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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58호

한살림 소식지 558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8/29- 15:19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8호 백로(白露, 9월 7일)즈음 이 무렵 서리가 내리기 때문에 들녘의 벼도 백로 서리를 맞기 전에 패야(이삭이 생겨야)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장마와 더위가 물러가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농작물들이 한창 익어가고, 농촌에는 본격적인 가을 기운이 물씬 풍깁니다. 봄과 여름 내내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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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10호 입동(立冬)과 소설(小雪) 무렵얼 굴 있 는 가 격 가 치 있 는 물 품- 한살림 소식지 (61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1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8/10/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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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7호 처서(處暑, 8월 23일)즈음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 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8/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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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4호 경칩(驚蟄)과 춘분(春分) 무렵꿈꾸다 탈핵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벌써 7년. ‘탈핵’은 어느덧 식상한 단어가 된 듯합니다. 그럼에도 한살림은 여전히 탈핵을 꿈꿉니다. 핵발전으로 인한 위험이 커져가는 시대, 탈핵은 생명살림의 또 다른 말이기에.- 한살림 소식지 (59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8/02/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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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3호 추분(秋分, 9월 23일)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로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추분이 되면 자연도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며 벼락이 그치고,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고 전해집니다. 이즈음 농가에서는 가을걷이가 시작되는데 논밭의 곡식을 거두고, 목화와 고추를 따서 말리는 등 바쁜 시기가 이어집니다.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7/09/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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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5호 대서(大暑, 7월 22일)즈음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심해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무렵 농촌에서는 논밭의 김을 매고 두렁의 잡초를 베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채소가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는 시기로 수박, 참외 등 과일은 이때 가장 맛있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7/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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