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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이 아름답다] 글메김꾼(기자)을 찾습니다.
초록세상을 꿈꾸는 <작은것이 아름답다> 글메김꾼(기자)을 찾습니다.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1996년 창간 뒤 달마다 펴내 온 생태환경문화 월간지입니다. 올해로 스무...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가습기살균제 제품노출인구는
약 170만명에 달하며 그 중 18만명이 건강피해를 입었고,
15만명이 병원진료를 받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신고는 건강피해인구에 1%도 되지 않는1천6백명에 불과 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선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이 시급하며,
이에 서울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피해신고 서울환경연합 02-735-7088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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