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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뚝딱~ 허니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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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뚝딱~ 허니아몬드

익명 (미확인) | 화, 2016/08/16- 08:00
 집에서 뚝딱~ 간식 “허니 아몬드” 덥다 덥다 하지만 입추가 지나니 폭염 경보가 발령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언뜻언뜻 가을 느낌이 느껴지는 것도 같고…… 처서가 오면 정말 정말… 내가 사랑하는 계절, 가을이 오겠지요. 덥긴 더운데 그 안에 시원함이 있는 요즘… 왜냐고요~? 바로 ‘맥주’의 계절이기 때문이지요. 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 한 캔 두 캔 들이켜다 보면, 캬아~ 무더위도 금세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지금 먹기 딱 좋은 계절 음료 맥주와 거기에 곁들여 먹는 간편한 견과류~. 허니버터 시리즈가 유행하면서 견과류에도 허니버터 시리즈가 많아졌는데요. 달콤, 짭짤, 고소하여 뒷면을 보니 벌꿀 함량 0.0*% 버터향 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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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나를 바라보는 시간, 단식 열흘간의 터널을 지나 새로운 몸으로 탈바꿈하다. 2년 전 단식을 하고 한 해를 건너뛰었더니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피로해져 갔다. 그동안 노폐물이 쌓인 몸을 재정비하고,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과 독소를 털어내고자 마음 굳게 먹고 단식에 들어갔다. 친정아버지 왈 “내가 이렇게 독한 딸을 낳았나” 라고 말씀하셨지만, 독한 마음을 먹지 않으면 중도에 실패 하는 게 단식이다. 주위에서는 “뺄 살이 뭐 있다고 단식하나” “다이어트 하는 가보네” 라고 말 하는 사람들도 있다. 단연코 “노, 아니오” 다. <사진출처:이미지 구글> 단식을 하면서 독소배출과 장기휴식을 하고 내면의 힘과 무거웠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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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대추청, 생강청, 삼색 생강 편강 만들기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생강 한겨울이 되면 침대의 창가 쪽은 내 차지다.가을이 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남편은 냉큼 창가에서 안쪽으로 자리를 바꾼다.찬바람을 몹시도 싫어하거니와 금세 콧물을 훌쩍거리기 때문이다.그럼 난 뭐?사랑으로 견디나, 의리로 견디나, 그야 뭐 뚝심으로 견디지"나두 찬바람이 불면 몸이 시리다구~~" 해마다 겨울이 접어들면 생강을 편으로 썰어 말려 가루를 내어 꿀차에 타서 먹곤 했다.동의보감에 의하면 생강(生薑)은 독이 없어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올해는 이 좋은 생강을 좀 더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생강&대추청 만.......
화, 2017/1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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