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번째 띵동식당 토요일토요일은밥먹자
8월의 띵동식당 첫 번째 토토밥 후기입니다 10일 (토) 오후 1시부터 서울시립 청소녀 건강센터 나는봄에서 8월 첫 번째 토.토.밥이 진행되었습니다, 셰프로는 나는 봄 사무국 활동가 3분이 수고해 주셨고, 메뉴로는 치즈 인더 제육볶음, 오이냉국으로 준비해주셨답니다. 줄지 않는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뿌리다 못해 부어버린 제육볶음과얼음동동 띄운 오이냉국은 환상의 조화를 이루어 참가자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는 후문! 이번 셰프로 수고해주신 나는봄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싶어요. 나는 봄은 위기 여성청소년을 위해 문턱을 낮추고 편안하게 와서 진료 받고 쉬어갈 수 있는 ‘밥 주는 진료소’를 운영하는 곳이랍니다 “우리 청소녀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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