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보도자료] 가습기살균제 참사 국정조사 한 달, 평가와 제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가족ㆍ소비자환경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

지역

[보도자료] 가습기살균제 참사 국정조사 한 달, 평가와 제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가족ㆍ소비자환경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목, 2016/08/11- 17:08

“실망의 한 달, 기대의 남은 두 달”
가습기살균제 참사 국정조사 한 달, 평가와 제안
5가지 성과와 4가지 한계, 그리고 15가지 기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가족ㆍ소비자환경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

기자회견 일시ㆍ장소 : 8.11() 10:00국회의사당 본관 정론관

 

  1. 가습기살균제 국정조사 36일째를 맞은 11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본관 정론관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및 유가족 대표들, 50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하고 있는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와 소비자단체협의회 대표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 활동을 평가하고 이후 특위의 활동 방향과 목표를 제안합니다.
  2.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가족ㆍ소비자환경시민단체들은 한 달여의 국정조사를 ‘무기력하고 소극적이었다’고 평가하며 그 성과와 아쉬운 점을 지적합니다. 또한 다음 주 조사대상 정부 부처들의 기관 보고에 이어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영국 현지 조사와 29일부터 벌어지는 청문회를 앞둔 특위가 오는 10월 4일 활동 종료 전까지 해야 할 활동 방향과 목표를 제안합니다.
  3.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가족ㆍ소비자환경시민단체들은 5가지의 성과로 꼽았습니다. 1) 환경부 등 가습기살균제 관련 정부 부처들과 옥시 등 제조 판매사 현장조사로 통한 여론 환기, 2) 옥시 영국 본사 등 영국 현지 조사 추진, 3) 헨켈의 가습기살균제 제조 판매 사실 확인, 4) 가습기살균제 원료를 만든 SK케미칼의 독성 인지 사실 확인, 5)‘DCMIT’ 등 새 유해성분 확인 등입니다.
  4. 그러나 특위가 참사 해결 의지를 보여줬다고 보기에는 활동내용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1) 보도자료라도 내놓은 의원들 손에 꼽을 정도로 활동내용 부족, 2) 여야 의원들과 전문가 조사위원들의 초당적 협력 부재, 3) 특위 현장조사의 비공개 진행, 4) 조사대상기관 중 검찰 배제 등이 그것입니다. 남은 두달 동안 이러한 내용들은 모두 철저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특히 모든 활동내용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5.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유가족ㆍ소비자환경시민단체들은 이같은 평가를 바탕으로 특위에 다음과 같은 15가지의 활동 방향과 목표를 제안합니다.

1) 가습기살균제 원료 물질인 CMIT/MIT 제조, 판매한 SK케미칼, 애경 등에 대한 검찰 수사를 이끌어내고,

2) 가해기업들의 사과 및 피해대책 공식 발표를 촉구하는 등 참사의 책임을 제대로 묻고, 숨겨진 진실을 명확히 드러내야 합니다.

3) 옥시 영국 본사인 레킷벤키저의 책임 공식 인정 및 본부 CEO 라케쉬 카푸어의 방한 통한 사과와 피해대책 발표를 이끌어내고,

4) 전 사장인 거라브 제인 등이 한국 검찰 수사에 응하도록 하고,

5) 국회 청문회에 옥시와 영국 본사 임직원이 참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6) 홈플러스 운영시 가습기살균제를 판매한 책임이 있는 영국기업 테스코(TESCO)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7) 가습기살균제 피해의 89.3%가 3개의 유럽 기업들에 의한 것인 만큼 유럽연합과 유럽의회 차원에서 이 문제를 인식하도록 만드는 등 특위의 영국 현장조사가 의미 있는 성과를 내야 합니다.

8) 제대로 된 사과조차 없던 제조판매사들 기준의 피해배상이 아니라, 입법 논의 중인 징벌제도에 바탕을 둔 구체적 피해구제방안이 보고서에 담겨야 합니다.

9)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하지도 않은 것처럼 취급되는 4단계는 삭제하고, 추가 조사와 모니터링이 필요한 소수의 피해자만 3단계로 구분하는 내용의 판정기준 보완 연구가 국정조사 중에 보고되도록 하는 등 구체적이고 명확한 대책 수립을 통해 억울한 피해자와 유가족이 단 한 명도 없도록 해야 합니다.

