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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납부] 2016년 7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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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납부] 2016년 7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8/29- 13:58

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용하 10,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숙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은 10,000 정현우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상훈 15,000 정혜경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상희 10,000 정혜원 10,000
가참희 10,000 김재수 2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10,000 정호영 15,000
강기혁 10,000 김재환 10,000 서현숙 13,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환도 11,000
강기형 10,000 김재흥 5,000 석승용 10,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강나원 5,000 김점숙 10,000 석연희 5,000 이성희 5,000 조금연 10,000
강만규 10,000 김정남 10,000 석은자 5,000 이성희 10,000 조남영 10,000
강만식 20,000 김정대 10,000 성광진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명희 10,000 김정래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강문석 10,000 김정순 5,000 성은희 2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강민정 5,000 김정아 10,000 성하덕 5,000 이수경 10,000 조민호 15,000
강민지 5,000 김정연 5,000 소명수 5,000 이수연 5,000 조병렬 10,000
강병호 10,000 김정훈 8,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산 2,000 김제선 10,000 손덕환 10,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강상수 1,000 김조년 30,000 손문규 10,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22,000 손민우 10,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남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강신관 10,000 김종술 2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세은 10,000
강영삼 10,000 김종필 10,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세형 10,000
강영희 3,000 김종환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신행 10,000
강은숙 10,000 김주완 5,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연길 10,000
강일 10,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식 5,000
강지원 10,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영탁 15,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5,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영호 5,000
강철 5,000 김진수 10,000 송유빈 5,000 이영희 5,000 조영호 5,000
강태경 10,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용옥 10,000 조용준 10,000
강현서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원 10,000 조은경 15,000
강현수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일 20,000 조은연 50,000
강호병 5,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우영 10,000 조정미 10,000
강호석 10,000 김태영 60,000 송준태 5,000 이우현 33,000 조정선 5,000
강효숙 13,000 김태영 60,000 송중호 10,000 이원배 3,000 조정숙 5,000
강희영 20,000 김태준 15,000 송혜숙 5,000 이원표 5,000 조정아 10,000
고경완 15,000 김택남 10,000 송호범 5,000 이원희 5,000 조정호 3,000
고광미 11,000 김판겸 11,000 신금현 10,000 이은서 5,000 조현구 3,000
고동수 10,000 김필동 10,000 신단오 10,000 이은재 10,000 조현승 20,000
고동혁 5,000 김필환 11,000 신동욱 10,000 이인복 11,000 조흥열 10,000
고두환 10,000 김하현 5,000 신동윤 5,000 이인성 10,000 주덕남 3,000
고명현 10,000 김향림 5,000 신명호 11,000 이인세 11,000 주민정 10,000
고병년 30,000 김헌식 10,000 신삼복 13,000 이인희 5,000 주양각 10,000
고상춘 5,000 김현수 5,000 신숙용 5,000 이재근 10,000 주용진 5,000
고연완 20,000 김현숙 10,000 신승호 10,000 이재면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고영득 10,000 김현우 5,000 신옥균 11,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영주 15,000 김현정 5,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지옥향 10,000
고우진 10,000 김형년 10,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지원종 10,000
고은아 30,000 김형돈 33,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지현순 10,000
고은정 16,000 김형태 5,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지희숙 10,000
고익환 1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진경희 30,000
고제열 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진미영 5,000
고종현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목 10,000 진은희 11,000
고철용 5,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수 5,000 차상범 10,000
공정욱 10,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은 10,000 차재영 10,000
공정희 5,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인 3,000 차진숙 20,000
곽경규 10,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임 20,000 채민성 15,000
곽성자 10,000 김효경 10,000 심규상 11,000 이정호 10,000 채민준 5,000
곽순자 5,500 김효순 2,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채재학 10,000
구남실 5,000 김희경 14,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천수정 5,000
구본주 5,000 김희숙 10,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용기 11,000
구본학 10,000 김희연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천혜영 5,000
구영본 8,000 김희자 5,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경옥 10,000
구윤미 5,000 김희정 10,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규관 10,000
구장완 10,000 나미희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규영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기안 15,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준우 33,000 최라미 2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중호 5,000 최미정 10,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민 5,000 최민규 1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선 10,000 최봉문 10,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15,000 최선영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강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영 10,000 최성미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국 2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솔 11,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순옥 1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승만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영규 10,000
권영당 10,000 도석주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영미 10,000
권오운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영은 20,000
권오원 20,000 도혜선 10,000 양귀영 50,000 이창연 10,000 최영준 10,000
권주정 10,000 동혜경 5,000 양덕석 10,000 이창택 15,000 최용희 10,000
권진순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석 15,000 이철호 5,000 최유정 10,000
