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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보도지침 폭로 30년, 아직도 유령처럼 떠돌아” (160824)
"제주 출신 현기영 소설가는 1978년 <창작과 비평>에 제주 4·3사건을 소재로 한 소설 <순이 삼촌>을 발표했다. 이로 인해 그는 보안사령부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다."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191
금, 2018/03/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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