10) 징벌적 손해배상제와 집단소송제 등 민사제도는 물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보다 강력한 형사처벌제도를 국정조사보고서에 담아야 합니다.

11) 이후 각 특위 위원들이 주도하여 관련 상임위를 통해 입법해야 합니다.

12) 특히 이같은 제도들을 가습기살균제 제조 및 판매기업부터 소급 적용해야 합니다.

13) 국정조사 뒤에도 피해자 찾기와 대책 마련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해 예산과 활동의 근거를 만들어야 합니다.

14) 흡입독성 가능성이 큰 스프레이제품에 대해 판매허가제를 도입하고, 15) 생활화학제품의 위해성 평가를 의무화하고 원료물질과 제품 안전관리도 일원화하는 등 화학물질 관련 시스템을 정비해 ‘2의 옥시를 막아야 합니다.

 

[기자회견문]

실망의 한 달, 기대의 남은 두 달 – 가습기살균제 참사 국정조사 한 달, 평가와 제안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활동을 시작한 지 오늘로 36일째입니다. 여야 18명의 국회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조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대 국회 첫 국정조사로 기대 속에 출범한 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특위의 활동에 실망과 희망이 교차합니다.

먼저 국정조사 첫 한 달의 성과와 긍정적 측면을 짚어보려 합니다.

– 무엇보다 5월 이후 사회적 관심이 떨어져가는 가습기살균제 문제를 환경부ㆍ노동부 등 정부부처와 옥시ㆍSK케미칼 등 제조판매사에 대한 최초의 현장조사를 진행해 여론의 관심을 끌어 올렸습니다.

– 참사의 주범격인 옥시의 영국 본사에 대해 우원식 위원장의 주도로 여야 5명의 특위 의원들이 방문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헨켈’이 숨겨온 가습기살균제를 제조 판매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SK케미칼이 처음부터 가습기살균제 원료의 독성을 알고 있었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 ‘DCMIT’ 라는 새로운 유해성분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더 큽니다.

– 특위에 참가하는 국회의원은 여야 각 9명씩 모두 18명이나 됩니다. 하나의 국회 상임위원회 규모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 18명 한 명, 한 명이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확인시켜 주었다고 보기에는 지난 한 달간 활동내용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 특위 위원들과 전문가들의 헌신과 노력을 폄훼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국정조사 기간 중 개별 의원들이 국정조사 기간 동안 단 하나의 보도자료라도 내놓은 의원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 국정조사에 참여하는 여야 의원들이 상호 협력하고 있는지 심각하게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물론이고 여야가 추천한 전문가들이 수시로 만나 머리를 맞대고 정보를 교환해가며 진상규명, 피해대책, 재발방지라는 3가지 목표를 달성해주기를 바랐으나, 그같은 모습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여야 간 완전히 ‘따로국밥’이었습니다. 예비조사위원인 전문가들조차 여야 ‘따로따로’였습니다. 특위가 시작될 때, 한 목소리로 ‘이번 사안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던 모습은 어디로 간 것입니까?

– 특위의 현장조사 활동을 공개해달라는 피해자와 국민의 요구가 묵살되고 비공개로 한다고 할 때 우리는 비공개조사를 통해 정부와 제조사들이 공개하지 못할 속사정을 자세히 파악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비공개 조사로 새로이 알아낸 게 대체 무엇입니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국민적 관심을 떨어뜨리고 언론 취재를 가로막는 결과만을 낳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두 달은 모든 활동을 완전히 공개해야 합니다. 이후에도 비공개 조사를 주장하는 정당과 의원들이 있다면, 진상규명ㆍ피해구제ㆍ재발방지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 국정조사 대상에 검찰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점은 특위 시작부터 시민사회와 피해자 모두 일관되게 지적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정부 뿐 아니라,제조판매사까지도 중요한 내용들에 대해 ‘검찰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피해갔습니다. 이제라도 여야는 검찰을 조사대상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특위는 8월 22일부터 영국 현지에서 현장조사를 진행합니다. 8월 29일부터는 3일간 청문회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4일이면 90일의 조사기간이 끝납니다. 그러나 지나온 한 달처럼 무기력하고 소극적인 조사로 끝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 피해자와 시민사회가 나아가 온 국민이 이번 국정조사에서 바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고, 피해자들에 대한 분명한 대책이 마련되며, 앞으로 이런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올바르게 제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분명하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국정조사에 임해야 합니다. 오는 10월 4일 활동 종료를 앞둔 특위가 남은 두 달 동안 해야 할 활동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1) 책임은 제대로 묻고, 숨겨진 진실을 명확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 우선 가습기살균제 원료물질인 CMIT/MIT를 제조, 판매한 애경과 SK케미칼 등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 해당기업들이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피해대책과 사과를 발표하도록 해야 합니다.

