탈모증을 완화하는 뿌리 등 버릴 게 없는 뽕나무와 그 자체로 고단백 식품인 것은 물론 누에똥까지 아토피에 효과적으로 쓰이는 누에. 한살림 뽕잎가루와 누에환은 하늘과 땅이 만든 건강한 양잠산물입니다. 생산지 탐방 - 4대째 이어온 정성 그대로 고니골농장- 한살림강원영동 속초 가공위원회/고니골농장 고니골농장은 어떤 곳인가요? 고니골농장은 원주의 양잠 테마 단지 내 한적한 산골짜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뽕잎 및 누에를 재배, 사육하는 것을 4대째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3만 평에 이르는 부지에 제조가공실, 포장실, 완제품보관실 등을 건물별로 갖추고 있고, 대규모 체험활동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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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는 지금4차 산업혁명과 한살림생산자 공동체의 경제 관계2017년도 어느덧 중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생산자들이 모여있는 한살림충북남부권역의 올해 중점 활동 계획은 ‘교육’입니다. 4월 6일엔 보은, 4월 7일엔 옥천에서 경제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정규호 모심과 살림연구소장님을 모시고 <2017 세계 경제동향과 한살림>이란 제목으로 세계의 경제흐름과 한국경제의 전망 그리고 농업이 처한 현실과 한살림의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평소에는 좋은 물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생각하기 힘들었는데,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니 공동체의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
금, 2017/06/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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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짓는 농부]쌀농사, 그 중에서도 유기농 논이 제일 쉬워요.40년 넘게 논에서 산 함창용 생산자. 세상에서 쌀농사가 제일 쉽다며 초반부터 초보 농부들 기를 죽입니다. “물론, 경험과 시간이 쌓여야지. 근데 참희한해. 유치원생들 갖고 노는 스마트폰은 암만 봐도 모르겠거든요.” 함창용 생산자는 14년 전 농약에 중독된 뒤 자연스레 친환경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저 집 뭐 먹고 사나’ 걱정을 살 정도로애를 먹었지만 세월의 힘으로 비옥해진 땅은 10년뒤 알차게 여문 쌀알들을 거짓말처럼 쏟아내고 있습니다. 농약과 거름에 비례해 수확이 늘었다는 관행농에 비하면 절반에 못 미치는 양이지만 ‘저 지을 수 있는 만큼 농사짓는 게.......
토, 2015/1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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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수고와 노력이 담뿍 담겨 더욱 귀한 밥상의 보물 한살림원주 농산물위원회 ‘괴산잡곡농산’한살림원주·한살림천안아산 농산물위원회는 10월 6일 괴산잡곡농산을 방문했습니다. 한살림 잡곡을 책임지는 괴산잡곡농산은 ‘괴산소비자협동조합(괴산소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89년부터 한살림서울에 잡곡을 공급하기 시작한 괴산소협은 1992년 잡곡 공급을 전담한 ‘군자농산’을 독립시켰습니다. 2005년 괴산군의 잡곡 명품화 사업에 맞춰 ‘괴산잡곡’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2013년 한살림연합, 지역 한살림 등과 함께 만든 ‘농업회사법인 괴산잡곡농산’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1996년부터 보리차, 찹쌀.......
월, 2016/10/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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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사람들]땅 위에 꾹꾹 눌러 쓴 세월의 지혜 최락현 아산생산자연합회 생산자 - 희끗희끗 반백의 어르신이 볼펜을 잡고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쓴다. 그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논과 밭에선 무슨 일들이 벌어졌는지.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10년 동안 매일매일 놓치지 않고 써 내려간 영농일지가 벌써 수십 권. 그 진심과 성실이 얼굴에 고스란히 배어 있는 아산생산자연합회 최락현 생산자를 만났다. 농사는 언제부터 지으셨나요?부모님 도와 초등학생 때부터 했지요. 우리 세대는 바쁘면 학교 가기도 어려웠어요. 이곳 덕암리에서 4대째 이어 벼농사를 지으며 살았어요. 스물에 결혼하고, 서울로 가 직장생활을 하려고 했지만 아버님이 말.......

토, 2015/12/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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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탐방]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우리 술 따져가며 마시자구요-한살림연합 가공품위원회/용인 처인구 술샘11월 11일 농민의 날, 한살림연합 가공품위원회는 전통주 생산지인 술샘에 다녀왔습니다. 술샘은 선물용 특별품인 증류식 소주‘미르 40’이 나오는 곳입니다. 최근 쌀소비 촉진에 맞춰 일반공급으로 ‘미르 25’와 떠먹는 막걸리 ‘이화주’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술샘은 가양주연구소에서 우리 고유의 술빚기를 연구하신 분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곳입니다. 가양주(家釀酒)는 집에서 담근술이라는 뜻입니다. 일체의 화학 첨가물 없이 순수한 곡물에 누룩과 물을 섞어 빚는 방법의 술과 조상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술빚기 방법으로.......
수, 2015/12/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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