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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일할 권리 배우고 지킨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양성교육 전국적으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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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일할 권리 배우고 지킨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양성교육 전국적으로 열려

익명 (미확인) | 수, 2016/08/17- 14:14

우리 손으로 건강하게 일할 권리 지킨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양성 교육 전국에서 열려

민주노총 서비스 연맹과 마트노조준비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마트노동자 명예산업안전감도관 양성 교육이 지난 5월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교육은 마트에서 유해․위험요소에 대한 일상적인 안전점검 및 산업재해 예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사업을 진행 하고, 특히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양성하여 현장에서 능동적인 재해 예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5시간씩 2차례의 교육으로 이뤄져있으며 경기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인/부천, 부산, 대구, 울산 지역에서 1차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대구 명감 울산 명감 부산 명감 경기명감 인천 명감 인천 명감2

이런 것도 산재 대상이 돼요?

1차 교육에서는 산재보상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마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산재 인정여부와 산재 신청 절차 등 일하다 다칠 경우 당연히 보장 받아할 권리를 제대로 챙기는 방법에 대해 교육이 진행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트에서 일하다 생기는 다양한 질병에 대해 산재로 인정받기 위한 여러 방법 또한 공유하였습니다.

교육이 진행 되는 동안 많은 조합원들이 그동안 회사에 속거나 산재에 대해 잘 몰라서 대충 넘어간 것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만큼 앞으로는 우리의 권리를 제대로 지켜내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이래서 회사가 안전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는 이유가 있네요.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해 조합원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마트현장의 실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법에서 정하는 안전조치 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이를 어기면 어떤 처벌을 받는지를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조합원들이 교육내용을 알아 갈수록 우리 마트 현장이 일이 바쁘고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얼마나 많은 법적 사항을 무시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 조합원은 회사가 지켜야 할 것을 제대로 지키지 않기 위해 안전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는 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야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 우리 스스로 만들자!

이번 교육의 과제로 교육에 참가한 조합원들이 마트 안전보건 위험요인 체크 리스트를 직접 체크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현장 곳곳의 안전보건 법적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실태를 조사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2차 교육에서는 현장을 바꾸기 위한 방법과 앞에서 배운 여러 사항을 주변의 조합원들에게 알리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또한 누군가가 대신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고 개선하는 투쟁을 해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은 임금 및 근로조건뿐만 아니라 조합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 할 것입니다. 조합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 : 최대영 부위원장 010-3160-9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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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투쟁과 폐점매각저지투쟁 승리를 위해 중앙간부들부터 신발끈을 동여매고 뛴 이번주였습니다.

주재현 위원장과 중앙간부들은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경북지역과 경기지역 미지회 매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나 조합으로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습니다.

전국에서 쟁의행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앙간부들과 지역간부들은 지회가 없는 점포를 방문해 폐점매각에 환장한 MBK를 규탄하고 MBK의 꼭두각시로 전락해 교섭을 결렬로 몰고간 경영진의 못된 행태를 알렸습니다.

 

29()에는 경산점과 남대구점 찾았고 30()에는 상인점을 방문했습니다.

직원들은 “오랫만에 오니 반갑다”고 웃어주시고, “질문이 있다”며 간부들을 붙잡기도 하셨습니다.

선전물에 나온 MBK 김병주회장 사진을 알아보며 “이 사람 OOO 사위 아니냐”며 “이럴 줄은 몰랐다”고 분해하기도 했습니다.

식사하러 오신 협력업체 직원들과 입점업체 직원들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들어주셨습니다.

 

30일 저녁에는 폐점매각 대상으로 드러난 대구점 조합원과 주재현 위원장의 간담회도 진행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현재까지 매각상황과 우리 투쟁계획, 안산점과 둔산점 구체사례 등을 알려주며 대구점 조합원들의 결심을 모아갔습니다.

 

31()에는 경기 파주운정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강제전배 철회투쟁을 힘차게 벌이고 있는 이순옥, 함금남 조합원과 중앙간부들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는 대의원대회에서 간부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위원장과 중앙간부들부터 더 열심히, 헌신적으로 투쟁하겠습니다.