권채숙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철 10,000 이춘아 5,000 최윤경 5,000
권태용 3,000 류지훈 10,000 양성주 11,000 이탁렬 10,000 최윤진 5,000
권혁범 10,000 류지희 5,000 양승의 10,000 이학주 10,000 최윤호 11,000
권효정 5,000 류호진 5,000 양시현 5,000 이혁진 5,000 최윤희 10,000
기윤, 기훈 10,000 모현혜 20,000 양영순 10,000 이현숙 10,000 최은숙 10,000
길금돈 10,000 문경원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자 10,000 최정우 30,000
김건 10,000 문명성 1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정필 11,000
김경구 10,000 문상원 3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경린 3,000 문선경 5,000 양해림 20,000 이형륜 3,000 최종진 5,000
김경일 1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혜숙 33,000 이혜경 20,000 최종하 3,000
김경태 10,000 문정석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교 10,000 최종현 1,000
김고은 10,000 문정화 10,000 어운선 10,000 이혜림 5,000 최지연 5,500
김광래 10,000 문창식 5,000 엄기인 5,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지훈 10,000
김광신 10,000 문현웅 50,000 연중모 5,000 이홍기 20,000 최진경 10,000
김광호 15,000 민대홍 3,000 염동원 10,000 이효범 10,000 최진수 10,000
김광호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혜경 11,000 이효준 15,000 최진형 10,000
김규 10,000 민병애 15,000 염홍익 10,000 이후찬 5,000 최창우 10,000
김규열 10,000 민병일 10,000 오광영 10,000 이희순 5,000 최충식 10,000
김금선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한성 10,000
김기돈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기만 5,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기정 2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혁 5,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낙종 1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남수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동석 3,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일순 10,000 한완희 5,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무 10,000 한우리 20,000
김만구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명관 10,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명숙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문숙 10,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미란 5,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미령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미숙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순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용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민석 10,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민수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민지 3,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방룡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병익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옥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연숙 10,000
김병호 3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종규 5,000
김병호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호 10,000
김보람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혜련 5,000
김보수 3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황덕수 10,000
김보혜 15,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만하 10,000
김봉구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삼주 5,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부월 20,000
김상규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상철 10,000
김상규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성미 5,000
김상기 10,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수영 3,000
김상기 5,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서룡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서준 3,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석진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인호 10,000
김선미 33,000 박지우 5,5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재학 10,000
김선아 10,000 박지현 3,0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김선옥 15,000 박진수 10,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김선진 5,000 박진숙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김선태 5,000 박진희 3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호 10,000 박찬억 5,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화 11,000 박찬인 11,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순영 30,000 배근영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승영 5,000 배선진 5,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승영 15,000 배수경 10,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승호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신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연국 10,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영관 10,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영석 5,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영순 5,000 백만기 1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아 10,000 백순미 2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주 10,000 백승미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호 10,000 백승순 10,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화 5,000 백승호 5,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용권 10,000 백영택 10,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용동 10,000 백운희 15,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용래 1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분 33,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원 5,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정 10,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철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운석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정호 10,000
김유라 3,000 사과나무 10,000 이미은 5,000 정종혁 5,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은석 3,000 서성희 5,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은정 5,000 서영석 10,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은주 10,000 서예화 5,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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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회원님께서 이제 예쁜 공주님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첫 딸, 얼~마나 예쁠까요?
사무처에 오셔 세상에서 이렇게 예쁜 아이는 본적이 없다는 기쁜 마음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 2011/10/26- 20:46
21
0

