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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58호

한살림 소식지 558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8/29- 15:19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8호 백로(白露, 9월 7일)즈음 이 무렵 서리가 내리기 때문에 들녘의 벼도 백로 서리를 맞기 전에 패야(이삭이 생겨야)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장마와 더위가 물러가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농작물들이 한창 익어가고, 농촌에는 본격적인 가을 기운이 물씬 풍깁니다. 봄과 여름 내내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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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1/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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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1호 동지(冬至 12월 22일) 무렵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은 가장 짧은 날입니다. 가족, 이웃과 함께 동지팥죽을 나눠 먹으며 새로운 한 해의 건강과 액 을 면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날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여겼습니다. 이즈음 농부들은 년 농사를 계획하고, 종자를 갈무리합니다. 표지소개 - "함께 해서 더 큰 행복" - 한살림 소식지(54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5/12/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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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6호 경칩(驚蟄, 3월 5일) 즈음 움츠려있던 겨울이 끝나고,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납니다. 온 산천에 봄 기운이 자라납니다. 농기구를 정비하며, 밭 정리를 마무리하고, 감자 심을 밭을 마련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2/2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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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5호추분(秋分, 9월 23일)여름 더위가 아직 남아있지만, 점차 밤이 길어지며 가을이 깊어갑니다. 부지런히 논밭을 돌면서 곡식이 여무는지 살펴보고, 때맞춰 거둡다. 김장 무, 배추 농사도 부지런히 돌봅니다. 여러 가지 나물을 말려 겨울을 날 준비를합니다.표지소개 - "더도 말고 덜도 말고한가위만 같아라"한살림 소식지(535호) 보기 / E-book 보기한살림 소식지(53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0/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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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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