미지회 매장 직원들이 당당한 노동자의 길로 함께 갈 수 있도록 8월에도 현장방문투쟁을 진행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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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0/08/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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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11개 지회는 15일과 16일 이틀간 경고파업을 진행했습니다.

서울본부는 원래 15일 오후 1시, MBK 본사 앞에서 파업대회를 진행할 계획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서울시가 집회 불허 방침을 내리는 바람에 부득이 서울본부 파업대회를 취소하고 지회별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대신에 지회를 들었다놓는 투쟁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MBK 본사든, 회사 본사든, 매장이든… 언제든지, 어디든지 달려가서 투쟁하는 서울본부!

임단협투쟁과 폐점매각 투쟁을 승리하는 그때까지 변함없이 맨 앞에서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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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8/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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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본부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힘차게 경고파업을 진행했습니다.

전국에서 지회도 가장 많고 조합원도 가장 많은 경기본부입니다. 물론 가장 넓기도 하구요~

그래서 경기본부는 각 지회별로 파업대회와 매장순회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지회 하나하나가 투쟁력이 강한 만큼 넓은 경기도 전역에서 힘차게 파업투쟁을 진행했습니다.

경기도 곳곳에서 투쟁의 함성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경기본부! 언제나 투쟁의 모범입니다.

이번에도 폐점매각 저지투쟁의 맨 선두에 서있습니다.

안산점 폐점매각 저지는 홈플러스 공중분해를 막는 투쟁입니다.

언제나처럼 승리하는 경기본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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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8/17-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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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부점장이 조합간부를 계단에 밀치고 도망간 사실에 경악한다!

117() 오후 1시경 둔산점 송00 인사부점장이 장미영 대전세종충청본부 수석부본부장을 계단으로 밀쳐 상해를 입히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도망간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장미영 수석부본부장은 엉덩이와 허리, 등, 팔 등을 다쳤고 10여분이 넘게 움직이지도 못한 채 계단에 쓰러져 방치돼 있었다.

송 부점장은 움직이지도 못하는 장 수석부본부장을 내버려둔 채 피식 웃으며 그 자리를 떠났다. 폭행도 모자라 뺑소니까지 친 행동에 소름이 돋는다.

 

○ 근본원인은 본사의 조직적인 부당노동행위 사주에 있다

폭행사건의 발단은 정당한 쟁의행위를 방해하기 위한 관리자들의 부당노동행위 때문이다.

둔산 조합원들은 점심시간에 둔산점 폐점매각 중단과 고용보장, 임단협승리를 위한 정당한 쟁의행위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 자리에 송 부점장을 비롯한 관리자 몇 명이 따라붙어서는 “영업방해” “불법행위” 운운하며 고함을 지르고 채증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다.

이같은 부당노동행위는 비단 이날만이 아니라 매일같이 벌어졌다. 송 부점장은 장미영 수석부본부장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부당노동행위를 계속했고 급기야 후방 계단에서 그를 계단에 밀쳐버린 것이다.

이같은 부당노동행위는 둔산점만이 아니라 전 매장에서 일어났다.

본사가 조직적으로 개입했거나 지시하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전 매장에서 이같은 부당노동행위가 관리자들에 의해 조직적이고 광범위하게 저질러졌고 결국 폭행사태까지 발생했다.

 

○ 부당노동행위와 폭행뺑소니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노동조합의 정당한 쟁의행위를 방해하고 협박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절대 두고 볼 수 없다.

특히 부당노동행위를 뻔뻔하게 자행한 것도 모자라 조합간부를 폭행하고 도망친 가해자도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반드시, 그리고 끝까지 그 책임을 묻을 것이다.

 

○ 경영진은 모든 부당노동행위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

○ 회사는 폭행가해자를 당장 중징계하라

○ 회사와 폭행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모든 책임을 다하라

 

2020년 11월 7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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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0/11/0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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