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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방송편성규약 짓밟는 막장 징계, 끝까지 책임 묻겠다!
방송편성규약 짓밟는 막장 징계, 끝까지 책임 묻겠다! 사측이 KBS 역사상 유례가 없는 막장 징계를 결국 자행하고 말았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성 아이템을 제작하라는 강압적 지시를 거부했다는 구실로 서영민, 송명훈 두 문화부 기자에 대해 감봉 2개월 징계를 강행한 것이다. 서영민, 송명훈 기자 감봉 2개월 징계 이번 징계가 얼마나 얼토당토않은지는 사측이 건넨 징계 통보서에 적은 징계 사유만 봐도 자명하다. 편집회의에서 뉴스아이템으로 결정된 사안을 뉴스 리포트로 취재 제작하라는 상사의 정당한 업무지시를 거부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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