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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딸들에게 희망을 2016년 4호 여성주의, 문화로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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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딸들에게 희망을 2016년 4호 여성주의, 문화로 소통하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08/16- 14:14
(표지)딸들에게 희망을 2016년 4호

표지이야기 : 전국에서 모인 여성공익활동가들, 짧은 여행 긴 호흡 비전여행을 떠나다

표지를 클릭하면 소식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최종_딸들에게 희망을 2916년4호

 

CONTENTS

02 사립문 여성의 자립과 사회적 경제 (김연순_한국여성재단 운영위원, 행복중심협동조합 지원센터 이사장)

04 기획 여성주의, 문화로 소통하다
내가 쓰는 이유, 조우리 작가가 사는 법
농촌여성들의 페미니즘 토크파티
나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 이현주감독의 <연애담> 커밍 쑨

12 이슈와 현장 불꽃페미액션 용윤신님
성평등하지 않은 사회가 빚은 강남역 사건 

14 만나고 싶었습니다 
박영숙살림이상 수상자 윤정주님의 시청자미디어운동사
20대 국회 일터나눔1호, 박광온의원실

 

16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장애여성네트워크+활짝미래연대
짧은 여행,긴 호흡 파워업 워밍업 제주를 가다

18 소식 재단활동 / 2016 5-6월 기부자명단 /2016년 1-6월 수입과 지출 
23 한국여성재단 해피빈 모금함 딸들이 웃는 사회

 

딸들에게희망을 2016년 4호

홈페이지 www.womenfund.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kwomenfund
트위터 twitter.com/womenfund 해피로그 happylog.naver.com/womenfund.do

발행인 이혜경이사장 편집인 이숙진 상임이사 기획편집 (재)한국여성재단 기획홍보팀 발행일 2016년 7월30일
등록번호 마포마00061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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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분리수거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 재활용되는 건지 의구심이 든다’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목, 2017/06/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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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5일(수) 늦은 7시에 열린 환경정의 25차 총회에서 슬로건 선정 과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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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하는 방식은 후보 슬로건마다 색을 부여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색깔을 들어 자신의 마음에 다가오는 슬로건을 뽑고, 최대 2개까지 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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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미리 준비된 7카드 색카드를 구별해서 자신이 마음 속에 정한 슬로건 색깔에 맞춰 들어야 하는 것이 조금은 힘든 일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달려라! 환경정의~
  • 나와 우리를 위한 초록 대안
  • 같이 지키는 환경정의, 함께 틔우는 우리 미래
  • 내가 지킨 환경정의, 함께 누릴 푸른 미래
  • 초록 세상 정의 세상 환경정의
  • 초록으로 정의로 환경정의
  • 환경은 지금 바로
  • 대한민국 환경 민주즈이 – 환경정의
  • 더불어 함께 사는 삶, 그것이 정의입니다
  • 그대와 함께 하는 푸르름! 환경정의!
  • 초록의 날개짓 환경정의로 피어나다
  •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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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순 이사가 공모한 슬로건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가 최다득표로 올 해 슬로건으로 선정

선정된 올해의 환경정의 슬로건을 공모한 소혜순 이사는 환경정의의 2번째 회원이면서 다음을지키는사람들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바 있습니다. 환경정의의 활동가 못지 않게 활동해 오면서 애정으로 환경정의와 함께 해서 그런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선정되신 소혜순 회원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정성껏 공모해 주신 모든 회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이 슬로건으로 환경정의의 운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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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2/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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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온두라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3월 7일 오전 11시 온두라스 대사관 앞에서  베르타 카세레스 피살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High profile Honduran activist Berta Cáceres murdered

