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도서 : <담론> 신영복 일시 : 8월 26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야외옥상
저녁 하늘을 보며 하는 야외 생골입니다^^
[책소개]
우리 시대의 지성, 신영복의 삶과 철학!
신영복 교수는 1989년부터 거의 25년간 대학 강의를 하였다. 이제 그는 2014년 겨울학기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대학 강단에 서지 않고 있다. 비정기적 특강을 제외한다면, 대학 강단에서 그를 보기는 어려울 듯하다. 대신 저자는 강다네 서지 못하는 미안함을 그의 강의를 녹취한 원고와 강의노트를 저본으로 삼은 책 『담론』으로 대신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전의 저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강의>에서 '동양고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탐색을 거쳤다면, 이번 책에서 그는 '사색'과 '강의'를 '담론'이라는 이름으로 합쳐냈다. 그리하여 동양고전 독법을 통해 '관계론'의 사유로 세계를 인식하고, 고전을 현재의 맥락에서, 오늘날의 과제와 연결해서 읽어본다.
또한 저자 자신이 직접 겪은 다양한 일화들, 생활 속에서 겪은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 들려줌으로써 동양고전의 현대적 맥락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의> 이후 만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훨씬 깊어진 논의와 풍부한 예화를 담아낸 이 책에서 저자의 고도의 절제와 강건한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2009년부터 시작된 체인지리더 활동 : 청년정책 FGI(Focus Group Interview), 서울시장공개채용프로젝트,
커피파티, 청춘토크파티, 20‘s 정책 Choice를 진행했습니다.
- 2015 체인지리더 5기는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과 테이블 토크를 진행하여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만들고,
정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2015 체인지리더 5기는 청년정책 기자단 활동을 통해 청년예산 현황을 조사·분석하고,
기관 방문, 인터뷰 등 취재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기획기사를 작성합니다.
- 2015 체인지리더 5기는 더 나은 청년들의 삶을 만들기 위해 학습하고 행동하는 청년활동가들입니다. & 도대체 청년들이 살기 힘든 이유가 뭘까 궁금하신 분들,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사용되는 1조가 넘는 예산이 어디에 사용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싶은 청년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두근두근 열정이 넘치는 청년 모두 다 환영 합니다.
[2015체인지리더 활동 과정]
기본 교육(7강)
8/22~9/12
☞
체리 청년정책기자단
9월~10월
☞
청년정책 발표회
11월 7일(예정)
◆ 기본 교육
누구나 청년문제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누구도 답을 찾지 못하는 청년문제 노답사회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함께 찾아갑니다.
청년중심의 경제, 사회, 정치를 고민하는 학자, 평론가, 정치인, 청년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테이블 토크를 통해 청년 스스로 답을 찾아보는 시간!
강연 1시간 + 테이블 토크 1시간으로 구성 됩니다.
◆ 청년정책기자단
청년 일자리를 위해 세금 약 1조 4천억을 쓴다고 하는데 왜 피부에 와닿는 정책은 없을까요?
청년들이 직접 발로 뛰어 현장을 찾아 청년 예산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확인해 봅니다.
정부는 왜 청년 일자리 사업이라고 하면서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지원금 주는 정책만 만들까요?
청년들은 왜 고용안정센터를 찾지 않을까요? 이용한 대학생들은 왜 만족도가 낮을까요?
발로 뛰는 체리 청년정책기자단은 청년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청년 활동가입니다.
◆ 청년정책 발표회
KYC 체인지리더 5기 활동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정부 청년정책 현황 조사 내용 및 평가내용을 발표하고, 개선 방향을 발표 합니다.
새로운 청년 정책을 만들어갈 체인지리더 5기의 발표회 이후 활동 내용을 공유합니다.
[기본 교육 세부 내용]
- 일정 : 8월 22일(토)~9월 12일(토)
차시
날짜
주요 내용
강사명
장소
1
8월 22일
오후 2시~ 5시
- OT
- 강연 : 좀 놀아본 언니와 함께 하는 톡톡!! talk!! ‘청년 행복 조건’
- 테이블 토크 : 내가 생각하는 청년 행복 조건
장재열
청춘상담소 좀 놀아본 언니들 왕언니
마이크임팩트 스퀘어_종로
2
8월 25일
오후 7시~ 9시
- 강연 <선거제도 개편이 청년들에게 중요한 진짜 이유>
- 테이블 토크 : 국회의원 300명, 늘려야할까요? 줄여야할까요?
서복경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전임연구원
서울NPO지원센터
3
8월 27일
오후 7시~ 9시
- 강연 <내가 청년 버스비 할인 정책을 제안한 이유>
- 질의응답
김용석
서울시의원
서울NPO지원센터
4
9월 1일
오후 7시~ 9시
- 강연 <최저임금 위원회 활동을 통해 본 새로운 청년정치>
- 테이블 토크 : 내가 기획하는 청년 페스티벌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마이크임팩트 스퀘어_종로
5
9월 3일
오후 7시~ 9시
- 강연 <청년중심의 새로운 정치는 어떻게 가능할까?>
- 질의응답
이범
교육평론가,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마이크임팩트 스퀘어_종로
6
9월 9일
오후 7시~ 9시
- 영상 시청 : 다큐프라임 [행복의 조건 복지국가를 가다]
- 강연 <청년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새로운 상상>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마이크임팩트 스퀘어_종로
7
9월 12일
오후 3시~
7시
- 현장답사 : 국회 본청 투어
국회
- 테이블 토크 : 내가 청년 국회의원이라면 만들고 싶은 청년 법안
- 강연 <정치가 청년을 주목하지 않는 이유 VS 주목하는 이유>
박홍근
국회의원
- 체인지리더 기본교육 수료식
[참가신청]
- 참가대상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취업초년생)
함께 공부하고 행동하는 활동에 심쿵하는 청년
청년정치와 제대로 썸타고 싶은 청춘남녀
역사, 소설, 평전, 정치교양, 인문학 등등 회원들과 함께 한권의 책을 읽고, 책속에서 느낀 각자의 다양한 생각의 나눔을 합니다.
