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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야당 "현대사를 다시 보자"…'장준하 사건' 등 진상 규명 '진력' (160821)
"끝도 없이 감옥이 가둬놓고, 2년 갱신, 2년 갱신 그렇게 14년을 살았다. 전향하기 전에는 살아 나갈 수 없었다. 전향서에 사인만 하면 됐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이념의 문제라기보다는 한 인간이기에 이를 더더욱 거부한 것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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