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도자료]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예비법조인 호응 속 마무리
[보도자료] 노동자 손해배상 “대법 판례, 헌재 결정 넘어서야” -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예비법조인 호응 속 마무리 경연주제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에 대한 원청의 손배소’ 국회의장상에 이화여대로스클팀 […]
올해로 서른 살이 된 한살림이 역사와 지향에 걸맞은 주문·상담시스템을 모색,
약 3년여의 조직적인 연구와 논의를 거쳐 한살림주문상담실을 출범합니다.

지금까지 조합원의 물품 주문 전화와 상담업무는
대부분 각 조합원이 속한 회원생협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조합원 주문 및 상담을 일관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조합원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정보를 제공하며,
조합원의 목소리를 생산·물류·공급사업에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주문과 상담업무를 한 곳에 모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9월 12일(월)부터는 ‘1661-0800’ 하나의 번호로 상담창구를 통일하고,
그 중 물품 주문, 물품 관련 문의·불편사항에 대해서는 ‘1661-0800 → ARS ① ②’을 통해
더욱 신속·정확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조합원가입·이관·탈퇴, 대금(결제)관련 문의와 지역별 행사 문의는
종전처럼 속하신 회원생협을 통해 답변이 이뤄집니다.
※ 주문·상담 시스템이 다른 한살림부산은 이번 통합 주문·상담에서 제외됩니다.
한살림주문상담실은 조합원의 ‘만족과 신뢰의 혁신기구’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