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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보기 극과극, 2009년 금강 vs. 2016년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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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보기 극과극, 2009년 금강 vs. 2016년 금강

익명 (미확인) | 금, 2016/08/26- 13:06

카메라만 들이대면 그림이 되는 곳이 바로 금강이었다. 4대강 사업 이전에는 말이다. 지난 24일 <오마이뉴스> 금강취재팀과 동행하면서 다시금 살펴본 금강은 예전의 금강과는 사뭇 달라 보였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과거 금강사진을 찾아보니 허탈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다.

아래 사진은 2009년 4대강 공사 이전에 왕진교에서 찍은 것이다. 넓은 모래톱과 파란색의 강물이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백제의 왕이 지나갔다던 왕진나루는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과거에는 백사장이 있을 만큼 모래가 쌓였던 지역이 바로 왕진교 하류이다.   왕진교에서본왕진나루와천정대

▲ 4대강 공사 이전의 모습 ⓒ 대전환경운동연합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이 모습을 그냥 놔두지 않았다. 왕진교 하류에 대규모 준설을 진행했다. 굴삭기로 준설하는 것이 통용되지 않던 시기였고, 원칙대로라면 준설선을 이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이런 규정 쯤은 쉽게 넘어섰다. 포클레인으로 준설하면서 탁수는 그대로 금강으로 흘러들었다. 2010년 금강은 피를 토해냈다.
공사중

▲ 2010년 준설중인 모습 ⓒ 이경호


2012년 6월에 끝난 금강정비사업은 바로 문제를 일으켰다. 2012년 10월 대규모 물고기 폐사가 있었던 지역이 이 왕진교 인근이다. 당시 충남도는 30만 마리 이상이 폐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사고는 10일이나 지속되었고 강에는 생선비린내가 진동했다. 그야말로 금강의 씨를 말린 대규모 생물사고였다.

꾸미기_DSC_9137

▲ 쏘가리 뒤로 폐사한 물고기가 보인다. ⓒ 이경호


이런 대규모 생물사고는 이미 예견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2011년부터 이미 물은 가두어 져 있었다. 때문에 2012년 8월에도 왕진교는 이미 녹조로 가득했다. 8월 대규모 녹조는 물고기 폐사의 전초전이었던 것이다. 필자 역시 처음 금강에서 녹조를 접한 것이 2012년 8월 왕진교에서였다.

공사후1녹조

▲ 녹색이 참 아름답다. ⓒ 이경호


이런 녹조는 왕진교에서는 이미 흔한 일이 되었다. 아래 사진은 지난 24일 왕진교에서 바라본 녹조의 모습이다. 2012년 사진에서의 녹조에 비해 범위가 더 확산되어가고 있는 것이 보인다. 물가에 주로 있던 녹조가 강 본류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모습은 충격이다. 범위가 확장되어가는 녹조의 위세는 그만큼 금강의 수질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녹조!!

▲ 녹조의 범위가 물가에서 확장되어 본류까지 이른다. ⓒ 이경호


본류에서 중간에 서식하던 버드나무는 이제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다. 물을 좋아하는 버드나무가 물에서 죽은 모습은 금강의 민낯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끔찍한 일이다. 백제의 왕이 지금 금강을 지나간다면 무슨 소리를 할까? 녹조가 뭔지도 모르겠지! 녹조가 무엇인지 아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 번이라도 금강에 와봤으면 한다. 보면 뭔가 느낄 테니 말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시면 금강의 아픔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 픔을 함께 격고 있는 새들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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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금강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위해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알보젠코리아가 함께 했습니다. 알보젠코리아 공주와 대전에서 근무하시는 100여분의 직원 분들과 함께 일회용페트병을 이용한 에쁜 천연방향제 만들기, 연미산에서 직접 못질과 톱질하여 새집 8개를 만들어 주었고, 금강 주변을 둘러보며, 금강 환경정화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기업이나 단체, 모임과 함께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활동의 폭도 넓혀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환경의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례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대전 #대전환경운동연합 #알보젠코리아 #환경 #공주 #연미산 #생물놀이터 #새집 #새집달아주기 #금강 #환경정화 #환경정화봉사 #봉사 #사회공헌 #사회공헌활동 #천연방향제 #일회용품 #재황용 #커피콩 #친환경적 #성공적 #함께해요

 

금, 2017/10/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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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권고안에 대한 입장

