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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사무국재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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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사무국재정보고

익명 (미확인) | 금, 2016/08/26- 10:31

8월 수입-지출 내역




 

 8월 회비 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입 (원)

지출 (원) 

 내역

 금액

 비고

 내역

 금액

 비고

7월이월

 68,088

 

인건비


사무국장

조대현

100,000 

연회비

식비

20,500

 

장영란

 10,000 

월회비 

문자충전

50,000

 




회의비

14,600

운영위






 

 

 

 




 

 

 

 

 

 

 

 

 

 

 

 

 수입

 총액

  110,000

 

 지출  총액

 

 

총합계

178,088

 

잔액

9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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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강민주동우회 회비 안내





 1년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100만원 / 후원금

우리은행(오세제/서강민주동우회) 1002-553-610205

농협은행(오세제) 302-0958-9274-01

감사합니다.^^


<2016년 회비 및 후원금을 내주신 동문: 감사합니다~~>

학번

동문 명단

 70

장의균

 77 

장영란,홍승구

 78

박종부,윤종화,이영욱,이종회, 황애경

 81

강재석,김경인,김기준,김수길,김현상,고형필,

박만수,심관섭,안성철, 안철환,윤주원,이건호,

이근호,이승용,이승욱,이정수,진우삼,최영민,

최원경,한상선

 82

장정미,이회수

 83

김주상,민양운,박주필,박진옥,임정태,홍영주

 84

김병창,김재관,이창섭,조대현

 85

최윤식

 86

김종기

 87

이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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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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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민동 서울걷기탐방 공지> 


안녕하세요? 9월 초에는 제 4회 민동 서울걷기탐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엔 여러 사정상 오전이 아니라 오후로 일정을 변경하였사오니, 이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9월 탐방은 이미 공지한 대로 정동지역을 한나절 둘러볼 것입니다. 정동지역은 1880년대 중반, 감리교 선교사인 아펜셀러와 스크랜튼 목사, 그리고 장로교의 언더우드 목사가 거주하면서 우리 근대의 의료 및 교육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남다른 곳입니다. 하지만 이번 걷기탐방은 남대문시장의 (구)새로나백화점 자리에 있던 상동교회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상동교회는 전덕기 목사를 중심으로 대한제국기 민족운동의 요람이었던 곳으로, 이승만 김구 이회영 이준 등 내로라하는 인물들이 이곳 청년회 출신입니다. 전덕기 목사는 남대문에서 숯장사를 하던 미천한 출생이었지만, 정동제일교회의 설립자인 스크랜튼 목사의 세례를 받아 우리 근현대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긴 분이죠. 상동교회에서 덕수궁 쪽으로 가다보면 시청 청사 건너편에 비록 무늬만 그렇다 할지라도, 어쨌든 황제국가의 상징이라 할 원구단이 있으니, 이것도 한번 보고 서소문 배재학당으로 이동할까 합니다. 이어서 러시아대사관(현재)과 정동제일교회를 거쳐 을사늑약의 흔적이 선연한 중명전을 둘러본 후, 이화학당~언더우드목사 집터~(구)러시아공사관까지 걸어보겠습니다. 덕수궁(경운궁)은 아관파천 후 역사상 처음으로 제대로 된 궁궐 역할을 하지만, 그것은 이미 운명을 다한 조선이 최후의 숨을 거두는 장소였다는 점에서 모종의 페이소스를 자극하곤 합니다. 그 덕수궁을 들어가지 않고 지나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허락된 시간으로는 힘들 것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정동은 흔히 서울시립미술관, 정동교회, 소극장, 덕수궁돌담길로 대변되는 추억과 낭만의 아름다운 길입니다. 하지만 그 속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세동점과 일제의 침략 속에 허우적거리면서도 서서히 자각해갔던 우리 민중들의 역동적인 모습이 아로새겨져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무더위 가시고 가을로 들어서는 첫걸음이 부디 정동에서 시작되길 기대하겠습니다. 