– 문제가 되었던 가습기살균제 제품의 판매현황과 위해성, 성분도 모두 철저히 확인되어야 합니다.

–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국정조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현재 환경부의 전문가소위원회에서 진행되는 관련 연구의 핵심내용이 국정조사 기간 중에 보고되도록 촉구해야 합니다.

– 기관보고 등을 통해서 환경부를 비롯한 산업통상자원부ㆍ보건복지부ㆍ고용노동부 등 정부 부처의 과오와 책임을 명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2) 영국 현장조사를 통해서는 다음과 같은 성과를 내야 합니다.

– 무엇보다 옥시의 영국 본사인 레킷벤키저가 이 사건에 대해 책임을 공식인정토록 하고, 본부 CEO 라케쉬 카푸어가 방한해 피해자와 국민에게 사과하고 전향적인 피해대책을 내놓도록 해야 합니다.

– 옥시의 전임 사장 거라브 제인 등이 한국 검찰의 수사에 응하도록 하고, 국회 청문회에 옥시와 영국 본사 임직원이 참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영국기업 테스코(TESCO)가 자신들이 책임지고 홈플러스를 운영할 때 팔았던 가습기살균제 제품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책임지도록 해야 합니다.

– 가습기살균제 피해의 89.3%가 3개의 유럽 기업들에 의한 것임을, 이 참사의 주요 원인이 유럽 기업들에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영국의 옥시레킷벤키저 제품 사용 사망자가 70%, 영국 테스코의 홈플러스가 10.1%, 덴마크 케톡스가 공급한 원료로 만든 세퓨에 의한 사망이 9.4%입니다.

– 유럽연합과 유럽의회 차원에서 이 문제를 인식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영국 ‘지구의벗’과 같은 유럽 시민사회와 유엔인권이사회와 같은 국제기구가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다루고 함께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직해야 합니다.

– 이러한 내용들이 모두 영국과 유럽의 언론에 적극 보도되어 이슈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 레킷벤키저를 압박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관투자자인 노르웨이 연기금으로 하여금 사건의 책임과 대책을 요구토록 하고, 영국과 유럽에 거주하는 교민들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요청해야 합니다.

3)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대책은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합니다.

– 국정조사 기간 중 옥시레킷벤키저가 일방적으로 발표한 피해배상 계획은 피해자는 물론이거니와 국민을 우롱한 처사입니다. 제대로 된 사과도 없었던 제조판매사는 피해배상을 발표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입법 논의 중인 징벌적 손해배상제에 바탕을 둔 민·형사 소송에 근거해 정당한 처벌과 배상이 전제돼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징벌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구제 방안을 마련해 보고서에 담아야 합니다.

– 잘못되고 제한적인 지금의 판정기준을 보완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3~4단계로 판정되어 피해보상은 물론 어떤 지원이나 대책에서도 배제되는 불합리한 등급 구분은 반드시 보완되어야 합니다. 새롭게 밝혀진 연구결과와 피해연관성 등을 적극적으로 고려한 판정기준을 마련해서 3~4단계 판정 피해자 대부분이 1~2단계로 재평가되도록 해야 합니다.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하지도 않은 것처럼 취급되는 4단계는 삭제하고, 추가 조사와 모니터링이 필요한 소수의 피해자만 3단계로 구분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 이같은 방향의 판정기준 보완 연구가 국정조사 기간 중에 보고되도록 촉구해 국정조사 마감 뒤에는 곧바로 재판정에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4) 2의 옥시를 막아야 합니다.

우리가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은 하나같이 ‘옥시 같이 나쁜 기업은 더 이상 사업을 할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시민사회가 진행한 옥시불매 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었던 이유도 같습니다. 사실 국정조사가 진행된 것도 ‘옥시불매’라는 국민적 분노가 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캠페인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 잘못된 기업 활동을 제대로 처벌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계기로 징벌적 손해배상제와 집단소송제는 물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보다 강력한 형사처벌제도까지 마련되어야 합니다.