온두라스 환경운동가 베르타 카세레스 자택서 피살

03 March, 2016

Berta Cáceres, 2015 Goldman Environmental Prize winner, was murdered last night in her home. Reportedly, her assassins waited until well after dark before breaking into the house where she slept. 2015년 골드만 환경상을 수상한 베르타 카세레스(Berta Cáceres)가 지난 밤 자택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 괴한들은 카세레스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자택에 침입했다고 전해진다. Our condolences to her family, friends and all who worked alongside her. 그녀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그녀와 함께 일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This is a sad day for Honduras and the world,” said Jagoda Munic, chair of 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Given the situation in Honduras, in which indigenous, environmental and human rights activists like Berta Cáceres are targeted by government and corporate security forces alike, international pressure is needed to bring the murderers to justice and protect those brave enough to speak out on behalf of their fellow citizens and the environment.” 지구의 벗 국제본부 의장 야고다 뮤닉은 “오늘은 온두라스와 온 세계가 슬픈 날이다. 베르타 카세레스와 같이 원주민 환경인권운동가들이 정부와 기업이 고용하는 보안병력에 의해 표적이 되는 온두라스의 현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다. 살인범들을 재판에 회부하고, 시민권과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용감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압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Her legacy 베르타 카세레스의 유산 Berta Cáceres rallied her fellow indigenous Lenca people of Honduras and waged a grassroots campaign that successfully pressured the world’s largest dam builder to pull out of the Agua Zarca Dam. 베르타 카세레스는 온두라스의 렌카 원주민들과 함께 풀뿌리 환경운동을 전개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댐 건설사를 아구아 자르카 댐에서 철수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Since the 2009 coup, Honduras has witnessed an explosive growth in environmentally destructive megaprojects that would displace indigenous communities. Almost 30 percent of the country’s land was earmarked for mining concessions, creating a demand for cheap energy to power future mining operations. To meet this need, the government approved hundreds of dam projects around the country, privatizing rivers, land, and uprooting communities. 2009년 쿠데타 이래, 온두라스는 원주민 공동체를 파괴하는 뒤흔드는 대규모 환경개발 프로젝트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토의 약 30%가 광산채굴지로 양도된 온두라스는 값산 에너지수요 증가에 따라 광산업의 호황을 맞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부는 전국에 수백 개의 댐 건설을 허용했고 이는 결국 강과 토지의 사유화, 원주민 공동체 파괴를 동반했다.   Among them was the Agua Zarca Dam, a joint project of Honduran company Desarrollos Energéticos SA (DESA) and Chinese state-owned Sinohydro, the world’s largest dam developer. Agua Zarca, slated for construction on the sacred Gualcarque River, was pushed through without consulting the indigenous Lenca people—a violation of international treaties governing indigenous peoples’ rights. The dam would cut off the supply of water, food and medicine for hundreds of Lenca people and violate their right to sustainably manage and live off their land. 온두라스 기업 데싸를로스 에너지(DESA)와 세계에서 가장 큰 댐 건설업체인 중국 국영기업 중국수력(Sinohydro)의 공동협력 프로젝트인 아구아 자르카댐 건설이 그 중 하나이다. 렌카 원주민이 신성시하는 꽐카르끄강에 건설예정인 아구아 자르카 댐은 지역 원주민과 협의없이 진행된 사업으로 이는 명백히 원주민권리 국제조약 위반이다. 댐이 건설되면 원주민들의 식수원이자 먹거리터는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원주민들 스스로가 그들의 토지를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며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권리에 위반된다. -- Goldman Environmental Prize website It’s not yet known who is behind Cáceres assassination, but as a indigenous, environmental and human rights activist she knew well the risks she faced. In 1993, she co-founded the National Council of Popular and Indigenous Organizations of Honduras (COPINH) to address the growing threats posed to indigenous communities by illegal logging, fight for their territorial rights and improve their livelihoods. 아직 누가 카세레스를 죽였고, 암살 배후에 누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원주민 인권 운동가이자 환경운동가로서 그녀는 자신이 직면한 위험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1993년 카세레스는 불법 벌목으로 인해 원주민 공동체에 증가하는 위협에 대응하고, 토지권을 보호하고, 생계를 개선하기 위해 온두라스 원주민 위원회 (the National Council of Popular and Indigenous Organizations of Honduras, COPINH)를 공동 창립했다. The work of COPINH is still sorely needed. Honduras has been called, “the deadliest place for environmental activists”, and is a country where corruption is a major problem. Twelve activists were killed last year alone for their efforts to defend land and the environment, according to a report by UK-based NGO Global Witness - more per capita than any other country (a record Honduras has held for the last 5 years). 온두라스 원주민 위원회의 활동은 매우 필요하다. 온두라스는 “환경 운동가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으로 불리고 있고, 부패가 주요한 문제인 나라이다. 영국 소재 글로벌 위트니스라는 단체에 다르면 지난 한 해 동안만도 온두라스에서 땅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12명의 운동가들이 살해당한 나라로 지난 5년간 세계에서 가장 상위를 달리고 있다. At 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we have for a long time admired the work of Cáceres and COPINH, and at times worked together. In 2013, Friends of the Earth supporters joined voices around the world in support of Cáceres when she and other activists were facing prison sentences. 지구의벗 국제본부는 카세레스와 온두라스 원주민 위원회의 활동을 존경해 왔고 때때로 함께 일하기도 했다. 지구의 벗은 2013년 카세레스를 비롯한 다른 활동가들이 징역형에 처했을 때도 그들의 활동을 지지하는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In her own words 그녀가 남긴 말 When accepting the Goldman Environmental prize: 골드만 환경상 수상소감: On threats to her own life: 위험에 처한 삶의 순간에서: "The army has an assassination list of 18 wanted human rights fighters with my name at the top. I want to live, there are many things I still want to do in this world but I have never once considered giving-up fighting for our territory, for a life with dignity, because our fight is legitimate. I take lots of care but in the end, in this country where there is total impunity I am vulnerable… when they want to kill me, they will do it." -- Berta Cáceres, 24 December 2013 “온두라스 군대는 18명의 인권 운동가 암살명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제 이름이 맨 위에 있다고 합니다. 저는 살고 싶습니다. 아직도 이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 한 번도 우리의 영토와 존엄한 삶을 위한 투쟁을 포기하는 것을 고려해 본적이 없습니다. 이는 정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아무도 처벌받지 않는 이 나라에서 저는 위험이 처해 있습니다.. 군대가 저를 죽이기 원한다면, 그들은 그렇게 할 것입니다.” -------2013년 12월 24일 베르타 카세레스   Last year, Cáceres was interviewed about the death of a fellow activist, Tomás Garcia - who was shot at close range during a peaceful protest at the site of the same Agua Zarca hydro-electric dam. This is how she ended that interview: 지난해, 카세레스는 동료 운동가 토마스 가르시아의 죽음에 대해 인터뷰 했다. 그는 평화시위를 하던 중 아구아 자르카 수력발전 댐 부지와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총에 맞았다. 아래는 그녀의 인터뷰 마지막 부분이다. “We truly believe in solidarity and in hope despite how hurtful this process is. And we can only think of how our brother, Tomas, is no longer with us, of how much he is missed, not just by his family-- his sons and daughters, but by COPINH as well. And despite everything that’s happened, we still have hope in our people’s struggle.” “우리는 비록 그 과정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연대와 희망의 힘을 믿습니다. 또한 오직 우리의 형제 토마스가 더 이상 우리 곁에 있지 않다는 것과, 그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투쟁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 Berta Cáceres, 9 December 2015

