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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미션]8월미션- 일회용품 사용실태조사 보내주신 명단(추가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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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미션]8월미션- 일회용품 사용실태조사 보내주신 명단(추가명단)

익명 (미확인) | 화, 2016/08/16- 16:27

안녕하세요^^

8월 미션 일회용품 사용실태조사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추가명단까지 해서 8월 미션은 마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이름 빨리 검색ctrl+f 누른 후 이름치고 엔터

[350 미션]8월 일회용품 사용실태조사 추가 명단 공개
강규진 김지호 신민석 이희수 황보성우
강규혁 김지훈 신민재 임가은 황상원
강나원 김진우 신민진 임경환 황상진
강동완 김찬형 신민찬 임동원 황성우
강동재 김채연 신재철 임서현 황수환
강민혜 김채희 신재훈 임성균 황유정
강승주 김철민 신정우 임종규 황윤상
강원모 김태길 신준우 임준 황인준
강윤의 김태양 신채현 임지민 황창환
강인우 김태원 신채훈 임하은 황치우
강자인 김태현 신희민 장세현 황휘선
강재훈 김현수 심승현 장지선
강주현 김현우 심형진 장하윤
고건희 김현희 안건미 장한결
고동혁 김혜민(1140) 안도연 전유준
고명현 김환준 안도현 전유진
고성진 김희석 안의현 전지원
고수연 남성규 양민규 전창윤
고은별 남유진 양민영 전태호
곽재현 남태우 양준서(세종) 전필규
곽재호 남태현 양현태 정새나
권윤환 노선호 여태윤 정성훈
권이주 노지원 연나경 정여현
권한주 노진욱 연현주 정영진
권현준 노희호 염태선 정영훈
권희철(서울) 류신아 오상룡 정예원
김 훈 류하나 유가현 정유나
김경미 류현정 유민상 정유진
김기택 민선홍 유민재 정윤수
김나령 민수홍 윤동현 정윤재
김나윤 민시윤 윤상권 정윤지
김도윤 민정원 윤상미 정은선
김도현 박나연 윤성오 정은이
김도훈 박도연 윤소희 정주호
김동현 박미숙 윤승범 정준한
김동희 박민재 윤은배 정채윤
김미정 박병주 윤이건 정한음
김민주(9001) 박상수 윤이성 정현영
김민서 박상윤 윤이은 정현지
김민석(2836) 박상은(세종) 윤채리 정호진
김민석(3086) 박세령 윤태환 조서영
김민성 박소영 이강언 조준형
김민재 박소율 이강일 조현구
김민주(3503) 박승현(2785) 이강준 조현우(0803)
김민주(7182) 박승현(6191) 이강현 조현우(1139)
김민지(1288) 박시훈 이기언 지소은
김민지(3503) 박영서 이기원 지영채
김병찬 박종혁 이동연 진현우
김병환 박주은 이두현 진현정
김보현 박준영 이미라 진현주
김사윤 박준형 이상국 채민성
김서연(5880) 박지연 이상민 채민준
김서연(9722) 박채연(세종) 이상호 천세화
김서현 박현우(세종) 이상훈(9138) 최민규
김서희 박형준 이상훈(0857) 최민서
김석원 배근영 이서영 최민석
김선우 배민영 이선규 최민정
김선호 배성준 이성민 최서경
김성수 배수경 이수민 최수빈
김성원 배수현 이수빈 최수혁
김성철 배연진 이수호 최수현
김성현 배용환 이승균 최연우
김세진 배윤주 이승무 최우창
김소진 배준열 이승빈 최원종
김수연 배지훈 이승섭 최유리
김승민 백대호 이승연 최윤선
김연서 백성현 이승엽 최윤정
김연우 백승주 이승호 (세종) 최인영
김연주 백승혜 이승훈(0857) 최재혁
김영엽 백승호 이승훈(세종)(7338) 최제원
김영은 백찬영(세종) 이예경 최지운
김영준 변승섭 이윤형 최하영
김영찬 변윤지 이은서 최혁중
김예준 변종욱 이인복 최현우
김예지 빈규태 이재원 하성일
김용성 빈재우 이재원 하태준
김용찬 서동민 이재준 한민영
김웅회 서동원 이정목 한상언
김유진 서민우 이정빈 한서진
김윤수 서예진 이정인(5421) 한서현
김윤정 서정우 이정인(6152) 한완희
김윤지 서채영 이제혁 한유진
김은경 서채은 이제현 한재욱
김은서 성민경 이주형 한재일
김은석 성현창 이준규(1935) 한정우
김은지 소유진 이준규(5691) 한정주
김은호 손동환 이준석 한정호
김이현 손상헌 이지수 한주영
김재민 손예훈 이지은 한지현
김재연 손지혜 이지현 한지혜
김재원 송다음 이지형 한혜정
김재형 송여준 이지홍 함동균
김정래 송유빈 이진아 함민균
김준엽 송인선 이창연 허원준
김준영 송인화 이하영 현유진
김준희 송일환 이한비 홍석준
김지민 송준용 이형륜 홍선우
김지윤(0423) 신경현 이형민 홍성연
김지윤(4794) 신경훈 이혜교 홍현준
김지은 신동찬 이호은 황규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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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아이 잃은 남편의 절규;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보&자전거 항의 행동!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19일 14시 대전에 찾아 옵니다.