– 국정조사보고서에 이러한 구체적인 안이 담겨야 하고 이후 곧바로 관련 상임위에서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 소급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가습기살균제 제조 및 판매기업부터 적용해야 합니다.

– 국정조사 기간이 끝나더라도 국회는 피해자를 찾아내고, 이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일을 챙겨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특별법을 제정하고 예산을 배정하여 활동의 근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알려준 중요한 교훈은 쉽게 쓰는 생활화학제품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체에 노출 우려가 높은 제품들 특히 흡입하게 쉽게 만들어진 스프레이형 제품들에 대한 안전관리가 우선적으로 검토되어야 합니다. 생활화학제품의 위해성 평가를 의무화하고 원료물질과 제품의 안전관리도 일원화하는 등 화학물질 관련 시스템의 정비 또한 특위가 반드시 짚어야 할 과제입니다.

우리 피해자 및 유가족들과 소비자환경시민단체들은 특위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수고가 적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더 힘내주기를, 조금 더 치열해주기를 당부하려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것이 억울하게 돌아가신 사망자들과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의 눈물을 닦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만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었으며, 내가 피해자라는 마음으로 특위를 원하고 지켜보고 있는 국민의 요구에 답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부디 특위 위원들은 남은 두 달에 모든 걸 걸고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2016811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가습기살균제피해자유가족연대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소비자단체협의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6풀꿈환경강좌가 4월 20일 첫강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세번째 수요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첫 강좌에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강좌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을 드린다고 했는데 어떤 기념품을 드릴지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small_IMG_6172

오늘의 강사님은 보자기 아티스트, 한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효재 선생님입니다!

small_IMG_8604

선생님을 만나려고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자리가 꽉곽!

small_IMG_6218

복이라는 단어에서 나왔다는 보자기. 그리고 덮다, 풀다, 싸다 이런 단어들은 보자기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small_IMG_6150

관객들을 앞으로 불어내어 보자기를 이용해 가방을 만들고, 스카프를 매어주고, 선물로 주셨습니다.
보자기로 만든 가방을 듣고 워킹하고 있는 중입니다~

small_IMG_6272

보자기로 스카프, 머리띠, 베레모, 가방, 앞치마,  손가방 등을 만들었습니다~ 보자기의 쓰임새이 이렇게 다양할 줄 오늘 알았네요~
무대위에서 복도까지 다같이 모델처럼 워킹을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보자기 모델^^

small_IMG_8591

머리띠와 머플러를 직접 하고 사진을 찍는 아이들^^ 예뻐라~

small_160421_113621695

100분이 넘는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앞으로 5월~11월 강좌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5월18일에는 조한혜정(문화인류학자, 연세대 명예교수)의 “우정과 환대를 위한 자공공”이란 주제로 진행됩니다.

목, 2016/04/21- 15:19
407
0

4월 23일(토) 오전 10시~오후3시
NC백화점 건너편 문화광장에서
재활용 나눔장터가 열립니다.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을 저렴하게 사고팔수있고요.
재미난 체험부스도 참여가능합니다.
환경도 생각하고 볼거리와 재미도있는 재활용나눔장터에 함께해주세요~

재활용장터 기사보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

KakaoTalk_20160422_111819206KakaoTalk_20160422_111818881

KakaoTalk_20160422_111816626KakaoTalk_20160422_111815520

 

 

금, 2016/04/22- 12:22
191
0

5월 풀꿈생태탐방

천상의 화원 곰배령

 

○ 일 시 : 2016년 5월 28일(토) 06:00 ~ 20:00
○ 탐방장소 : 강원도 인제 곰배령
○ 모집인원 : 40명
○ 신청순서 :
① 청주충북환경연합 신청[4월 26일(화) 오후 4시까지]
②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4월 27일(수) 오전 9시]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 연 락 처 : 043-222-2466(청주충북환경연합 김다솜 활동가)

 

※ 꼭 읽어주세요~

1. 곰배령은 단체신청이 불가능해 참가자가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2. 사전예약만 가능하며 신청자 외 동행자 1인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3.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먼저 청주충북환경연합에 전화로 접수한 후 산림청홈페이지에서 개별적으로 예약해야 합니다.
4.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자가 30명 이상일 경우만 진행되며, 부득이 30명 미만일 경우 탐방장소가 변경됩니다.

