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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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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익명 (미확인) | 수, 2016/08/17- 11:42

 

휴대폰에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알람이 울리고, 커튼 너머 한줄기 햇살이 얼굴을 비춥니다. 잠자리에서 몸을 일으켜 제일 먼저 향하는 곳은 바로 욕실. 아침잠을 깨우는 상큼한 향의 세안제로 샤워하고 이도 닦고, 일주일에 한두 번은 부드러운 피부를 위해 스크럽제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과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쩌면 바다에 플라스틱을 흘러 보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이하 링크)

http://www.huffingtonpost.kr/greenpeace-korea/story_b_11146330.html?utm…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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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의 김제선 상임이사가 희망제작소 소장으로 1일 취임한다.

김 소장은 “희망제작소가 단순히 연구하는 조직이 아니라 연구하며 실천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며 “시민사회와 공공, 시장의 경계를 넘어서는 협력 그리고 지역과 지역의 연결을 통해 지역주도의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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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6/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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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규직화를 이뤄 주목받고 있는 서울시 ‘120다산콜센터’ 직원들은 어떤 경로를 거쳐 정규직이 됐을까? 29일 희망제작소 주최로 열린 ‘사다리 포럼-공공부문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현황과 과제’에서 정흥준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다산콜센터 직원들이 정규직화된 배경으로 서울시가 콜센터의 공공성을 인지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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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6/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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