(번역: 국제연대팀 김혜린 활동가)

[참고자료] 지구의 벗 기사 바로가기 베르타 카세레스-온두라스의 녹색 파수꾼,'그린노벨상'골드만 환경상 수상 
금, 2016/03/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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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성생명 후원으로 한-베 다문화 아동의 외가 방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외가방문 및 엄마나라 문화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단순한 외가방문을 뛰어 넘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사회의 미래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지원개요

□ 방문기간 : 2017년 8월 19일(금) ~ 8월 27일(일) (7박 9일)
□ 방문국가 : 베트남 하노이 & 호치민

□ 지원대상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 및 부모
※ 다문화가정 자녀 및 부모에 한해 신청 가능
※ 입·출국 및 현지 여행, 사업 행사 등에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자
□ 지원내용 : 사전 가족프로그램(1박 2일), 외가방문 및 현지 프로그램 제공
□ 접수기간 : 2017년 4월 3일(월) ~ 4월 28일(금) 우편접수
□ 우편접수 및 문의 :

권역 권역단체 담당자 연락처
서울 / 경기 / 인천 / 강원 성남 YWCA 이보경(간사) 031-708-2503
충청 / 대전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정승희(대표) 043-223-5254
전북 / 전남 / 광주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동준(팀장) 063-243-0333
경남 / 경북 / 부산 / 대구 / 울산 / 제주 마산YWCA 부설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이애라(부장) 055-232-5285

□ 주 최 : 한국여성재단
□ 공동주관 : 마산YWCA, 성남YWCA,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 후 원 :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삼성생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세부내용

1. 지원대상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학령층) 및 부모

2. 신청대상자격

① 프로그램의 취지를 이해하고, 주최 측의 전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가족
② 신청대상 모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가정
③ 외가 주소지가 “하노이” 또는 “호치민” 인근인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 및 부모
※ 위의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프로그램 참가자는 언론을 통해 홍보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참가자는 외가방문 후 주최 측의 일정에 따라 귀국해야 합니다.
※ 2007~2016년까지 <날자>, <다문화 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 참여 가족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자녀 외가방문 0회인 경우, 자녀 연령이 7세~9세 (만 5세~7세)인 경우 우대