 

○ 신청 방법
1. 청주충북환경연합으로  전화 접수[426() 오후 4시 까지]
2. 427() 오전 9시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예약신청
-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 방법은 아래에 있습니다.

 

○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 방법

0단계 : 4월 27일(수) 9시 이전에 산림청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로그인 완료(9시부터는 신청자가 몰려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1단계 :  함께갈 동행자의  생년월일을 미리 준비하여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점봉산 곰배령예약을” 클릭해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1

2단계 : “점봉산 곰배령 예약 및 확인”을 클릭해 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2

3단계 : “확인”을 클릭해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3

4단계 : 스크롤바를 아래로 내려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4

5단계 : 다음달을 눌러 5월로 이동하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5

6단계 : 5월 28일 날짜에 “예약하기” 단어가 나올겁니다. “예약하기”를 눌러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6

7단계 : 예약인원에 신청자 +1명으로 바꿔주시고,  신청자/동행자의 생년월일까지 입력해주세요.
방문목적은 생태탐방 , 5월 28일이 맞는지 확인 후  예약시간은 오전 11 해주세요~ 그리고 “예약신청” 을 클릭!

small_곰배령예약화면7

8단계 : 예약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곰배령예약화면8

 

 

금, 2016/04/22- 14:08
100
0

곽지 과물해변을 파괴하는 것이 주민숙원사업인가

 곽지 과물해변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해수풀장조성사업을 두고 환경파괴 논란이 일고 있다. 언론에서 밝혀진 내용 등을 종합해 보면 곽지 과물해변 백사장 한가운데 폭 38.5m에 길이 50.5m 크기의 대규모 야외풀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변 경관과 해안환경에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제주도의 대표적인 해변경관을 자랑하는 곽지 과물해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이렇게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는 공사가 이뤄진 상황에서 제주시의 해명은 한심한 수준이다. 제주시는 이번 논란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지역 국회의원에게 요청해 어렵게 특별교부세 3억원을 지원받아 도비 5억원을 합쳐 8억원으로 해양관광 휴양지에 걸맞는 위락시설을 갖추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해명하고 있다. 환경파괴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는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국회의원까지 거론하며 위락시설 설치를 위해 환경파괴는 불가피하다는 식의 동문서답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번 공사가 관련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곽지 과물해변에 새로운 시설물을 짓고자 할 경우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를 해야 한다. 물론 관광진흥법에 의해 관광지로 지정된 곳은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지 않고 관광지 조성 계획 변경을 할 수 있지만, 곽지 관광지는 2004년 이후로 조성사업 계획 변경을 한 적이 없다. 곽지 관광지 계획 상 해수풀장이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조성되는 해수풀장은 명백히 절차를 위반한 불법건축물인 셈이다.

 결국 이번 논란은 일부 민원사항을 무리하게 졸속으로 처리한 제주시에게 책임이 있다. 최근 해안환경과 경관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제주시의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특히 주민숙원사업이라는 미명으로 도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경관과 환경을 파괴한 행위는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제주시는 즉시 공사를 중지하고, 원상복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해야 하고, 관련절차위반이 분명한 만큼 위반사항에 대한 분명한 사과와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끝>

2016. 04. 25.

제주환경운동연합(윤용택·김민선·문상빈)

20160425곽지해수풀장논평

월, 2016/04/25- 10:31
277
0

텃밭에서… -김현순 지음

내 마음 속에
아주 조그만 텃밭이 생겨나더니
수수꽃다리 피어날 무렵
바윗돌 틈새로 돌멩이를 이어
연둣빛 사랑의 날갯짓이 시작되었다

보드라운 꽃상추
줄 맞추어 있지 않은 자유가
푸른 새의 날갯짓에 숨을 쉬고
고랑이 이랑이 사이에서
나리와 백합이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는 곳

단비 내리는 날엔
토란 잎사귀에 떨어지는
싱싱한 빗방울 소리
오래 듣고 싶네

언젠가 캔버스에 그려진
보름달만 하게
둥근 연못 만들어 놓고
지금
우주만큼 커다란
하늘의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있다