시민참여단의 뜻을 이해하고 존중

지속가능한 사회 위해 약자의 편에서 언제나 함께 할 것

문재인 정부, 탈원전에너지전환 본격 추진해야 

부족했던 공론화 과정 평가해 숙의민주주의 밑거름 삼아야

오늘(20)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시민대표참여단의 설문조사 결과를 포함한 종합 권고안을 발표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재개하되 안전기준을 강화해야하고 원전은 축소해야한다는 권고안이다. 짧은 기간 동안 무거운 짐을 지고 숙의과정에 참여한 471명 시민대표참여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설문조사 결과를 충분히 이해하며 존중한다. 국가 중요 정책을 시민들의 숙의과정인 공론화를 통해 결정한다는 진일보한 참여 민주주의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편파적인 언론 환경과 진영논리, 정부 출연기관과 공기업의 건설재개측 참여, 기계적인 중립과 무능함을 보인 공론화위원회, 당사자인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부족한 의견청취, 미래세대 배제, 불충분한 자료검증, 상호토론 부족과 숙의 과정 부족 등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애초의 취지를 충분히 살리지 못한 한계를 보여준 결과라고 평가한다.

시민참여단의 59.5%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53.2%가 원전을 축소해야한다고 선택한 것은 의미심장하다. 

이미 원전산업은 사양산업이고 에너지효율과 재생에너지 산업이 대세가 되고 있는 시대다. 과거의 원전확대 정책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는 한국사회가 신고리 5,6호기에 발목잡혀서는 안된다. 시민참여단의 설문결과에서도 확인했듯이 원전을 축소하는 것이 에너지정책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재개한다면 부산, 울산 일대에 몰려있는 원전의 총 갯수를 그만큼 줄여야 한다. 여전히 사용후핵연료의 위험은 상존하지만 상대적인 위험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가동 중인 원전들은 조기 폐쇄해야 한다. 노후화된 고리원전 2,3,4호기와 내진 보강이 불가능한 월성 1,2,3,4호기가 그 대상이다. 시민참여단도 제기하고 있는 다수호기 안전성 평가, 활성단층을 포함한 최대지진평가를 통한 신고리 5,6호기 안전성 강화조치는 필수적이다.  

나아가 문재인 정부는 탈원전에너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해야 한다. 지난 40여년간 원전 확대 정책을 추진해온 영향이 한국사회에 만연해있다. 원전산업을 중심으로 한 뿌리 깊은 이해관계 세력들이 한국사회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면서 국민들의 눈을 흐리게 하고 있는 현실을 이번 공론화과정을 통해서 직시하게 되었다. 재생에너지 비중이 2% 정도밖에 되지 않은 현실에서 에너지전환에 대한 온갖 마타도어를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컸다. 

문재인 정부는 원전 적폐 세력을 정리하고 재생에너지와 에너지효율 확대 중심의 에너지정책을 현실화시키는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 원전안전성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세계적 수준의 원전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다. 

한편, 이번 공론화 과정에 대한 엄밀한 평가를 통해 향후 한국사회 숙의 민주주의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는 지난 촛불혁명과정에서 확인했다. 시민들이 정부의 중요한 정책 결정에 주권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길은 언제나 보장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번처럼 부족한 숙의과정, 기계적인 중립으로는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 이번 공론화과정을 밑거름 삼아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도 한층 성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국사회는 그동안 원전 전기 없는 세상을 상상하지도 못했다. 이번 신고리 5,6호기 공론화과정에서 원전 없는 한국사회, 탈원전 사회가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시민참여단의 상당수가 확인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성공적이라고 평가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원전은 가동 중이고 건설 중이며 원전 주변에서, 원전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 땅에 살고 있다. 우리는 원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이들과 고통을 함께 하며 원전없는 한국사회가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금, 2017/10/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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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8일 토요일!

푸른 하늘, 날씨마저 너무나 좋았던 그 날!

청소년, 일반 시민, 6가족~ 30명이 대청호에 있는 생태마을 선애빌로 떠났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서로 얼굴을 보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경호 활동가가 대청호에 왜 생물놀이터를 만들어야 하는지 간단히 설명 후

작은 새들을 위한 새집 만들기가 시작되었는데요,

한팀 당 한개의 새집을 만들어 9개의 새집을 만들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하니 더욱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새집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4살인데요, 모든 망치질을 혼자 했습니다.

기특하고 예쁜 친구입니다.

이후 마을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간을 많이 하지않아 고유의 채소맛도 느끼고,

건강한 재료로 만드니 몸이 더욱 건강해 지는 느낌이었어요~

선애빌은 생태공동체 마을로 마을 식사는 주민 분들이 돌아가면서 준비해주시는데요,

그 날 역시 마을분들께서 저희의 식사를 모두 준비해주셨습니다.

