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 땀 한 땀 양말로 '몬스터 인형' 만들기

지역

한 땀 한 땀 양말로 '몬스터 인형' 만들기

익명 (미확인) | 화, 2016/08/30- 08:00
한 땀 한 땀 양말로 ‘몬스터 인형’ 만들기 조물딱 조물딱 규방 규수 놀이수업 해운대iCOOP 방학 특강으로 양말인형 강좌가 열렸어요. 오잉! 양말로 이렇게 귀엽고 예쁜 인형 만들기를 하다니 손으로 만져보니 보들보들하니 감촉도 좋고 아이들이 손으로 편하게 잡을 수 있는 인형이네요. 돌 지난 조카가 있는 고모로서, 바느질 좀 하는 여자로서, 오늘만큼은 조신하게 규방 규수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도전해 보았는데요. 유현지 선생님은 손으로 많이 쓰는 작업은 작은 뇌를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조물조물 재미있게 손으로 인형을 만들면서 아이들 두뇌발달과 함께 스스로 하는 성취감, 창의성, 표현력과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죠.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15일 후~~청양 가나안농장 밤 수확기누군가의 고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라지만 내고향 하동,9월은 밤이 익어가는 계절이었다. 지리산 밑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 몇 개를 빙 둘러 싼 산자락 어느 한곳 밤나무를 품지 않은 곳이 없었다. 그중에서도 화개골 탑리에 있던 고모집 밤산은 근동에서 가장 큰 밤산이었다. 어른들의 수고로움도 모른 채 고모집에 밤 따러 가는 날은 어린날의 우리들에게는 소풍이었다.솥까지 짊어지고 가서 불을 지펴 밥을 해먹고 고기도 구워먹고 하던 때가 지금의 캠핑과 뭐가 달랐으랴.그 밤산을 다시 가보지 못한지 어언 30년도 더 지났다. 어릴적 기억이 밤에 대한 기억의 전부이니 하동이 우리나라 밤.......
화, 2016/10/04- 08:00
378
0
팥 찜질팩으로 건강해져요 날씨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 요즘. 행여 아이들 독감이라도 걸릴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방한용품 챙겨줘도 불편하다며 슬며시 내려놓고 가기가 일쑤인 아이들이 그나마 챙겨가는 건 핫팩입니다. 간단히 흔들어 주면 발열이 되어 간편하긴 한데 가끔 핫팩에서 쇠 가루가 묻어 나오기도 해서 찜찜하더라고요. 요즘 핫한 충전식 핫팩도 고민해 봤으나 폭발사고를 보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러다 팥 주머니가 제 눈에 들어왔는데요.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습니다. 이미 팥 주머니 효능을 본 분들은 다양한 형태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찜질팩이 제 맘에 쏙 들었어요. 찜질팩을 하면 체온 상승으로 혈액순환이 개선되.......
화, 2018/01/09- 08:00
367
0
아오리는 파란 사과가 아니다!식재료 연구가 김진영이 말하는 우리밀과 농축산물 산지 이야기 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fsdutgg/220089944081 “아오리는 원래 빨간 사과입니다.” “여러분은 덜 익은 사과를 먹은 겁니다.” ‘이게 무슨 소리래?’ 다들 수군거리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린다. 강의 내내 이 수군거림은 끝나질 않았으니,,, 아이쿱기자단 <맛있는 글쓰기> 3번째는 강의는 한겨례 초록마을과 쿠팡 식품MD로 20년간 일 해온 식재료 연구자이자 여행자의 식탁 대표인 김진영씨다. 오늘 그를 만나지 않았다면 몰랐을 이야기들 중 몇 가지를 풀어볼 생각이다. 다시 아오리 사과 이야기로 돌아가자. 소비자가 덜 익은 사과.......
일, 2016/06/26- 08:00
349
0
소원노트로 시작하는 미니멀라이프. "2017년 내가 원하는 집에서 내가 바라던 미니멀 라이프는 완성되었다." 의도하지 않게 시작된 나의 미니멀 라이프. 아니 미니멀라이프의 시작도 아니었다. 그저 최고의 성능 좋은 무선청소기를 사고픈데, 아님 똘똘한 로봇청소기를 사고픈데...가격의 부담과 생각보다 똘똘하지 못한 로봇청소기의 기능에 고민을 거듭하다 선택된 빗자루. 돌이켜보면 그것이 나의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미니멀 라이프 관련 책들. 이 외에도 두세권은 더 보았다.> 난 책의 저자들 만큼이나 완벽한 미니멀 라이프를 생활에 옮기진 못했다. 물론 앞으로도 그럴 자신은 없다. .......
월, 2017/01/30- 08:00
344
0
365일 피부 단식기 피부도 휴식과 단식이 필요하다. 1년동안 함께한 6주 숙성비누 ▲ '우츠기 류이치'박사는 "바르지 마라, 문지르지 마라, 너무 씻지 마라"라고 했다. '히라노 교코'는 피부단식을 통해서 일어난 경험담을 책으로 펴냈다. 피부단식에 들어가기전 꼭 책 읽어 보기를 권한다. 시간이 나면 가끔 도서관에 가서 요리책도 여행책도 소설책도 빌리는게 하나의 즐거움이다. 귀도 얇고 코도 눈도 얕은 마음은 솔깃 거림이 100m달리기하면 아마 1등일 것이다. 우연히 미용관련서적에서 화장품에 관한 책을 보고 또 솔깃 눈길을 사로잡은 피부에 관한 책 웬? 관심이냐고 얼굴엔 주름과 주근깨, 터실터실한 피부와 양 볼에.......
월, 2017/01/23- 08:00
3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