※ 프로필
시인, ‘그린나래’텃밭 지킴이
DSC01204_1

월, 2016/04/25- 10:45
490
0

전체사진 (1)
크기변환_접수처 크기변환_검은머리 물떼새에게 편지쓰기 (2) 크기변환_재활용품 이용 냅킨아트꾸미기 (2) 크기변환_전체사진 (2)
[안산재활용나눔장터]
일시 : 2016년 4월 23일(토) 10시~15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
참여인원 : 물품판매 118팀, 1,500여명 참여
내용 : 4월 안산재활용나눔장터가 진행됐습니다.
재활용 공책 만들기, 재활용품 이용 냅킨아트 꾸미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검은머리 물떼새에게 편지 쓰기의 체험부스도 함께하였습니다.
시민 참여자들은 집에서 안쓰는 옷, 책, 신발, 장난감 등 다양한 물품을 가져와 판매도 하고 사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산재활용나눔장터는 매월 네번째 토요일 10~15시에 진행됩니다!(10월까지/7월은 휴장)

 

월, 2016/04/25- 11:45
1
0

2016 첫 풀꿈생태탐방을 4월 23일(토)에 전북 고창의 선운사, 청보리밭을  다녀왔습니다~
청보밭은 지금 축제기간으로 유채꽃과 보리가 가득 피었습니다~

small_KakaoTalk_20160425_161245204

노랑과 초록이 가득가득~
답사때는 발목까지밖에 오지 않았던 보리가 20일 만에 훌쩍 컸습니다~

small_KakaoTalk_20160425_161245622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small_IMG_7598

신희주,  최민주, 박설아, 이성우&이재후 회원님

small_IMG_7676

김연옥, 전숙자, 최영미 회원님

small_IMG_0032

풀꿈생태탐방에 처음 참석한 지헌,지효네 가족~

small_IMG_0019

지영지은,은영은현이네 가족도 이번에 처음 참석해주셨습니다^^

small_IMG_0015

청보리밭을 둘러 본후 선운사로 이동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인 송악을 배경으로~

small_IMG_7922

파릇파릇 나뭇잎으로 가득한 선운사 계곡입니다~ 이 길을 따라 도솔암까지 올라갔습니다~

small_KakaoTalk_20160425_161243465

여준, 여종이네 가족~

small_IMG_0074

선운사에서 마시는 차 한잔

small_IMG_0063

안병선,안병숙 회원님~

small_IMG_0069

무엇을 보고 활짝 웃으시는 건가요?^^

small_IMG_7923

숲으로 숲으로 걸어 갔습니다~

small_KakaoTalk_20160425_161243878

small_IMG_0088

small_IMG_0095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도솔암 마애불까지 도착!

small_KakaoTalk_20160425_161244517

 

왕복 7km 로 긴 거리이지만 계곡을 따라 걷고 야생화를 보며 가다보면 힘든줄 몰랐습니다~
초록잎이 움트는 지금 43명의 회원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5월생태탐방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월, 2016/04/25- 18:05
373
0

5월 나들이 웹

 

 

 

 

 

 

 

 

 

 

 

 

 

* 5월 자연나들이 세부내용

주제 : 들꽃 배는 어디까지 흘러갈까?(식물)

일시 : 5월 14일(토) 9시~17시 

장소 : 광주시청 정문 → 함평 생태경관보전지역(대촌천)

내용 :

– 하천과 식물의 이해 / 체험

– 동굴에서 붉은 박쥐 해설 듣기

– 수변식물로 꽃 배 만들기

– ‘지구는 만원, 꼬리잡기(공동체 놀이)

– ‘나만의 하천앨범’ 만들기 2

화, 2016/04/26- 11:17
258
0

뜨거운 햇빛으로 폭염주의보인 오늘은 청주시 환경시설견학하는 날 입니다.

청주시 상수도 사업소, 청주권 광영소각시설, 청주시 하수처리장  총 3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지북동에 위치한 청주시 상수도 사업소.

IMG_5618

내가 먹고 있는 수돗물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 수 잇는 지도 였습니다.

IMG_5620

홍보영상을 보고 물이 정수되는 과정을 보았습니다.

IMG_5625

조은미 선생님 아들도 같이 다녔어요~

IMG_5627

마지막은 단체사진^^

IMG_5630

휴얌동에 위치한 소각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점심시간이 다 된 시간이었는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상수도 사업소와 마찬가지로 홍보영상을 시청후에 이동하였습니다.

IMG_5632

우리가 봉투에 버린 쓰레기가 모여져 있는곳.