* 시  간 : 2016년 9월 3일(토) 오후 2시 30분~6시 20분

* 장  소 : 롯데백화점 정문에서 오후 2시 20분

        (2호선 ‘을지로입구역’ 7번출구에서 50m)

* 준비물 : 간단한 물 & 음료

* 회  비 : 15,000원(저녁식사)


* 상세일정 

  14:30 - 상동교회 박물관

  15:30 - 원구단

  16:00 - 배재학당 및 기념관

  16:40 - 정동제일교회

  17:00 - 중명전

  17:30 - 이화학당, 언더우드 집터

  18:00 - (구)러시아공사관

  18:20 - 해산 및 저녁식사

* 문의 : 조민재(010-6243-3634)


 

회차

일시

주요 장소

상세 구간

4

9. 3()

14:30~18:20

정동

상동교회박물관~원구단~배재학당~정동제일교회~중명전~이화학당~언더우드집터~(구)러시아공사관

5

11.19()

09:30~14:00

남산

장충단공원~서울성곽(신라호텔타워호텔남산)~

남산봉수대~안중근의사기념관~백범광장~남대문 


 동우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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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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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반대 전국집중집회-전민동  전국집중결의>






<세월호 국민상주단 전민동 참여 일정>


2015년4월 세월호1주기를 맞아 광화문 광장에 세월호희생자추모 분향소가 세워진지 40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광장 분향소가 세워진 이후로 전민동은 매주 광장을 지켜왔습니다.

각 민동의 연대의 힘을 느낍니다.

진실은 포기하는순간 덮히게됩니다.

질기게~  끝까지~ ^^

<국민상주단-전민동참여일정>


매주토요일 오전10시~오후8시


2016년6월~2016년9월까지

일정입니다.


6월4일(토)- 연민동

6월11일(토)- 이민동

6월18일(토)-총민동

6월25일(토)- 서민동


7월2일(토) - 고민동

7월9일(토)- 단대민동

7월16일(토)- 재경원민동

7월23일(토)-  경희민동

7월30일(토)- 과기대민동


8월6일(토)-  재경경성민동

8월13일(토)-  시립민동

8월20일(토)- 경기민동

8월27일(토)- 아주민동


9월3일(토)- 중민동

9월10일(토)- 서강민동

9월17-(토) - 성민동

9월24일(토)-  동민동



**  9월10일은 서강대민동에서 세월호 국민상주로 참여합니다. 이창주운영위원이 9월 국민상주로 자원하셨습니다.

관심있는  동우들의 참여와 지지방문  부탁드립니다.



<세월호 특조위 단식농성-민동 지지단식농성>




세월호 특조위 단식농성 지지방문 이후 8월 4일부터 각 민동별 하루씩 지지단식농성을 할 것을 제안합니다.

일단 8월 4일 서울대민동,

8월 5일 고려대민동,

8월 6일 재경경성대민동,

8월 7일 단국대민동,

8월 8일 총신대민동,

8월 9일 연세대민동,

8월 10일 성균관대민동,

8월 11일 서울대민동 이공회,

8월 12일 경희대민동,

8월 13일  시립대민동,

8월 14 ~ 15일 개별적 참여,

8월 16 ~ 17일 건대민동,            

8월 18일 재경원광대민동,

10월 2일 8건대항쟁기념사업회,

오전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합니다.



<4.16연대, 4.16가족협의회와 백남기 대책위가 더불어 민주당 당사 점거농성에 돌입>


8월 25일 오전 9시경, 단식 9일째인 416 가족협의회 장훈 진상규명분과장 등 10여 명과 백남기 대책위 김영호 공동대표(전농 의장) 등 10여 명, 총 20여 명이 더민주당 당사 점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당사 건물에 현수막을 걸고 백남기 청문회 요청과 세월호 특별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긴급으로 발표한 공동 성명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성명] "야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라!"

ㅡ백남기 청문회를 개최하라! 세월호 특별법을 개정하라!