2011년 꼬마물떼새 활동을 함께한 허은선 학생이 자신이 모은 용돈 돼지저금통을 후원하고 싶다고 사무처에 가져왔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에 쓰였으면 한다고 전달하고 간, 이 마음.
10원짜리부터 5000원짜리 까지…
우리 미래 권력이 전 세대에게 주는 책임감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감동의 물결, 환경연합 활동가로 더 열심히 살 수 있는 힘이 될 든든한 후원금입니다!

화, 2011/10/25- 01:38
92
0

19번째 환경사랑방에 참여해주셨어요~
정토회 안에 있는 ‘에코붓다’에서 환경을 위한 평소 실천 이야기들을 해주셨어요.
먹을거리도 많아서 더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토, 2011/10/22- 01:14
28
0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구요.^^
아이들과 함께 환경사랑 실천과 탐사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활발한 활동 기대 할께요^^
감사합니다.

목, 2011/10/20- 02:16
24
0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1/10/20- 02:10
53
0

허희승회원님! 가족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잇츠대전’을 통해 대청호농산물보따리를 신청해 주신게 인연이 되었는데요~
내년도 상윤이의 푸름이기자단 활동도 벌~써 기다리고 계시구요^^
이번 농촌체험활동도 함께 하시고, 피리도 배우기로 예약하셨답니다.
저희와 함께 의미있고 행복한 회원님의 적극적인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수, 2011/10/19- 21:03
24
0

15일 걷기모임에 참여하셨습니다.
무주 굴암리에서 출발하여 남대천까지 화창한 날씨에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골길 풍경과 어울어진 가을 풍경이 한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 2011/10/18- 20:18
82
0

지난 15일에 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제3회 자전거발전기 워크샵에 정현찬 간사와 함께 참석해주셨습니다.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에도 자전거 발전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는 사무실에 한번 놀러와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화, 2011/10/18- 02:51
18
0

이재면 회원님의 추천으로 회원가입하셨습니다.
생태보전분야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관심있는 분야에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월, 2011/10/17- 23:14
34
0

대전텃밭뽐내기 대회에서 환경연합 권오원 회원님께서 대상을 오정하 회원님께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셨습니다.
현재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민들레어린이집’을 운영하고 계시는 권오원 회원님.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방과 후 학교 교사로 계시는 오정하 회원님.
올해 생명텃밭이 조성된 이후로 아이들에게 작물에 대한 친근함을 길러주는 교육활동을 하시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단지, 작물을 기르는 것을 넘어 텃밭을 교육의 장으로 이용하셨다는 점에서 본받을 점이 많은 듯합니다.
정말 축하드리구요!
텃밭을 가꾸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모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텃밭을 가꾸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같이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더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월, 2011/10/17- 20:10
31
0

이기열 회원님께서 충청투데이와에 인터뷰한 내용이 기사(11.10.13일자 신문)로 실렸습니다.
신문의 한 면이 꽉차도록 생생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는데요
좋은 일 많이 하고 계시는 이기열 회원님께 여러 이야기 들어보시죠~^^

(이기열 회원님 인터뷰)—————————————————————————–

[김승한이 만난 사람] 대한산악연맹 대전산악조난구조대 이기열 대장

사람들 산에서 인생배운 천생 산사람 … “죽을고비 넘기니 삶이 축복”

▲ 이기열 대장이 “산은 나에게 준 가르침이 정말 많았고 등산을 통해 치열한 삶을 배웠기에 지금은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것들을 후배들에게 돌려줘야겠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정재훈기자 [email protected]

1993년 겨울, 알프스 아이거 북벽 등반 도중 암벽에 매달려 꼼짝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오로지 로프 하나에 매달린 채 추위, 배고픔, 죽음의 공포 등과 싸워야 했다. 몇 시간이나 지났을까 정신이 혼미해졌다. 안전벨트를 끊으라는 유혹이 몰려들었다. 매듭 하나만 끊으면 600m아래 절벽으로 떨어지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지나온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가족, 친구들에게 하직 인사도 했다.

그 때 아내가 생각났다. 아내는 임신 중이었다. “집사람에게 짐을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뱃속에 든 아이가 저를 살렸지요.”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자 다시는 산을 보고 오줌도 안 누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그의 머릿속은 이미 다음 등정을 구상하고 있었다. 등반 도중 다리를 다쳐 무려 3년간 목발에 의존한 적도 있다. 서울을 오가며 수술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그 후유증으로 지금도 다리 한 쪽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그래도 등반에 대한 미련은 떨칠 수가 없었다. (사)대한산악연맹 대전산악조난구조대 이기열 대장(45)은 천생 산사람이었다.

