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세계일보] 화장품 446종 사용 의심… 나노 단위로 점점 작아져

지역

[세계일보] 화장품 446종 사용 의심… 나노 단위로 점점 작아져

익명 (미확인) | 월, 2016/08/22- 15:55

 

[…] 우리나라의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미국보다도 많다. 2006년 이후 공식 통계가 더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경제성장 속도나 소비 추세를 감안하면 여전히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미용을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에서도 미세 플라스틱 사용이 늘어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하 링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8/17/20160817002535.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수, 2016/12/21- 12:41
18
0
손배 가압류 67억4천400만원… ‘이명박근혜 정부’의 권한 남용 시사·보도 › 한겨레포커스 2016년 12월21일 이규호 피디   [한겨레포커스] ‘국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무엇이 문제인가’ 악랄한 국가가 국민 생존권·노동권·집회 결사의 자유를 위협   […]
수, 2016/12/21- 17:15
246
0
금, 2016/12/23- 10:07
48
0
금, 2016/12/23- 10:07
22
0

서울시는 지난해 6월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하면서 영주권을 가진 65세이상 외국인에게도 무임승차제도를 적용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몸담았던 희망제작소가 외국인에게만 무임승차권을 주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며 지난 2007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낸 지 8년여만이다.

이같은 결정은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하철 경로우대 무임승차에서 배제하는 것은 국제규약과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차별행위라고 판단한 시민인권보호관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금, 2016/12/23- 16:20
2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