ㅡ국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폭염의 날씨에 세월호특조위가 단식농성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다 되어 가고 있고 4.16가족협의회의 단식도 벌써 일주일이 넘었다. 그리고 여성 농민들이 백남기 청문회를 요구하며 단식한지도 일주일이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여야 정치권은 묵묵부답이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은 특별조사위가 청와대와 여권의 강제 기간종료로 벼랑 끝에 놓이게 되었고, 백남기 농민이 쓰러지신 지 9개월이 넘어가는데도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시작도 되지 못했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끊임없이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를 방해해왔다. 특조위 진상조사와 특검수사, 선체조사 뿐 아니라 미수습자 수습,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마련, 선체 온전한 인양과 보존이라는 전 국민적인 염원을 철저히 무시해 왔다.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 상황은 어떠한가!

지난해 11월 18일 백남기 농민 가족들이 명백한 각종 영상과 증언 등 모든 증거를 바탕으로 검찰의 조사를 요청하였음에도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실질적인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심지어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징역 5년이라는 반민주‧반인권 판결을 내린 재판부조차 판결문에서, 경찰이 살수차 운용지침에 따르지 않고 백남기 농민의 머리 부분에 직사 살수하여 쓰러뜨렸고, 그가 쓰러진 이후에도 계속하여 직사살수를 하였다는 점, 응급차량으로 옮겨지는 시위참가자와 응급차량에까지 직사살수를 한 사실을 인정하며 이 행위가 어떤 이유로든 위법하다고 판결하였음에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더군다나 세월호 진상조사를,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조사를 요구했다는 이유만으로 경찰력의 의한 지속적인 탄압을 받아 왔다. 집회는 금지통보되고 농성장의 깔판까지 강제로 빼앗겼으며, 대규모 집회만 열리면 위헌적 차벽 설치와 엄청난 양의 물대포를 맞아야 했다. 당연히 이러한 불법행위 최종책임자인 강신명 경찰청장은 응분의 책임을 지고 파면, 해임되어야 했지만 그대로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으며, 새로운 경찰청장 이철성은 최근 백남기 농민 문제에 대한 질의에 민중총궐기를 ‘불법시위’로 규정하고, 사실상 해태되고 있는 검찰 수사를 기다려봐야 한다는 식으로 뻔뻔스럽게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이 나라의 민주주의 파괴자는 바로 박근혜 정권이며 그의 하수인 경찰과 검찰이다.

정부와 대통령이 민심을 거부하면 국회가 나서서 이를 바로잡아야 하는데, 아직도 국회는 가시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국회가 만든 세월호 특별법을 정부가 무시하고 불법적으로 특조위를 강제종료시킨 것이 잘못임을 확인하고 이를 정당하게 바로잡아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있다. 특히 야3당은 세월호 특별법 개정을 지난 5월 31일과 8월 3일 공식적으로 약속했지만 8월 12일 여야-국회의장 협의에서는 이를 외면했다. 야3당 중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세월호 특별법 개정과 백남기 청문회 개최 등을 국회에서 관철하는 것에 대해 도대체 어떠한 의지와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야당이 과반 의석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국회전반에 책임이 더욱 커졌다는 것이다. 국민의 요구를 정부와 여당이 무시한다면 당연히 야당이 나서서 국민의 요구가 국회에서 반영되도록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더 이상 여당 핑계를 대지 말아야 한다. 법개정안, 특검안을, 그리고 백남기청문회 개최를, 9월 내에 어떻게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인지 당장 밝혀야 한다.


여기에 있는 우리는 국민들의 이러한 요구에 더민주당이 어떻게 답하는지, 성의있게 관철시킬 것인지 지켜 볼 것이다. 국민들의 더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차가운 반목으로 추락되지 않도록 그래서 더민주당이 역사와 국민의 죄인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2016년 8월 25일

(사)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백남기 대책위원회

저작자 표시 비영리
금, 2016/08/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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