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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함께 영화 보며 반GMO 기운 모아요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함께 영화 보며 반GMO 기운 모아요

익명 (미확인) | 목, 2016/08/11- 14:50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함께 영화 보며 반GMO 기운 모아요한살림서울 유전자룰렛 상영회 한살림서울은 7월 22일 인디스페이스 영화관에서 유전자변형식품(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이하 GMO) 다큐멘터리 ‘유전자룰렛’ 상영회를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유전자룰렛은 미국 어린이 질병 증가율 상승의 주요 원인이 GMO 소비에 있음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이날 한살림서울에서는 GMO 이야기마당과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한살림조합원과 페이스북 이벤트 신청자까지 수많은 인파가 영화관을 메우며 GMO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모인 기금은 농촌진흥청의 GM작물 개발에 반대하는 반GMO전북도민행동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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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는 지금4차 산업혁명과 한살림생산자 공동체의 경제 관계2017년도 어느덧 중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생산자들이 모여있는 한살림충북남부권역의 올해 중점 활동 계획은 ‘교육’입니다. 4월 6일엔 보은, 4월 7일엔 옥천에서 경제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정규호 모심과 살림연구소장님을 모시고 <2017 세계 경제동향과 한살림>이란 제목으로 세계의 경제흐름과 한국경제의 전망 그리고 농업이 처한 현실과 한살림의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평소에는 좋은 물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생각하기 힘들었는데,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니 공동체의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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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수고와 노력이 담뿍 담겨 더욱 귀한 밥상의 보물 한살림원주 농산물위원회 ‘괴산잡곡농산’한살림원주·한살림천안아산 농산물위원회는 10월 6일 괴산잡곡농산을 방문했습니다. 한살림 잡곡을 책임지는 괴산잡곡농산은 ‘괴산소비자협동조합(괴산소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89년부터 한살림서울에 잡곡을 공급하기 시작한 괴산소협은 1992년 잡곡 공급을 전담한 ‘군자농산’을 독립시켰습니다. 2005년 괴산군의 잡곡 명품화 사업에 맞춰 ‘괴산잡곡’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2013년 한살림연합, 지역 한살림 등과 함께 만든 ‘농업회사법인 괴산잡곡농산’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1996년부터 보리차, 찹쌀.......
월, 2016/10/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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