선애빌마을의 규칙 중 하나!

‘자기가 먹은 식기는 자기가 설거지 한다!’

어린친구들도 고사리손으로 자기 식기를 설거지 하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마을을 둘러보며, 환경미션을 수행하는 에코 티어링도 진행되었습니다.

에코티어링은 마을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해당 장소를 찾아가고,

장소에서 얻은 글자를 조합해 문장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중간중간 미션도 있었는데요,

도고마리로 다트 중앙에 맞추기!

푸르른 하늘을 배경으로 점프샷 찍기 등

마을을 둘러보며, 팀별로 단합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에코티어링 때 새집 달 장소를 봐두었다가,

프로그램이 모두 끝난 뒤 그 장소에 새집을 설치 해주고 왔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니, 재미는 배가 되고, 추억도 더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가족 여러분 ~

우리 또 다음에 뵈요!

 

참가자 중 알찬 후기를 남겨주신 분께 소소한 커피 쿠폰도 나눔했습니다.

 

생물놀이터는 생물들을 위한 놀이터를 만들자라는 취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새집 만들기, 도롱뇽 서식처 조성, 외래물고기 산란처를 만들어 그 장소에만 산란 하게 해 외래물고기 증가를 막기고 하고, 돌무더기를 만들어 곤충들의 집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생물이 있다면 어느곳이라도 가능하고, 모든 연령층이 참여 할 수 있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나 유아 교육, 기업 봉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신청은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목, 2017/11/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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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을 지켜주시는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월평공원에 민간특례사업이 강행되면서 대전시청 북문 앞에 농성장이 만들어졌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 위해 많은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협업중입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천막농성장을 지키는 당번을 맡게 되었습니다.

11월의 첫날,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에게 천막농성장에 함께 해줄 것을 요청하는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후 농성장은 이곳을 찾은 회원들로 인해 붐볐습니다. 회원의 힘으로 움직이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음료부터 빵까지, 다양한 음식을 들고 농성장을 방문한 회원 여러분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사업”이라며 지지해 주시네요. 회원여러분들의 지지덕에 힘을 냅니다. 매일 매일 힘들게 천막을 지켜내야 하는 현장에서 다시 힘을 채워 갑니다.

 

목, 2017/11/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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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50캠페인 오전,오후 온도측정자 명단공개합니다.

이름 확인하시고 누락되거나 아직 안보내 주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기한: 2017년 11월 13일(월)~15일(수)까지(기한 지날시 입력불가합니다!!)

★측정값 보내기: http://naver.me/GWthfymQ

★내이름 빨리 검색하기: ctrl+f누른후 이름치고 엔터

2017년 11월 5일 오전9시 온도측정자
강규진 김지민 양준서 최윤정
강규혁 김지은 양준영 최제원
강나원 김채연 엄채윤 하태준
강윤의 김형석 이강준 한민영
강재훈 김혜준 이다연 한서진
고건희 남유진 이도엽 한주영
고동혁 류신아 이상민 한준서
고성진 류하나 이서안 허원준
고수연 류현정 이수민 홍석준
고은별 류현주 이수호 홍현준
고은호 박나연 이승훈 세종
구준석 박주은 이연서
권연우 박채연 이정인
권창현 박채은 이주엽
권효정 박현우 이형민
김기택 배근영 임종규
김나윤 배민영 임지민
김도현 배지훈 전양혜
김민석 백성현 정여현
김민주 백승주 조나영
김선우 서예진 조우연
김선호 서유찬 조재경
김영엽 손예준 조혜인
김예준 손예훈 지소은
김용성 송다연 지영채
김용찬 송여준 진현우
김유진 송우석 진현주
김윤서 안도연 최서경
김은서 안서빈 최연우
김재형 안의현 최원종
2017년 11월 5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강규진 류신아 이연서
강규혁 류하나 이주엽
강나원 박주은 이형민
강윤의 박채연 임종규
강재훈 박채은 임지민
고동혁 박현우 전양혜
고성진 배근영 정여현
고은별 배민영 조우연
권연우 배지훈 조재경
권창현 백성현 조혜인
권효정 백승주 지소은
김기택 서예진 지영채
김도현 서유찬 진현주
김민석 손예준 차상원
김석준 손예훈 최연우
김선호 송우석 최윤정
김영엽 안도연 한서진
김예준 안의현 홍석준
김용성 엄채윤 홍현준
김용찬 원지훈
김유진 이강준
김은서 이다연
김재민 이도엽
김재형 이상민
김지은 이서안
김채연 이수민
김태원 이수호
김형석 이승엽
김혜준 이승훈
남유진 이승훈 세종
월, 2017/11/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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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평야 습지보호지역 지정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한남대야조회 생태보전시민협의회는 지난 4년간 세종시 장남평야에 조류종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세종시를 조성하면서 진행한 환경영향평가에서 멸종위기종 서식을 위해 보전지역으로 남겨두기로 한 장남평야에 약 89만㎡에를 모니터링 했다. 3년간 약 70차례 이상의 현장방문을 통해 찾아오는 종수를 확인했다.

