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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이승만의 적들', 죽은 그들의 공통점 (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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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이승만의 적들', 죽은 그들의 공통점 (160808)

익명 (미확인) | 목, 2016/08/18- 15:5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0936&CMP…"지난 2002년 '위령사업 촉구결의안'이 고양시의회에서 다루어질 때였다. 결국 부결되고 말았는데, 그때 의회 입구에 이런 내용의 벽보가 붙어 있었다. '여기서 무너지면 국가유공자가 설 자리는 없습니다.' 놀라운 이야기 아닌가? 민간인학살 사실을 인정하면 국가 존립이 흔들린다는 인식이다. 국가범죄에 대한 공범의식인 것이다. 이런 공범의식은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에도, 사드 반대 성주 집회에도 나타난다. 진짜 외부인들 말이다. 나는 이를 가해자의 범죄은폐 심리라고 본다. 추악한 진실이 드러나는 불리한 순간마다 반공과 애국을 주장하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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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86414&plink=ORI&co…"한 번은 강민창 치안본부장이 남영동에 와서 대공분실 사람들 전체와 식사를 하는 만찬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강 치안본부장이 공개적으로 전 씨한테 "전 단장이 오고 나서 검거율이 많이 떨어졌다"라고 공개 질타를 했다고 해요. 사실 요즘도 군대 같은 조직에서 공개 질타를 받으면 크게 다가올 수 있거든요. 그런데 당시 1980년대처럼 엄혹한 시기에 경찰의 수장이 부하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타를 했다는 건 한마디로 '더 잡아가 고문해라' 이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화, 2018/01/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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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ㆍ18 당시 광주교도소에 끌려간 시위대 중 일부 중상자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렀다는 전남일보 보도(2017년 9월 11일자 1ㆍ3면)와 관련,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http://www.jnilbo.com/read.php3?aid=1505142000531969001
목, 2017/09/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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