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프레시안] "왜 나는 전향서 대신 33년 감옥을 선택했나?"(160424)

지역

[프레시안] "왜 나는 전향서 대신 33년 감옥을 선택했나?"(160424)

익명 (미확인) | 월, 2016/08/22- 12:27
"끝도 없이 감옥이 가둬놓고, 2년 갱신, 2년 갱신 그렇게 14년을 살았다. 전향하기 전에는 살아 나갈 수 없었다. 전향서에 사인만 하면 됐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이념의 문제라기보다는 한 인간이기에 이를 더더욱 거부한 것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577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94946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경남 강연…<반헌법행위자열전>동참 요청
수, 2015/11/25- 15:56
66
0
오마이뉴스와 열전편찬주비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연속 인터뷰 기사입니다.
금, 2015/10/02- 14:09
115
0
지난 8월 12일에 진행한 첫 번쨰토론회에 관한 기사입니다. http://blog.naver.com/lk_paper/220463606443
금, 2015/08/28- 16:05
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