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 청년위원 & 청년잡화 모집]
[서울환경연합 청년위원 & 청년잡화 모집]
청년위원 가입링크 : https://goo.gl/forms/9SwVt80ezo1gUIx23
청년잡화 신청링크 : https://goo.gl/forms/V8ZJls0O2DXG0Zui2

어디서나 풍부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마을에서 태양광을 세우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햇빛으로 직접 전기 생산에 도전할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 9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은 이번 9기 수업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하반기부터는 서울시-한화-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태양광창업스쿨로 변경됩니다.
일시: 2016년6월 25일(토) 10~17시
장소:여의도 한화투자증권빌딩 13층(후문으로 입장)☞찾아오는 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하차후 3번출구 국회의사당 방면으로 약 100M
참가대상 및 인원
•전국 초중고 교직원 및 교육기관 종사자 우대
•50명
모집요강
•모집기간: 6월 20일(월) 18시까지
•모집과정: 메일 신청 ▷ 접수 완료 안내(21일)
•참가자 혜택: 전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 수료증 수여
•참가비: 무료 (점심 포함)
프로그램
|
시간 |
교육 프로그램 |
주관 |
| 10:00~11:00 | ·태양광발전의 산업동향 및 경제성 | 환경연구소 |
| 11:00~12:00 | ·태양광발전 국내 설치현황 및 적용사례 - 태양광발전 학교 설치사례 등 설명 | 63시티 |
| 12:00~13:00 | ·점심 | 환경연합 |
| 13:00~14:00 | ·태양광발전 원리 설명 - 태양광발전 설치현장 동영상 포함 | 63시티 |
| 14:00~15:00 | ·태양광사업 실무 - 태양광사업(RPS, 주택, 대여 등) - 베란다 미니태양광 설명 | 63시티 |
| 15:00~16:00 | ·태양광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자체 지원제도 및 판매현황 | 환경연합 |
| 16:00~17:00 | ·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현황 및 운영사례 | 환경연합 |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적정 추진 방안 토론회
개최
9월 18일(화) 오후 2시,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세미나실에서
본회는 9월 18일(화) 오후,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제주도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제주도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배출자가 부담하는 유료화 정책을 세우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RFID’칩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범사업 운영과정에서 기계장치의 고장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폐기물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다 음 ■
○ 일 시 : 2012년 9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6층 세미나실
○ 토론회 순서
순서 | 내용 | 발표 |
발표1 |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이해와 적정추진방안 | 홍수열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
발표2 | 제주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운영방안과 향후 계획 | 강승부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장 |
발표3 | 제주지역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도입에 대한 진단과 제언 | 채진영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
토론 | 제주발전연구원 강진영 박사, 제주YWCA 송규진 국장, 제주시 생활환경과 김수병 과장 | |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현복자․오영덕)
“저는 <잡식가족의딜레마>가 동물권에 관한 영화로만 해석되지 않고 여성주의 관점에서 해석되길 바랍니다. 더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봐 주면 좋겠고,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 영화가 제기하는 문제를 놓고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이 만들었고 ‘엄마’가 주인공이어서가 아니라, ‘모든 억압과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공감과 공존, 평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여성주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차별의 궁극, 폭력의 극단이라 할 수 있는 공장식축산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겠죠. (출처:황윤감독님 얼굴북 담벼락)”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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