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미 WSJ, “중국, 사드 보복으로 한류 콘텐츠 겨냥”

지역

미 WSJ, “중국, 사드 보복으로 한류 콘텐츠 겨냥”

익명 (미확인) | 수, 2016/08/10- 14:17
미 WSJ, “중국, 사드 보복으로 한류 콘텐츠 겨냥” –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 조치로 한류 콘텐츠 지목한 점 집중 보도 – 한국 연예 산업이 지역분쟁에 취약한 점 지적하기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도입 결정이 발표된 직후 중국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국 관영매체에서는 한국에 대한 보복을 주문했고, 관영매체의 입장은 중국 정부의 입장이기에 이 같은 보복은 현실화 되리라는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로이터’ 개성공단 현금, 북한 무기 프로그램 지원 증거없어 – 통일부 정책혁신위 발표, 박근혜 정부 주장과 정반대 – 개성공단 프로젝트,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의 결실 – 문대통령, 북한 비핵화 진전되면 산업단지 재개 약속 한국의 통일부 정책혁신위원회는 개성공단의 한국 기업이 북한 노동자들에게 지급한 임금이 북한 무기프로그램에 자금제공의 목적으로 전용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작년 박근혜 정부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

The post 로이터’ 개성공단 현금, 북한 무기 프로그램 지원 증거없어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토, 2017/12/30- 00:57
222
0

사드반대 청원에 촘스키 교수도 참여 -미 평화 활동가들, 격려차 7/23-28 성주 방문 예정 -전세계 시민들의 사드 반대 위한 청원 서명 이어져 편집부 평화 활동가인 시몬 천 정치학 박사는 오는 7월 23일에서 28일 사이 미국의 저명한 평화 활동가들이 성주/김천 소성리에 배치될 사드 반대 및 한반도,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힘든 싸움을 해온 시민들을 격려하고 ...

The post 사드반대 청원에 촘스키 교수도 참여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7/07/18- 20:29
222
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잔류와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정 의원 컷오프후 당 지지율 하락과 지지자 이탈 현상을 보였던 더민주 갈등은 급속히 회복되고 지지자들이 다시 결집하기 시작하면서 총선 판세는 여야 1대1 구도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수, 2016/03/16- 23:33
222
0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 방침을 밝힌 5개 지역구는 이른바 진박 후보들이 단수추천으로 공천을 받은 곳들입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SNS 여론을 정리합니다.
목, 2016/03/24- 23:54
222
0

‘아사히’ 미 군사서열 3위 해리스 사령관, 대통령 명령이면 모든 대북 군사적 선택 실행 가능 – 트럼프, 북한에 대한 중국의 압력 충분하지 않아 – 현재 한미일 3개국 협력태세 절대적 필요 – 북한 대응력 향상 위해 하와이 방위력 높여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전개되는 해군, 해병대, 육군, 공군 등 4군을 통솔하며 유사시 트럼프 대통령, 마티스 국방장관을 잇는 3번째 ...

The post ‘아사히’ 미 군사서열 3위 해리스 사령관, 대통령 명령이면 모든 대북 군사적 선택 실행 가능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금, 2017/07/14- 18:35
2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