태우기 직전에 모습입니다. 크레인 집게손을 이용하여 뭉쳐있는 봉지를 흐트러 트리고 소각합니다.

IMG_5639

소각되고 있는 쓰레기들.

IMG_5641

대형폐기물이 모이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모인 대형폐기물도 소각장으로..

IMG_5643 IMG_5645

점심을 먹은 후 세번째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하수처리장 입니다. 우리가 버린 생활폐수가 이곳에 모여 하수처리 후 하천으로 다시 버려집니다.

IMG_5649 IMG_5655

악취에 손수건으로 코를 가리고…점점 정화 될수록 악취도 사라졌습니다.

최종침전지에 있는 물은 비교적 깨끗하였습니다.

하수처리장으로 들어온지 대략 11시간동안 정화되어 다시 무심천으로 보내집니다.

IMG_5658

 

우리가 먹고, 쓰고, 버리는 물들은 결국엔 돌고 돌아 다시 우리에게로 오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실내에서 듣는 것 보다 직접 보고나니 느껴지는게 더 많이 있었습니다.

청주시 시민들 모두가 한번씩은 꼭 견학을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월, 2015/08/03- 14:33
65
0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수업이 있는 수, 목요일에만 비가 오는것 같습니다.

10시 삼일공원에 모이자 비가 후두둑 떨어집니다.

급히 장소를 변경하여 행복카페 2층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수업은 여름버섯이야기의 이종범 선생님입니다.

150729_ (4)

맛있는 차와 에어컨이 있는 이곳에서 수업하는게 더 좋았을까요?

비가 올 걸 대비해서 실내수업 준비를 다 해 오신 이종범 선생님

150729_ (6)

150729_ (2)

시청각 자료 뿐만 아니라  직접 채취하였던 버섯도 가져와서 보여주셨습니다.

150729_ (1)

150729_ (8)

오늘 못한 실외수업은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실내, 실외 모두 준비해주신 이종범 선생님 감사합니다^^

 

 

월, 2015/08/03- 14:08
16
0

오늘 수업은 물고기의 세계로 무심천에서 야외수업으로 진행 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장마가 시작되어 무심천 수위가 올라갔습니다…부득이하게 용정산림공원으로 변경하여 여름숲이야기로 진행하였습니다.

small_IMG_5392

여름숲이야기의 박현수 강사님.

small_IMG_5394 small_IMG_5397

숲으로 출발~

small_IMG_5399

세번째 강의해 주신 박현수 강사님

small_IMG_5409

박창순, 이순자, 원성로 선생님~

small_IMG_5414

꾀꼬리를 찾고 있는 선생님들~ 다양한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 었습니다.

small_IMG_5416

 

여름 나무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계셨습니다. 귀룽나무, 산딸나무 등등

small_IMG_5418 small_IMG_5419

노각나무~

small_IMG_5421

스마일~ 찰칵^^

 

앞으로 3강만을 남겨노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즐겁게 수업해요~^^

 

 

목, 2015/07/23- 14:40
286
0

15번째 강의, 곤충의 세계에 임은지 강사님입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마음 조렸는데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무심천 대신 삼일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small_IMG_5369

어릴때부터 남다른 곤충에 대한 관심으로 지금까지 곤충공부를 하고 있는 예쁜 임은지 강사님.

small_IMG_5365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small_IMG_5370

상반된 표정의 장용혜, 김은주 선생님~

small_IMG_5372

갈색날개매미충의 배설물로 인해 잎에 그으름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광합성을 하지 못해 결국엔 나무가 죽게 되는…

small_IMG_5375 small_IMG_5381

도감도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이순자 선생님

small_IMG_5382 small_IMG_5383

노란색, 빨간색을 좋아하는 꽃등애

small_IMG_5387

칠성풀잠자리붙이를 찍고있는중입니다~

150722_ (3)

미국선녀벌레를 먹고 몸을 보고하기 위해 미국선녀벌레의 하얀색 가루를 붙이고 있는 칠성풀잠자리붙이 유충

small_IMG_5390

150722_ (2)

무당벌레는 등위의 점으로 이름이 붙여지기도 합니다.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등위에 이는 점이 28개라는 거겟죠?

 

미리 답사와 곤충채집을 한 후  2시간동안 강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5/07/23- 14:25
2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