○ 이런 결과를 종합 한결과 총 147종을 조류서식을 확인했다. 이중 문화재청이 지정한 천연기념물 16종과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종 22종으로 법적보호종은 28종이나 된다. 저어새, 황새, 매, 흰꼬리수리, 참수리 등 멸종위기 1급으로 절멸위기에 처한 종도 5종이나 된다.

○ 이번에 확인된 조류는 장남평야 전체 면적 중에 농경지로 보전하기로 한 약 30만㎡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작은 농경지에 이정도의 다양한 종이 서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2014년 대전시 전체지역의 정밀조사결과 확인된 조류가 92종이고 법적보호종이 15종에 불과하다. 장남평야의 조사결과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다.

○ 특히 주목할 점은 국제자연보전연맹과 CITES에서 지정한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있는 보호종역시 30종에 이른 다는 점이다. 그만큼 중요성이 높은 조류들의 서식비율이 높은 것이다. 아울러 법적보호종은 아니지만 국내 매우 드물게 도래하는 희귀종 역시 19종이나 된다.

○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서 장남평야에 많은 법적보호종과 희귀종 서식과 다양한 조류의 서식분포가 명확히 확인 되었다. 내륙지역의 작은 농경지에서 147종에 다양한 종이 서식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다양한 조류의 서식은 장남평야에 먹이가 되는 양서.파충류 등의 하부 생태계가 살아 있다는 상징으로 여길 수 있다.   

○ 결국 농경지와 금강이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내는 장남평야의 서식지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4계절 동안의 추가적 정밀조사를 통해 실체적인 조류상과 생태계의 모습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실제 훨씬 더 다양한 종과 개체수가 확인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이런 정밀조사를 통한 조류상을 확인하고 세종시의 생태계 핵심지역으로 지정보호 해야 한다. 세계적 환경도시를 실현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장남평야이다. 다양한 조류 서식의 핵심에는 바로 농경지로 유지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에 있다.

○ 30만㎡의 농경지로 유지되고 있는 곳에서 대부분의 조류가 확인된 것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따라서 농경지를 습지보호구역과 람사싸이트 등록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전 대책을 마련 할 필요가 있다. 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시민들의 생태학습장과 자연체험장으로 활용한 다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형  논습지가 될 것이다. 생태도시 세종의 렌드마크가 장남평야가 될 것이다.

월, 2017/11/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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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주제가 있는 토론회에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대전 에너지 자립 및 에너지전환방향과 과제 토론회에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17년 11월 16일(목) 오후 2시

★장소: 대전 NGO지원센터

화, 2017/11/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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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온도측정자 추가명단을 공개합니다^^

11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2월 3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11월 5일 오전9시 온도측정자(추가명단)
김동현
김수아
김은호
김현수
김현우
어윤서
이승균
11월 5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추가명단)
김동현
김수아
김은호
김현수
김현우
이승균
목, 2017/11/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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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풍부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동네에서 태양광을 세우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대전시, 한화큐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제1회 햇빛발전창업교실’에 참가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신청하기:  https://goo.gl/forms/OcS2kQclk21qn79f2

월, 2017/11/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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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분석결과가 늦었습니다.

구별 온도값을 확인해주세요.

동구 온도값은 참여자가 적은관계로 평균값이 정확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우리동네 온도측정을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금, 2017/11/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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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형태양광 설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제조. 설치기업을 공모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모에 부치는 사항
건 명 계약기간 규격,수량 및 수급계획 입찰서제출 개찰일시 가 격
개시일시 마감일시
경로당 태양광시설 설치 계약체결일

로부터 1개월

750W 태양광시설 10개소 2017.12.04

09:00

2017.12.08

18:00

2017.12.08

19:00

설 계 가 격 25,000,000
추 정 가 격 20,000,000
부가가치세 2,000,000

분할납품 반입일정은 현장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성 있으며, 계약 후 상세계획 협의를 요합니다.