3. 지원내용
1) 일정(※부득이한 경우 일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시 세부내용 비고
7월 15일(토) ~ 7월 16일(일) ․ 사전 가족프로그램
․ 오리엔테이션
※ 외가방문 전 자녀 및
부모프로그램 제공
8월 19일(토) ․ 인천공항 출국
8월 19일(토) ~ 8월 25일(금) ․ 가족별 외가방문
8월 25일(금) ․ 호텔 집결
․ 참가가족 오찬
※ 가족별 외가방문 이후 8월 25일(금) 오전까지 주최 측 호텔로 반드시 집결해야 함
8월 26일(토) ․ 자녀 및 부모 프로그램
8월 27일(일) ․ 귀국

2) 지원내역
① 사전 가족프로그램
– 자녀 및 부모 프로그램 제공 (교통비, 숙박비, 식비 지원)
② 외가방문 및 현지 프로그램
– 가족구성원의 왕복항공료 지원 : 인천공항 ↔ 하노이&호치민 공항
– 국내 이동 교통비 지원 : 개별가정 ↔ 인천공항
– 베트남 현지 이동 교통비 지원 : 하노이&호치민 공항 ↔ 외가가정
– 하노이&호치민에서의 오찬 및 기타 현지 프로그램 지원(숙박, 식사 포함)
※ 상기 외 현지에서의 비용은 일체 자비부담

4. 지원신청서류
※ 모든 서류는 2017년도 1월 1일 이후에 발급받은 서류여야 합니다.

구분 부수 세부내용
1) 신청서 ① , ② , ③ 1부 첨부파일 서식 활용
2) 추천서 1부 ․ 첨부파일 서식 활용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담당자, 사회복지기관 및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등 이주여성 관련 단체 담당자, 자녀 담당 선생님, 주민자치자치센터 ․ 면사무소 등 다문화가족(이주여성) 관련 담당자 등이 작성
3) 주민등록등본 1부 ․ 여성결혼이민자가 국적취득 전일 경우 외국인등록증 앞, 뒤면 사본 1부 제출
4)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1부 ․ 여성결혼이민자와 배우자의 최근 3개월 간 납입증명서 제출 (공모일자 기준 최근 3개월)
5) 자녀의 출입국사실증명서 1부 ․ 모든 자녀의 출생년도를 기준으로 발급받은 증명서 제출
6)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첨부파일 서식 활용
※ 3)항에 여성결혼이민자가 국적미취득 등의 사유로 인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라도 한국인 배우자의 서류를 반드시 제출

5. 접수방법
1) 접수기간 : 2017년 4월 3일(월) ~ 4월 28일(금) 18:00까지
2) 접수방법 : 우편 및 방문접수 (※ 팩스 및 이메일 접수 불가)
3) 접수처

권역 권역단체 연락처 주소
서울 / 경기 / 인천 / 강원 성남YWCA 031-708-2503 우) 1350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벌말로 30번길 41, 3층
충청 / 대전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043-223-5254 우) 28510
충북 청주시 상당구 교동로 3번길 55, 2층
전북 / 전남 / 광주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063-243-0333 우) 54996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평5길 26, 3층
경남 / 경북 / 부산 / 대구 / 울산 / 제주 마산YWCA 부설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055-232-5285 우) 51230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서로 57 광림빌딩 2층

6. 선정발표
1) 최종선정일 : 5월 31일(수) 이내
2) 선정발표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www.womenfund.or.kr 및 개별통지
3) 사전 가족프로그램 : 2017년 7월 15일(토) ~ 16일(일). 1박 2일 (주말 진행 예정)
※ 최종 선정가족은 사전프로그램에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4) 베트남 현지프로그램 : 2017년 8월 19일(토) ~ 27일(일). 7박 9일

7. 별첨서식
※ 지원신청서류 관련 하단의 첨부파일 참조
① 지원신청서
② 추천서
③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한국여성재단] 2017 다문화아동외가방문지원사업_공모문_한국어ver
[한국여성재단] 2017 다문화아동외가방문지원사업_공모문_베트남어ver
[한국여성재단] 2017 다문화아동외가방문지원사업_지원신청서_한국어ver
[한국여성재단] 2017 다문화아동외가방문지원사업_지원신청서_베트남어ver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 (02-336-6389)

금, 2017/03/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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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나는 ‘규격 외 사람’ 입니다 — 윤상훈 p.2 녹색칼럼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와 생태적...
수, 2017/09/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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