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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바다 떠도는 ‘죽음의 알갱이’…경고 신호에도 뒷짐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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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바다 떠도는 ‘죽음의 알갱이’…경고 신호에도 뒷짐진 한국

익명 (미확인) | 월, 2016/08/22- 16:03
[…] “바닷속에 최대 51조 개의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떠다니고 있다.”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 해양 면적 3억6105만㎢에 눈으로 보기 힘든 5㎜ 미만의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한다. 이에 대해 정확한 현황과 위해성이 파악되지 않았지만 최근 해양 생태계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하 링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8/17/201608170025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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