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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이승만의 적들', 죽은 그들의 공통점 (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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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이승만의 적들', 죽은 그들의 공통점 (160808)

익명 (미확인) | 목, 2016/08/18- 15:5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0936&CMP…"지난 2002년 '위령사업 촉구결의안'이 고양시의회에서 다루어질 때였다. 결국 부결되고 말았는데, 그때 의회 입구에 이런 내용의 벽보가 붙어 있었다. '여기서 무너지면 국가유공자가 설 자리는 없습니다.' 놀라운 이야기 아닌가? 민간인학살 사실을 인정하면 국가 존립이 흔들린다는 인식이다. 국가범죄에 대한 공범의식인 것이다. 이런 공범의식은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에도, 사드 반대 성주 집회에도 나타난다. 진짜 외부인들 말이다. 나는 이를 가해자의 범죄은폐 심리라고 본다. 추악한 진실이 드러나는 불리한 순간마다 반공과 애국을 주장하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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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04/0200000000AKR2017040414… 반헌법행위자열전 학살분야 - 여순사건(14연대 반란) 진압과정에서의 학살관련 반헌법행위자 검토대상명단에 올라간 인물들 명단 #김백일 /당시직책 -제5여단 여단장(중령)/반헌법혐의내용- 여순사건 토벌 중 민간인 학살 관련 지휘관 #백인엽 /제12연대 부연대장(소령)/여순사건 토벌 중민간인 학살 관련 지휘관 #이승만 /대한민국 대통령/여순사건의 강경 진압 지시,민간인 학살의 정치적 책임자 #김종원 /5연대 1대대장(대위)/여순사건 중 민간인 학살 지휘관
금, 2017/04/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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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012주인을 물지 않던 개가 주인을 물었다. 개가 문 주인은 이미 몽둥이를 국민에게 뺏긴 뒤였다. 헌정 사상 최초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를 구속한 검찰 이야기다. ‘국민의 칼’이어야 할 검찰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국민을 향해 짖었다. 참여연대가 지난 3일 발간한 ‘박근혜 정부 4년 검찰 보고서’ 표지 이름은 “빼앗긴 정의 침몰한 검찰”이다. 2013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부실했던 ‘문제적 검찰 수사’ 종합판이다."
금, 2017/04/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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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88375.html"4·3 추념식이 열리는 날이면 제주4·3평화공원의 각명비와 행방불명인 표지석 앞에서 주름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진실과 기억의 대상인 과거사가 70년 전의 일이었다고 유족들의 슬픔이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더구나 3년 전의 세월호 참사는 생생한 현재의 일이다. 세월호 인양과 함께 참사의 진상 규명과 정의를 위한 기억하기는 이제 시작이다."
금, 2017/04/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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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787266.html김삼웅1920년대에 3·1혁명의 민족대표 대부분이 친일로 돌아섰다는 설씨의 발언도 신중하지 못한 표현이다. 민족대표들은 극심한 고문과 심문으로 반주검이 되었으며 양한묵은 옥사하고 박준승은 고문으로 숨졌다. 손병희는 병보석으로 석방되었으나 얼마 후 서거하였다. 다른 민족대표들은 출감 후 끈질긴 일제의 감시, 유혹과 회유를 받으면서도 신념을 지켰다. 몇 사람의 훼절자가 있었을 뿐이다. 자주독립과 민주공화주의 그리고 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된 3·1혁명은 대한민국의 근원이다. 민족대표들은 사형선고를 두려워하지 않고 독립선언에 나섰고 민중을 일깨웠다. 100주년을 앞.......
금, 2017/04/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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