2011년 확인된 가습기 살균제 피해는 아직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보와 자전거로 이동하면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알리며 행진을 하는 과정에서 대전을 찾아옵니다.

19일 14시 대전 판암에 도착하여 유성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알리는 도보 행진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042-331-3700)

 

요구사항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을 구속 처벌하라!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시민들은 신고하세요!

스프레이제품 흡입독성 안전확인 의무화하라!

 

대전일정

* 11월19목 구미->대전

  • 참가단체; 대전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오전6시-14시; 구미->대전, 105km/자전거 8시간,
  • 판암역->중구청->대전역->대전지방검찰청 ->카이스트->유성 20km/도보5시간+캠페인1시간 14시->19시
  • 14시-16시; 판암역->대전지방 검찰청: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78번길 15 (둔산동 1390)
  • 16시-16시30분; 대전검찰청 진정서제출(제조사 살인죄 처벌수사 촉구)
  • 17시-17시30분; 홈플러스 대전 탄방점: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 (탄방동 591)
  • 17시30분-19시; 카이스트 경유, 유성이동
  • 대전 4일차 숙박

 

세부내용

각 지역 검찰청에 피해자민원접수,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대형마트앞 항의캠페인

세종시 환경부방문, 안산 세월호 참배,

여의도 옥시본사앞 24시간 철야농성, 중앙지검에 추가고발창 접수

11월16일(월) 부산을 출발하여 주요 도시를 거쳐 11월26일(목) 서울 중앙지검까지 11일간

 

개요

1. 주최 ;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환경보건시민센터

2. 지원 ; 대전환경운동연합

3. 취지;

1) 사건발생 4년이 지난 뒤에야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어 살인기업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질지 의문이 제기된다. 이에 지금까지 확인된 530명 피해자 특히 143명의 사망피해자를 대표하여 부인과 태아 잃고 첫째 폐질환 앓고 있는 남편이 살인기업 구속처벌을 촉구하는 도보 항의 행동에 나선다.

2) 특히, 이 피해자가 사용한 가습기살균제는 유럽에서 살균제 원료를 수입하여 인터넷으로만 판매한 ‘세퓨 가습기살균제’라는 제품으로 확인된 제품사용자 41명이며 그중 사망자가 14명으로 사망률이 34.1%에 이른다. 세퓨를 수입해 판매한 회사는 사건 후 폐업하여 피해자들은 피해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한 상황이다.

3) 가습기살균제 피해로도 견디기 힘든데 정부의 불합리한 등급구분으로 피해지원에서 제외되어 두 번 억울한 3-4등급 피해자들이 함께 한다

4. 프로그램;

1) 시내구간은 도보로 이동하며(자전거 뒤에 사각깃발 달아 끌고) 가습기살균제를 판매해 피해자를 발생시킨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매장 앞에서 환경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시와 도시 사이의 구간은 자전거로 이동한다.

2) 안성우씨가 살고 있는 부산을 출발하여 울산, 대구, 대전, 세종시, 수원, 인천, 서울 등 대도시를 거치면서 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서울 중앙지검에 도착하여 제조사 살인처벌을 촉구한다.

3) 일정에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환경부를 방문, 안산시 세월호 피해자 참배, 서울 여의도 옥시레킷벤키저 본사 앞 24시간 항의활동, 강남역 삼성백혈병 피해대책 노숙농성장 방문 등이 포함된다.

 

5 참가자;

1) 안성우(77년생, 39세); 부인과 태아 사망, 첫째 폐질환 피해입은 유족아빠

2) 최예용(65년생, 51세);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3) 각 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간별 결합

4) 각 지역환경운동연합 회원 구간별 결합 및 지원

 

6 일시;

1) 출발; 2015년11월16일(월) 오전 10시 부산 중앙동 롯데마트 앞에서 기자회견,

2) 도착; 2015년11월26일(목) 오후3시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앞

 

7. 서울까지 도보항의행동 주요일정; 도시내에서는 도보, 도시와 도시 사이는 자전거로 이동

- See more at: http://daejeon.ekfem.or.kr/archives/19078#sthash.lIJayYeF.dpuf

화, 2015/11/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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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안전한 어린이 활동 공간 만들기의 일환으로

친환경 통학차량 전환 및 어린이 통학로 관리 방안에 관한 내용으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7년 11월 28일 화요일 14:00~16:00

