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더디가도 같이 가자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지역

더디가도 같이 가자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익명 (미확인) | 일, 2016/08/21- 08:00
더디가도 같이 가자.‘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에어컨도 없이 재봉틀 돌아가는 소리만 요란한 아산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에 들어선 날은 올여름 최고온도를 나날이 갈아치우고 있던 8월 초순의 어느날이었다.왜 에어컨을 켜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오늘은 그닥 더운날이 아니라고 한다.2시간 남짓, 빵빵한 에어켠 켠 차를 타고 오면서 애꿎은 태양을 향해 주먹을 먹이고 욕을 해댔던 것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 ‘수피아’ 사회적협동조합은 어떤곳인가?‘수피아’는 지역의 장애/비장애인들이 출자를 통해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주요사업은 장애/비장애인들이 만든 에코물품과 사회적 연대를 통해 만든 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나이 서른에 첫아이를 낳았을 때는 얼마나 두려웠던지 친정으로 시댁으로 1년을 떠돌다 집으로 돌아왔었답니다. 육아 노마드 생활을 청산할 수 없었던 이유는 너무 바쁜 남편 탓에 밤이나 낮이나 홀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었던 것이죠. 엄마가 될 준비가 1도 없었던, 오로지 나 하나만을 생각하며 살았던 30년 세월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모성애로 치환될 수 있을 것인지요. 지금이야 아이 셋을 다 키워놓고, 누군가 말하길 아들 셋 엄마 같지 않게 여유롭다는? 빈말까지 들어가며 '그까짓 거' 하며 피식거리지만 저도 약 15년 정도는 육아 헬 속에서 살아야 했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 고난을 견뎌.......

토, 2021/01/16- 17:00
0
0

고마운 분들에게 전하는 사회적 경제 협동 선물 세트비누 & 칫솔소셜벤처 닥터노아 닥터노아마루 칫솔사회적기업 소화아람일터 어성초 세안비누사회적 협동조합 경기시흥작은자리자활센터 하루숲 진피비누누야하우스 식이유황비누올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죠.동장군이 울고 갈만한 날씨였는데요.어김없이 까치까치 ‘설날’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해마다 오는 설이지만 매번 고민하는 게 바로 선물인데요.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이 앞서고 있는데, 고마운 분들과 특별한 분들을 위한 사회적기업들의 좋은 상품들로 선물세트가 출시되었습니다. 올해는 고민 없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생활용품 선물세트로 준비하면 되겠는데요.눈길과 손길.......

월, 2021/01/25- 16:5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