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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지역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수도권지역(중,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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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지역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수도권지역(중,고등학생)

익명 (미확인) | 금, 2016/08/26- 16:21

여름방학 지역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수도권지역(중,고등학생)

 

기존에 가족들과 공연을 보는 프로그램은 있었지만. 중고등학생과 졸업생의 모임이 처음이였던 수도권 지역 중고생 모임이

8/3일 수요일에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모임인 만큼 요즘 핫하다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관람을 준비하였습니다!

이 공연은 브로드웨이 최고 연출가인 줄리안, 한물간 배우 도로시, 브로드웨이 댄스를 꿈꾸는 시골출신 페기 등이 등장합니다. 줄리안에게 꼭 성공시켜야 하는 공연에 주인공인 도로시가 부상을 당하게 되고 그 주인공 역할에 적합한 사람은 페기 뿐이라며 단원들과 줄리안을 설득하게 됩니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소녀의 노력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한 후~ 서울에 있는 예술의 전당으로 항했습니다.

 

아름다운 의상, 음악과 탭댄스, 무대 등 볼거리가 많은 공연으로 유명한데요. 배우들의 탭댄스와 위트있는 장면으로 긴 러닝시간 동안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롭게 관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녹색교통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친해진 친구들도 있고, 아직은 어색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다음 모임에는 더 즐거운 프로그램도 재미있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 '현대모비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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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평화운동가 미야타 유지(27세)씨가 제주도를 걸어서 일주한 후에, 4.3평화공원에서 평화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본회는 그의 실천에 함께 하였습니다.


금, 2009/03/2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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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22일 창원시 북면에 있는 대호산악회 사무실에서 서명부를 허위로 작성하는 현장이 적발되면서 시작된 박종훈 교육감 주민소환 불법서명 사건이 5개월 가량의 수사를 마무리 짓고 수사결과가 발표되었다.


허위서명 수사를 통해 홍준표의 최측근들인 경남FC 대표 박치근,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재기, 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박권범이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불법 허위서명을 주도했으며 경남도청 공무원, 경남도 산하기관 임직원, 홍준표 지사 외곽지원조직인 대호산악회 회원 등이 대거 개입했음이 밝혀졌다.


박권범 전 경남 보건복지국장은 개인정보가 담긴 명부를 박재기 경남개발공사 사장에게 전달했고 박치근 경남FC 대표는 홍준표 외곽지원조직인 대호산악회 회원을 대거 동원하여 조직적인 불법 허위서명을 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경찰 수사만으로도 박종훈교육감 주민소환이 홍준표지사의 측근들에 의해 공무원까지 개입된 조직적 불법서명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경찰 수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홍준표의 개입에 대해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다. 박종훈교육감 주민소환이 홍준표 주민소환에 대한 맞불로 홍준표에 의해 시작되었음을 경남도민들은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홍준표의 지시와 개입여부에 대해서는 수사조차 진행되지 않았다.


또한 박권범 전 보건복지국장이 유출한 개인주소가 담긴 19만여건에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과정에 공무원들의 개입이 여부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박권범 전 보건복지국장을 구속 수사를 하여야 함에도 구속을 하지 않고 있어 여전히 도민들의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다.


따라서 오늘 발표된 경찰의 수사결과는 불법서명의 실체를 낱낱이 밝힌 것이라고 볼 수 없으며 도민의 의혹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였다. 우리는 경찰의 수사가 일정한 선을 그어두고 그 안에서 적당히 마무리하려는 것이 아닌지 심히 우려한다.

불법 서명에 관련된 도청공무원이 4명이다. 더구나 이 중 박권범 전 국장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현직 도청공무원이다.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주무관 2명은 개인정보로 허위서명을 하는데 동원되었고 보건복지국 소속 사무관은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준표도지사의 턱믿에서 벌어진 일에 홍준표 도지사가 몰랐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가?


사정이 이럴진대 이번 사건이 단순히 부하직원들의 충성심의 일탈로 포장 된다면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은 짓이다.

이제 공은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과 사법당국은 이번 수사결과 발표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검찰은 성역 없는 수사로 불법허위서명을 최종적으로 지시하고 주도한 사람이 누군지 한점 의혹도 없이 밝혀내야 하며 홍준표지사의 개입여부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 도민은 바보가 아니다. 도민의 의혹이 남아 있는 한 우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며 불법허위서명 관련자는 꼭 드러나게 될 것이다. 




2016년 5월 19일


홍준표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불법.허위조작서명 진상규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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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5/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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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 정부는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6781)을 발의 하여 국회 해당 상임위인 국토교통위원회에 법안을...
금, 2015/11/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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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수)~8/4(목) 이른 새벽부터 낮까지 이틀간 광주주요 100지점을 대상으로 대기질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대기환경강좌를 들으신 10분의 조사원분들이 각 구를 돌려 NO2를 측정할 수 있는 샘플들을 직접 부착, 회수해 주셨습니다.


주로 차량의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NO2는 미세먼지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시민들이 참여한 조사를 통해 광주의 대기질 현황과 변화추이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시민들이 대기오염을 저감할 수 있도록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금, 2017/08/0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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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봄, 침몰해가는 세월호를 보며 속수무책 흘렸던 눈물을 기억합니다. 감당 안되는 슬픔을 안고 분향소로 달려가던 우리의 걸음을 기억합니다. 탄식과 안타까움을 넘어 세월호의 진실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분노로 거대한 촛불을 만들었습니다.

3년이 지나고 다시 4월이 다가 왔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 9명,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 진실을 마주하고 있는 우리는 다시 돌아온 4월 16일을 맞아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약속의 달 4월, 세월호 3주기 수원지역 추모위원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그 자리로 다시 와 주세요. 추모와 약속의 길에 함께 해주세요.

추모위원모집 신청하기 클릭

추모위원 모집은 3월 13일부터 4월 19일(세월호 참사 1100일)까지 진행됩니다.


세월호 3주기 수원지역 추모위원은
1. 4월16일을 기억하고 함께 행동합니다.
2. 세월호 3주기 준비를 위한 후원금 모금에 함께 합니다.
3. 세월호 3주기 행사에 참여합니다.

세월호 3주기 수원시민 행동기간 [4. 3(월)~4.19(수)]
*세월호 3주기 수원시민분향소
: 4.10(월)~4.16(일) 오전 10시~오후 8시/ 수원역 광장
*세월호 3주기 추모와 약속의 수원콘서트
:4.13(목) 오후 7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
*세월호 3주기 북콘서트
:4.19(수) 오후 7시/수원역 광장

문의: 유주호 (010-8864-6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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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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