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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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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8/10- 09:22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④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문제도 논의도 해결책도 ‘인(in) 서울’. 지역의 청년들은 패배감에 빠져든다. 마침 서울이 아닌 곳에서 청년 플랫폼과 공론장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지역의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시도들도 곳곳에서 나타난다. 청년 안에서 또 다른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서로 버팀목이 될 청년들의 등장을 기대한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어차피 인간, 똑같은 인간

개개인은 평등하게 시시하기에, 누구든 한 인간으로서 덜 시시해지려면 각자 몫의 노력을 해야 한다. 하나의 사회, 하나의 체제, 하나의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더 합리적이고 더 정의롭고 더 자유롭게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시시한 약자들이 시시한 강자들과, 시시한 시민들이 시시한 권력자들과, 시시한 99%들이 시시한 1%들과 씨름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시적연산학교 & 파이오니아 워크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코딩’과 ‘테크놀로지’라는 새로운 언어와 예술의 결합은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착취의 경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 시간만큼만 일하고, 법으로 정한 임금을 받는 경험. 당연히 가져야 할 보편타당한 경험이 내겐 귀한 경험이 되어버렸다. 어쩌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 걸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수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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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③
살아있는 청년 플랫폼, 듣보잡 아티스트 박찬국

우리는 청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흔히 20대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공공미술작가 박찬국은 생물학적 나이를 떠나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혁신·교육思考] 2016 SIX 섬머 스쿨
분열된 사회에서 사회혁신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 간의 협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가. 사회혁신가들이 머리를 맞댄다면 우리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을까?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현실에 부딪히자 호기는 슬며시 사라지고 걱정과 힘듦이 몰려왔다. ‘청년 조례 제정’이라는 하나의 이슈를 10명의 멤버가 비슷한 이해도와 관점, 무게로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7/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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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화의 시작점-나와 사회에 대한 공감

[정관장의 종횡무진] 당신은 체인지메이커입니까?

여전히 낯선 단어 ‘사회혁신’,’체인지메이커’. 이 낯선 단어를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곳 ‘디웰하우스’가 성수동에 자리잡았다. 이 곳이 우리 사회에 어떤 커뮤니티로 자리잡고, 어떤 목적을 가진 체인지메이커들이 모여있는지 인터뷰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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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공간의 역사 – 초연결시대의 공간학 

중세시대부터 공간에 대한 개념은 다양하게 변화되어 왔다. 공간과 더불어 인간의 존재도 함께 변화해왔는데, 미적과학적 사례를 통해 본 공간개념의 변천과 초연결시대 우리의 공간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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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④ 운영팀 1탄 – 나는 평생학습관 운영팀 총무다

수원시평생학습관 네 번째 주인공 운영팀 1탄. 학습관 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하고도 중요한 업무를 수행해나가고 있는 운영팀과 총무의 업무 이야기. 가려진 존재감은 누구보다 큰 그들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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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단 기획연재] 이웃의 일터를 탐구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연계된 이야기를 기사로 써 왔던 시민기자단. 2017년에는 시선을 확장시켜 학습관 이외의 주제와 장소에 접근하기로 했다. 첫번째 주제로 지역의 공간, 그 곳에 얽힌 주인장의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시민기자단의 눈으로 보는 우리 이웃과 삶의 현장인 일터는 어떤 모습일까?

 인생커피를 만나다

 행궁동의 상징이 되고 싶어라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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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국악단 특별기획공연 – 모던樂 | 경기도립국악단
‘다시, 일이 그리워질 때’ 여성진로교육 특강 | 전주시평생학습관
서울국제예술교육워크숍 | 서울문화재단
3주년기념사업 : 50+홈커밍데이 참여자 모집 | 도심권50+센터
2017 두산청소년아트스쿨 | 두산아트센터
기획전 「족보, 나의 뿌리를 찾아가다」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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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6/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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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 않아도 될 권리에 대해

타인을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한 첫 걸음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민하며, 주변에 불편한 질문을 던지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교육은 무엇이고,
교육이 개인과 집단,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수원시평생학습관 6월 명사특강
당신 삶의 물음표는 무엇입니까?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대리사회의 저자 김민섭 작가와 함께하는 6월의 명사특강!
수원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활짝 여는 날
가족들은 한낮의 신나는 놀이터 축제!
청년들은 주말 밤 두근두근 올나이트 캠프!
주민들은 새로운 만남과 뜻밖의 이야기!
학습관이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목, 2018/06/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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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선택한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정관장의 종횡무진] 워크숍,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모임을 진행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다. 여기, 그 부담스러운 일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매뉴얼북이 있다. 활동가든 시민이든,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방식의 워크숍을 구성원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고안된 <희망드로잉 26+>. 이 책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그룹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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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학교] 베짱이는 행복하면 안되나요?

낯선 나라 태국, 그 안에서도 낯선 곳 롬싹의 한 학교. 이 곳에 낯선 여행자가 나타났다. 한국어 선생님으로, 이방인으로 바라 본 태국의 학교와 그들의 교육 현장,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고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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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곽로컬] 비트코인과 평생학습, 그리고 2030

비트코인 광풍의 나날들. 그 안에서 소용돌이에 휩쓸린 청년 세대. 그들은 왜 가상현실 속 가상화폐에 빠지게 된 것일까? 비트코인과 평생학습,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청년 세대의 문제로 접근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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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2018년 겨울학기 프로그램 안내
이메일 받아보기

목, 2018/0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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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간다는 것

평생학습 기관의 민간위탁에 대한 이야기 첫 번째. 수원시평생학습관은 민간에 위탁되어 운영되어 오고 있습니다. 다른 공공기관 운영과 비교하면 자유로운 부분이 있지만 새로운 프로그램과 사업에 도전하기엔 여러모로 빡빡한, 위탁기관으로서 학습관의 현재와 한계를 돌아봅니다. 

 오랫동안 미술교사로서, 작가로서 활동해 온 김인규 선생님의 또 다른 이야기. 발달장애인 스물두 살 진우와 진우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인규샘, 그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꺼내어 놓습니다. 

수많은 공공기관들은 시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모두의 것이면서 모두의 것이 아닌 공공기관은 그런 이유로 의도적인 방치를 당하거나 지나친 개인주의의 민낯을 만나기도 하지요.
수원시평생학습관에도 유독 시민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더느린삶] 밥상, 수다 : 내 밥상 이야기
오늘 나는 무엇을 먹었나요? 그 무엇을 어떻게 마련하였나요? 두 요리 선생님의 밥상을 함께하며 내 식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식생활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두의 숲] 몸·마음 워크숍:
마음 라이브 첫 번째, 내 가족
가깝지만 누구보다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 사람’.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물어봐야할 지 막막하다면 마음라이브에 참여해보세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월, 2018/10/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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