해발 8012m 티베트 남벽 등반 도중엔 눈사태를 만나 함께 간 셰르파(Sherpa:산악 등반 안내인)가 목숨을 잃었다. 그는 셰르파의 딸을 데려와 자신의 집에서 거처하도록 하는 등 배려했다. 다녀온 산악국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도 한 때는 비행청소년이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 남의 물건을 훔쳐보기도 하고, 싸움질도 많이 했어요. 산을 만나면서 제 인생이 확 바뀌었지요.” 그런 경험이 있기에 비행청소년 계도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회적 약자, 결손 가정의 아이들과 야영을 하면서 그들의 변화를 이끌어낸다고 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그러고 보니 그는 산보다는 사회활동에 좀 더 가까이 있는 듯 했다.

-영국 산악인 조지 멜러리가 ‘거기에 산이 있어서 오른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진부한 물음 같지만 왜 산에 오르나.

“‘왜 밥을 먹느냐’는 질문과 비슷하다. 산이 있어 오늘의 내가 있다. 산이 나에게 준 가르침이 정말 많다. 등산을 통해 치열한 삶을 배웠다. 지금은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것들을 후배들에게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이다.”

-스스로 생명에 위협을 받고, 옆에서 죽어나가는 동료들을 보고서도 등산할 마음이 나는가. 그만한 가치가 있나.

“예를 들어 종교라 치면 수도자의 과정이라고나 할까, 일상생활에서 얻는 경험과는 조금 다르다. 산에서 여러 가지 고난을 이겨내면서 얻은 삶에 대한 깨달음은 ‘사는 것이 축복이며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동료가 사고로 죽고 크게 다쳤지만 저 친구도 여기까지 온 목적이 있고 산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었을 테니 ‘동료가 못 다한 삶만큼 파트너로써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렇게 다짐한다.”

-국내에도 설악산, 한라산과 같은 좋은 산이 많은데 굳이 외국에 나가야 성이 차나.

“국내산도 다녀야 하고 국내산에도 분명히 할 역할이 있다. 그러나 산악인이라면 한번쯤 히말라야, 만년산 등을 꿈꾼다. 나는 현장상황을 즐기는 편이다. 해발 7500m, 영하 20~30도의 혹한이 몰아치고 차가운 공기가 폐 깊숙이 스며들면 시원하면서도 어떤 고통이 느껴지는 것까지 즐긴다. 현장감이 있다. TV에서 보는 풍경과 직접 산을 올라 그 위치에서 보는 풍경은 산악인들만의 특권인 것 같다. 거기서도 매번 질문하고 스스로 느낀다. 위험을 감수하고 왜 산을 오르느냐고? 그런데 나의 대답은 항상 같다. 산이 그곳에 있으니까 가야한다는 것이다.”

-국내산과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와 같은 외국의 높은 산과 근본적으로 다른 뭔가가 있다는 얘기로 들린다.

“산은 모두 같지만 기후조건과 환경에 따른 차이가 있다. 히말라야나 계룡산, 보문산이나 계족산은 모두 똑같고 다 힘들다. 산을 오르기 위해선 체력은 물론 정신력, 팀워크가 있어야 한다. 외국의 산에서는 비상시 닥쳐올 수 있는 안 좋은 환경과 상황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등산은 피하려야 피할 수 없는 운명인가 보다.

“평생 다녀야 할 것이다. 이제 나만의 등반이 아니라 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등반을 하고 싶다. 최근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콘크리트 속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자연과 접할 기회가 없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내 아이들만이 아니라 동시대 아이들, 다음 세대들까지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언제 처음 산과 인연을 맺었나.

“산은 어릴 적부터 놀이터였다. 대나무를 잘라서 활도 만들고 TV에 나오는 드라마 흉내도 내고 나무 잘라서 칼로 만들어 칼싸움도 했다. 자연에서 컸다. 본격적으로 산다운 산에 오른 것은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계룡산에 가면서다. 전문등반은 89년도 때 시작했다.”

-이력을 보니 계룡산 자작바위 개척, 대둔산 장군봉 개척 등 개척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개척이란 게 무슨 뜻인가.

“암벽등반 루트에 길을 개척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길을 내는 것이다. 기존 루트에서 새로운 루트를 개척한다. 높은 난이도의 난해한 구간에 루트를 개척할 때면 위험하기도 하다. 하지만 산악인들에게 난이도와 높이 등의 등반정보를 알려줄 수 있어 상당히 의미가 있다.”

