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초대] 여름방학맞이 여의도샛강 체험 3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적정 추진 방안 토론회
개최
9월 18일(화) 오후 2시,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세미나실에서
본회는 9월 18일(화) 오후,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제주도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제주도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배출자가 부담하는 유료화 정책을 세우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RFID’칩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범사업 운영과정에서 기계장치의 고장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폐기물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다 음 ■
○ 일 시 : 2012년 9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6층 세미나실
○ 토론회 순서
순서 | 내용 | 발표 |
발표1 |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추진방안 | 홍수열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
발표2 | 제주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운영방안과 향후 계획 | 강승부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장 |
발표3 | 제주지역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도입에 대한 진단과 제언 | 채진영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
토론 | 제주발전연구원 강진영 박사, 제주YWCA 송규진 국장, 제주시 생활환경과 김수병 과장 | |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현복자․오영덕)

세미나 신청 링크 : http://url.lota.co.kr/mKF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당시 운영했던 공약 사이트 '문재인 1번가'에서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탈핵 에너지 전환 공약입니다. 문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신규 원전 건설 계획 백지화, 노후 원전 수명 연장 중단, 월성1호기 폐쇄, 신고리5·6호기 공사 중단 등 탈원전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다음달 6월 18일은 우리나라 최고령 원전 고리1호기의 폐로일입니다.
설계수명(30년)을 다했지만 10년 수명 연장에 들어갔던 월성1호기, 환경단체와 인근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국민소송 원고단은 월성1호기 수명 연장 취소 소송을 내 지난 2월 1심에서 수명 연장 처분 취소 판결을 얻어냈습니다. 그러나 이에 원안위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고, 항소심은 6월 5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지난 5월 28일 월성1호기가 전원 공급 문제로 예기치 않은 운행 중단 사고가 나면서 “원전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성”이 다시 부각된 상태입니다.
< 원자력 설계 개념과 안전 세미나 >
. 일 시 : 2017년 6월 26일(월) 오후 1시
. 장 소 : 레이첼 카슨홀
. 취 지
- 원전 설계 및 안전에 대한 기본 지식 습득
- 원전 안전현안, 안전성 증진 사례와 효과
- 계속운전의 기술기준에 대한 이해
- 안전현안 관련 규정 개선방안 토의
. 프로그램
- 대상 : 월성 1호기 대리인단, 원고
- 강사 : 박종운 교수
- 초청 : 한병섭 박사(원자력안전연구소) 등
. 주최 월성원전1호기수명연장허가무효확인국민소송대리인단
. 주관 환경운동연합
- 세미나 신청링크 : http://url.lota.co.kr/mKF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공동체 상영회
“저는 <잡식가족의딜레마>가 동물권에 관한 영화로만 해석되지 않고 여성주의 관점에서 해석되길 바랍니다. 더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봐 주면 좋겠고,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 영화가 제기하는 문제를 놓고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이 만들었고 ‘엄마’가 주인공이어서가 아니라, ‘모든 억압과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공감과 공존, 평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여성주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차별의 궁극, 폭력의 극단이라 할 수 있는 공장식축산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겠죠. (출처:황윤감독님 얼굴북 담벼락)”
- 일시 : 2015년 10월 10일 (토) 늦은저녁 6시30분
- 장소 : 서울시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서 잇다’
- 참가비 : 5,000원 (2015에코페미니즘 학교 수강생 무료,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무료)
- 신청/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본 상영회는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프로그램 일부로 기획되었으나, 수강생이 아니더라도 관람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는 아름다운 재단 2015 변화의 시나리오로 기획되었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기증단체 제안 프로그램 ‘여기서 잇다’로 ‘성평등도서관 여기’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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