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전국 중학생 60명과 함께 충청남도 서천과 국립생태원 일대에서 진행된 제1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올해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었고, 특별하게도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도 두명이나 함께 했습니다~
동아ST 본사에서 진행된 입학식 단체사진입니다 :)
1일차에 진행된 별자리 강의~^^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후문쪽에서 별을 관찰했어요~
둘째날.. 에코리움에서 에코티어링을 진행하기 위해 사전 설명을 듣는 참가자들~^^
습지를 건너기도 하고~
채집한 습지 곤충들을 살펴보고 있어요!
에코리움 내부를 누비기도 하며~ 활동을 했고요!
오후에는 월하성 갯벌체험마을로 이동해 조개 등 갯벌 생물들을 채집했답니다~
^^
채집한 갯벌 생물을 가지고, 국립생물원에서 오신 박사님과 함께 대형무척추동물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
함께 관찰도 하고 설명도 듣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3일차..
<밤을 비추는 빛>프로그램, 밀랍향초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밀랍을 중탕해서 초 그릇에 부어 넣는 작업을 합니다~
밀랍은 바로 벌이 만드는 것이죠~ 벌꿀집을 가져와 아이들이 먹어보고 있습니다ㅎㅎ
이어지는 프로그램은, 천연염색 방법 배우기
이렇게 강의실에서 설명을 듣고,
동자북 마을로 이동하여 염색을 합니다:)
천염염색 손수건을 들고 폴~짝!
다음으로는 동자북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만들기를 진행했고요,
베틀로 팔찌만들기 체험도 했답니다~
야간프로그램으로 에코리움 나이트투어를 이어갔습니다.
5가지 기후의 각 관들을 돌아다니며, 해설사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아이들~
4일차..
환경 인식 개선 홍보 포스터를 만들고 있어요~
오후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으로 이동해서
해면에 대해 강의도 듣고
관찰도 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해양생물자원관의 전시관을 해설사선생님과 투어했어요~
^^
이제 다시 국립생태원으로 가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는데요,
북한산 자락에서 자연인처럼 살고 있는 뮤지션 김반장님이 와서~ 자신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이후 이어지는 생명사랑의 밤..
자연속에서 지미브라더스의 공연을 감상했고,..
짧은시간 대단한 준비를 한 장기자랑 팀도 있었지요~
또, 스트레스를 날리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어요~..
다음날..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전에 만들었던 환경 포스터 발표가 이어지고..
졸업장과 핸드프린팅을 나누어주며, 모둠교사와 아이들간의 포옹..
잘 지내라는 인사가 이어졌고요..
마지막 단체사진으로.. 모든 일정이 끝났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한때들.. 몇 장 더 사진을 골라봤습니다~
환경을 사랑함으로써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재활용을 하는 봉사활동 체험에 그치지 않고,
환경속에 살아있는 생명을 지켜가는 정신을 배우는 소중한 기억이었으면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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