-보수작업도 많이 했던데.

“1991년도에 계룡산을 같이 등반하던 친구가 박혀있던 녹이 슨 오래된 피톤(등산용 쇠못)을 잡다가 그것이 부러져서 추락하고 말았다. 그때부터 초보자들이나 등반자들의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보수해야겠구나 마음먹었다. 그 뒤로 시간 날 때마다 올라가서 암장을 보수하고 교체했다.”

-대학졸업 후 계룡산에서 3년간 빠져 살았다고 들었다. 도를 닦으러 간 건가.

“단지 산이 좋아서 들어갔다. 주변에 같이 있던 선후배들이 모여 계룡산 주변에 아지트를 만들어 살았다. 돈이 떨어지면 유리창을 닦았다. 그때는 직장도 없었고 오로지 산만 가지고 인생을 해결하겠다는 시절이었다.”(그는 선후배들과 고층건물의 유리창 닦는 일을 했다. 작업도중 옆에서 줄을 탄 후배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도 목격했다. 그 후배의 못다 한 꿈을 위해서도 등반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칸첸중가(해발 8586m) 등반을 하다 눈사태를 맞아 죽을 위기에서 엄홍길 대장이 구해줬다고 들었다.

“1999년 10월 중순쯤인데 엄청난 양의 폭설이 내렸다. 그쪽 현지인들 말로는 하루 동안 1m 정도 눈이 내렸다고 한다. 정상에 올라갔는데 눈이 하염없이 내렸다. 눈사태 위험이 있어 주변에서 철수하자는 의견이 나와 8명이 같이 내려왔다. 엄홍길 선배가 맨 앞에 선두로, 나는 중간에 있었다. 앞에 2명, 뒤에 2명 중간에 있던 4명이 눈에 묻혔다. 눈에 휩쓸렸는데 나는 손이 간신히 밖으로 나와 있어 살 수 있었다. 만감이 교차했다.”

-동료와 사지에 갇혀있다고 가정하자. 줄을 끊으면 나는 살고 밑에 있는 동료는 죽는다. 그 순간에 어떤 결정을 내리나.

“사람마다 조금 다르다. 어떻게 교육받고 훈련받는지 그 사람이 자라온 인생 등 철학적인 부분을 같이 접한다고 봐야한다. 분명한건 최선을 다해 동료를 살려야한다. 끈끈한 파트너 관계가 필요하다.”

-고지가 바로 눈앞인데 동료가 죽었다. 계속 등반을 해야 하나, 중단하고 죽은 동료를 데리고 내려와야 하나.

“이것도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나는 죽은 동료와 함께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상에 대한 가치도 있겠지만 동료에 대한 가치가 먼저이기 때문이다. 추후에 산은 재도전할 수 있다.”

-다리부상으로 3년간 목발신세를 진적이 있는데 어떤 사고였나.

“다리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다. 뼈에 염증이 생겼고 새끼손가락만큼 뼈가 벌어져 쇠붙이를 달고 있었다. 8번의 수술과정을 거치는 동안 많이 힘들었다. 울기도 많이 울었다. 치료비는 계속 나가고 생활비도 걱정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자학도 많이 했다. 하지만 그런 힘든 과정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등반을 꼽자면.

“엄홍길 대장과 함께했던 칸첸중가 등반이다. 살아있다는 것이 축복으로 느껴졌고 그때부터 인생의 사고방식이 바뀌었다. 그곳에 갔다 온 후부터 외향적으로 성격도 바뀌고 농담과 말도 많아지고, 주변을 좀 더 둘러보게 됐다.”

-등반할 때 무슨 징크스 같은 것도 있나.

“지금이라면 다리다. 다치기 전 다리 기량의 50%밖에 힘을 쓰지 못한다. 전혀 뛰지를 못한다. 다리를 굽히지도 못하고 운동에 한계가 있다. 비록 다쳐서 힘들지라도 한편으로는 잘 다쳤다는 생각도 든다. 비싼 대가의 수업료를 치른 것이라 생각한다. 이 사고를 계기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으니 말이다.”

-고산등반은 위험하다고 가족들이 말릴 것도 같은데. 나만 좋다고 하는 건 극단적인 이기주의 아닌가.