※ 본 건은 별도의 현장 설명이 없으므로, 제출 전에 자세한 제작 ․ 설치내용을 파악하시어 입찰에

참가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은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각 공고별 입찰유의서를 충분히 숙지한 후 입찰에 응하시기 바라며 이를 숙지하지 못한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습니다.

 

  1. 신청방법

○ 신청서 : <별첨 1> 서식 참조

○ 대상사업 : 대전광역시내 경로당 15곳 중 10개소 선택. 각각 750W태양광 설치

현장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별첨 3> 설치대상 경로당 목록 참조

○ 신청기한 : 2017년 12월 08일까지

○ 접수처 : 대전환경운동연합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 제출서류 : 사업신청서(별첨 제 1호 서식), 평가표에서 요구한 관련증빙자료 1부

 

  1. 심사절차

○ 서류심사

○ 심사방법 및 심사기준은 <별첨 2>참조

○ 동점자 발생시 추첨하여 최종결정

 

  1. 최종선정결과 통보

○ 통보일시 : 2017년 12월 11일

○ 공고방법 :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

 

 

  1. 특기사항

○ 여건에 따라 사업추진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음.

○ 공모참여업체가 1개 업체 참여시 재공고를 하지 않음.

 

  1. 사업개요

설치기간 : 계약체결일로부터 1개월

○ 공찰방법 : 제한(지역)경쟁공모

  1. 입찰참가자격

○ 「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로서 중소기업 범위 및 확인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발급된 중소기업확인서를 소지한 자

* 중소기업확인서는 전자입찰서 제출 마감일 전일까지 발급된 것으로 유효기간 내에 있어야 함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25조에 의거 대전광역시 소재 업체

 

※ 「중소기업협동조합법」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으로서 적격조합 확인서를 소지한 자 또는 「중소 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33조 제1항에 의거 중소기업자로 간주되는 특별법인은 ‘중소기업확인서’를 소지하지 않아도 입찰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제27조의5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2조제3항에 따라‘조세포탈 등 을 한 자’로서 유죄판결이 확정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입찰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대표자, 중소기업협동조합인 경우에는 그 원인을 직접 야기시킨 조합원, 조세포탈을 한 자를 대표자로 사용하여 그 대표자가 입찰에 관여하는 경우에는 그 사용자를 각각 포함함). 입찰자는 입 찰 시에, 낙찰자는 계약 체결 시에 같은 법 시행령 제12조제3항 각 호에 해당하지 아니한다는 서약서를 각각 제출해야 합니다. 만일 서약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계약의 해제·해지를 당할 수 있고, 부정당업 자 입찰참가자격제한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공동계약 : 불허

 

  1. 공동도급사항 : 해당사항 없음

 

  1. 하자담보 책임기간 및 하자보수 보증금율

○ 하자담보 책임기간 : 5년 이상

○ 하자보수 보증금율 : 총사업비의 10%이상

(, 기업신용평가등급이 B+등급 이상인 경우는 5%이상)

 

※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전환경운동연합 ☎ 042-331-3700

– FAX ☎ 042-331-3703

 

 

  1. 첨부

○ <별첨 1> 소형태양광 지원사업 업체 공모신청서

○ <별첨 2> 참여업체 서류평가표

○ <별첨 3> 설치 대상 경로당 목록

 

위와 같이 공고함.

2017년 12월 4

대전환경운동연합

 

경로당 입찰공고문!

월, 2017/12/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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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창업교실 공지사항>

제1회 햇빛발전창업교실의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조기에 인원이 마감되었습니다.(*참가비 입금 순으로 마감)

그리하여 내년 2018년도 상반기(3월)에 제2회 햇빛발전창업교실이 계획되어 있으니(*지속적으로 운영 계획)

이번에 아쉽게 접수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점 참조하셔서 다음 교육에 꼭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장소 문제로 최초 100명에서 80명으로 인원이 축소 된 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확정자 외에 별도로 올린 명단자 분들은 입금 및 신청상의 문제로 확인이 필요하오니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042-331-3700/010-7546-1365)로 꼭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좋은 교육으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정자 공지 사항 필독>

*일시: 2017년 12월 16일 (토) 9시 50분까지

*장소: 대전시NGO지원센터(*선화동 삼성생명빌딩 2층)

*준비물: 필기도구, 텀블러 또는 개인컵 지참, (*자료집, 점심식사, 간식은 제공)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 이용 부탁드립니다. (주차권 별도 제공 하지 않습니다.)

*교육일로부터 1주일 전, (2017129일 이후부터) 참가비 환불이 안 됩니다. 이점 꼭 숙지 부탁 드립니다.

 

목, 2017/11/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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