◯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20호

◯ 주관 : 환경정의

◯ 주최 : 환경정의, 서울특별시

 

프로그램

 

◎ 어린이 통학차량 실태 및 관리 현황

발제: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  어린이 통학차량 LPG신차 구매지원 사업 추진 현황

발제: 황태익 (서울시 대기정책과 저공해사업 팀장)

 

◎ 학생 학부모 주도 어린이 통학공간 미세먼지 저감 사례

발제: 이경석 (환경정의 유대물질대기팀 국장)

 

◯ 토론:

 

박사훈 (전국셔틀버스노동자연대 위원장)

송소연 (서울녹색어머니연합회)

안문수 (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이규진 (아주대 교수)

김정환 (환경부 교통환경과 과장)

월, 2017/11/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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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고 제2016-474호 서대문구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 모집 공고 서대문구에서는‘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사업추진 지원’등의 활동을 펼칠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를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2016년 6월 13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장 모집분야 및 인원 모집분야 인원 담당업무 비고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 2명 –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지원 연계 – 마을공동체 사업 발굴, 상담 및 모니터링 – 마을공동체 사업 회계 및 […]
월, 2016/06/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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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16-07-06-15-36-26

 

KakaoTalk_Photo_2016-07-06-15-36-38관련기사 

  1. “가습기 살균제 국정조사서 관련부처 책임물어야”_연합뉴스_2016.07.06

2. 시민단체 “국민연금, 가습기 살균제 관련 기업 투자 철회해야”_뉴데일리_2016.07.06

3. 국민연금 옥시 투자 철회해야_뉴스1_2016.07.06

  • 일시 : 2016년 7월 6일(목) 10:30
  • 장소 :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 주최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네트워크
  • 참석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 참여연대 . 민주노총. 강찬호 피해자 가족모임 가족대표 . 사회책임투자 이종오 사무국장 등
  • 순서 : 참가자 소개 / 여는 말 / 주요단체 대표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 가해기업 투자 철회 촉구서 전달

[기자회견문]

국민연금은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가해 기업에 대한 투자를 즉각 철회하고,

사회책임투자를 실천하라!

지난 4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가습기 살균제 사용에 따른 피해신고가 3,698명이며, 이 중 사망자가 701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가습기 살균제가 1994년부터 판매되었다는 점, 또 최근 사회 이슈화되고 언론보도가 집중되면서 피해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잠재적인 피해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이 모든 불행은 국민의 안전을 무시한 채, 무분별한 기업의 탐욕이 만들어낸 결과다.

그런데 더 어처구니없는 것은 국민연금기금이 가해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늘려 왔다는 사실이다. 얼마 전에 인재근 의원실은 국민연금이 가습기 살균제의 제조·유통·판매에 관련된 주요 기업 10곳(이마트, GS리테일, SK케미칼, 홈플러스, 롯데쇼핑, 롯데마트, AK홀딩스, 옥시, 테스코, 코스트코)에 투자한 총액이 3조 8천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가습기 살균제 문제가 처음 불거진 2011년 당시와 비교해 1조 5천억 원이 더 늘어난 금액이다. 특히 가해 기업의 주범인 ‘SK케미칼’과 ‘옥시’에 각각 투자한 금액만도 3,308억 원, 1,272억 원에 이른다. 지금 분노한 국민들이 가해 기업들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해당 기업과 관련된 제품들이 마트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이런 마당에 국민들이 낸 보험료로 조성된 국민연금기금이 국민 생명을 위협한 기업들에 대해 계속해서 투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 국민연금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들에 대해 투자를 하는 것은 법과 지침에 규정된 책임투자 원칙에도 명백히 어긋난다. 국민연금법, 기금운용지침 및 의결권행사지침 등에 따르면 국민연금기금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증대를 위하여 투자대상과 관련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설사 사회적 책임문제가 아니더라도 온 국민의 지탄을 받는 기업들에게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가해 기업들에 대한 국민연금의 투자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현재 국민연금기금은 500조를 훌쩍 넘어 2022년에는 1,000조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민생활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가입자인 국민들이 납부한 보험료로 조성되었다는 점에서 국민연금은 단순히 수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해야 한다. 그럼에도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 지난해 제일모직과 구 삼성물산 합병과정에서 재벌가의 경영권 승계 편법 지원 의혹 등 국민연금에서 사회책임투자를 실천하려는 모습은 전혀 보이질 않는다. 분명 심각한 직무유기가 아니라 할 수 없다.

국민연금기금의 주인은 가입자와 수급자인 바로 국민이며, 국민연금은 바로 그 국민들의 이익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국민연금이 진작부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회적 책임투자를 강력하게 실천하여 왔다면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현저히 줄어들었을 것이다. 국민연금은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가해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즉각 철회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 법규 및 규정 등을 정비해 사회책임투자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6년 7월 6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네트워크

수, 2016/07/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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