“그럴 수도 있다. 이기주의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다. 지금은 부모님께도 말씀을 드리지만 예전엔 속이고 해외에 갔었다. 집사람은 대학 선후배로 만나서 같이 등산을 했던지라 지지를 해주는 편이다. 다친 후부터는 오히려 아내가 안심한다. 위험하게 많이 올라가진 않을 테니 말이다. 지금은 오히려 마음 편하게 응원해준다.”

-가장 매력 있는 등반 코스 중 국내·외에서 하나씩만 추천한다면.

“국내는 계룡산이다. 계룡산은 마치 어머니 산 같이 푸근하다. 거기서 산을 배웠고 어린 시절 등반기술을 만들어준 것도 계룡산이라 애착이 간다. 외국 산은 칸첸중가이다. 거기서 사고가 나서 동료 2명을 묻고 왔고 나도 죽을 뻔 했다. 두 번 도전해서 모두 실패했다. 하지만 다시 올라가고 싶다. 삼세번이라고 하지 않았나. 꿈을 꾸고 있으면 언젠가 될 거라 생각한다.”

-등반도중 셰르파가 사망하자 그의 딸을 데려와 보살펴 줬다고 하던데 진정한 휴머니스트처럼 보인다.

“지난 2007년 티베트 남벽 맨 마지막 봉오리를 우송공업대 산악회와 등반했다. 등반도중 동료 1명과 셰르파가 눈사태를 당해 추락했다. 동료는 다행히 부상만 입고 살아 돌아왔지만 셰르파는 돌에 부딪혀 사망하고 말았다. 이후 팀에서 그의 딸을 초청했고 우리 집에서 보살펴주면서 함께 지내고 있다.”

-산악조난구조대 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계룡산 대둔산 등에서 사고접수가 오면 현장에서 도와준다. 주말마다 대원 2명씩 파견 보낸다. 자연정화 활동과 시민들 응급처치 교육 등 여러 가지를 진행한다.”

-등반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나 당부사항은.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달라고 호소한다. 산에서 술을 먹고 비틀거리는 사람들을 목격한다.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고성방가를 하거나 쓰레기를 버리기도 한다. 이건 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잘 가꾸고 다듬어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산이다.”

-어떤 산악인으로 남고 싶나.

“더불어 살아야한다. 가지고 있는 경험들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쓰고 싶다. 한 부모 가정과 조손가정 아이들을 돕고 있다. 이게 씨앗이 돼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티끌이 모아져 태산이 되듯 16개 시도에 확산되는 그런 모델을 만들고 싶다. <논설실장>

정리=충청투데이 박주미기자 [email protected]

<프로필>

△청소년 히말라야 오지마을 문화탐사대장
△대전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대전·충남적십자사 산악구조대장
△대한산악연맹 대전산악구조대장
△완주 희망캠프연구소 사무국장

금, 2011/10/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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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 2011/10/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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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회원님이 계신 퍼스트 공연기획에서 회원분들을 위하여
“라이어’ 초대권 10장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공연은10월 23일까지고요,
평일은 8시,
토요일은 4시, 7시 30분
일요일은 3시, 6시 입니다.
*월요일은 공연이 없습니다.

환경연합을 후원해 주시는 회원분들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1인2매 드립니다^^
댓글 또는 전화로 성함, 연락처 남겨주세요.
확인후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댓글로 남기실때 개인정보이니, 꼭 비공개로 남겨주세요~

금, 2011/10/07- 02:2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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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 해 주셨습니다.
하천해설가,텃밭가꾸기,걷기모임등
정기적인 모임에 관심이 많으셨구요^^
내년에는 교육(텃밭가꾸기) 수료후 활동을
꼭! 해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1/10/06- 02:44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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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건영 회원님께서 오늘 사무처에 들리셔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시고 가셨어요.
이번에 서구 오동에 있는 텃밭에 노랑배추를(포기는 중포기이면서 아주 달고 고소하지요^^) 2000포기정도 심으셨는데, 실하게 잘되었다고 하시네요~
지난번 고추, 참깨 작물은 너무 잘되어 동네분들이 다 사가시는바람에 다른 분들께서 구입하시기도 힘들었다는 후문이 있더라구요~^^
김장 때 노랑배추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허건영 회원님(019-468-5370)께 문의해주세요.

화, 2011/10/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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