회원들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9월 생각의 골목길 공지
-일정 : 9월 23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 광화문 인근 -함께 읽는 책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쿤데라
20세기 최고의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만나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 소설은 세계적인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자신을 운명이라고 믿는 여자를 부담스러워하며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토마시, 그를 끝까지 믿는 여자 테레자. 자유로운 영혼의 토마시의 연인 사비나, 자유로운 사비나에게 매료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안정된 일상을 누리던 프란츠. 생의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를 방황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육체와 영혼, 삶의 의미와 무의미, 시간의 직선적 진행과 윤회적 반복의 의미,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등 다양한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 펼쳐진다.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속도전으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는 이제 다시 경제위기와 민생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민생"으로 국면전환하려는 꼼수쓰지 말고, 진정으로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국정화 확정고시를 철회하고 더이상 국론분열 상황을 초래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국정화'말고 '국정'을 책임감있게 운영하길 바랍니다.
우리 서울KYC 회원들도 국정교과서 문제에 계속 관심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훼손된 절차적 민주주의의 회복과 역사교육의 다양성 회복을 위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 철회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해주십시오.
*함께해요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한국사 국정교과서 반대"불복종 선언 및 시민행동"
1.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하기 바로가기 2. 촛불 문화제 참가하기 3. 국정화 반대 인증샷 SNS 올리기 #국정화반대 해쉬태그 4. 1인 시위참가 5. 집 앞 현수막 달기, 반대 스티커 붙이기, 신문 등에 반대 의견 광고내기 6. 11월 14일 각종현안문제와 국정화교과서 반대 민중 총궐기 함께 하기 *11월 14일(토) 오후 4시 30분 청계광장
평화길라잡이와 함께 역사의 현장에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생각해보는 시간! 올해 처음으로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시작해서 전쟁기념관, 오두산전망대에 이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면서도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역사의 현장!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 박종철의 죽음과 함께 실체가 드러난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시민들과 평화, 인권, 민주주의 이야기를 하기위해
작년부터 준비를 슬슬 시작하고,
올해 3월에 함께 모여서 세미나, 자료정리, 메뉴얼 작성
5월에 우리끼리 안내 연습!~
6월에 서울KYC 회원을 대상으로 시범안내!
그리고 드디어! 7월부터 한달에 한번 정기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1976년에 완공된 남영동대공분실은 2005년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바뀌었습니다. 주말에는 개방이 안되고, 주중에만 개방이 되어서 출입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래서 박종철기념사업회의 도움으로 월1회 토요일에 시민안내를 시작합니다.
7월 25일 토요일! 역사적인 첫번째 안내입니다. 이날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서울KYC 회원을 비롯해서 지인, 직장동료, 그리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안내를 들었던 시민 등등 많은 분들이 '남영동 대공분실'이 궁금해서, 그리고 평화길라잡이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오셨다고 합니다.
남영동대공분실의 전담 안내 자원활동가!!가 되어주신 이재정 선생님의 많은 준비와 헌신적인 활동이 없었다면, 초반에 자리 잡기가 힘들었을 겁니다. 다른 활동과도 중복되다보니, 여러 회원들이 함께 시작하기가 어려웠고, 올해는 "이재정"선생님께서 먼저 시작을 하시면서, 다른분들은 '진행'을 하거나, 모니터링을 하면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또 차곡차곡준비해갑니다.
9월에는 조인숙 선생님도 시연을 마치고, 시민안내를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우리사회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서 걱정과 애정 가득한 시민들이 진지하게 평화길라잡이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인권과 민주주의를 배울 수 있는 남영동 대공분실을 더 많이 알리겠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10월은 대학생 단체와 그들보다 윗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시민안내가 이뤄졌습니다. 70-80년대 민주화운동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 역사를 책으로 읽고 배운 사람들... 이렇게 다른 경험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국가폭력과 고문앞에 쓰러져간 '사람들'의 아픈 역사를 통해 오늘의 현실을 들여다 보는 시간입니다.
10월 30일 금요일! 비정기 특별안내도 있었습니다. 일산에서 온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인권, 민주주의에 대해서 역사의 현장에서 생생하게 다시 배우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연결해서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늦가을이 지나 초겨울에 들어가는 11월입니다. 11월 21일 이제 2015년 마지막 정기안내입니다.
5번째이자, 2015년 마지막 정기안내에는, 낯익은 분들이 꽤 오셨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여도, 역사의 현장을 답사하면서 현대사 공부를 오랫동안 해오고 있는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30여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아픔으로 기억되는 수없이 많은 이름없는 박종철들의 죽음과 반민주 독재에 대한 저항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처럼 생생하게 전해져 오는 시간. 소수의 앞에 나선 몇명이 아니라, 조금씩 반걸음씩 세상을 바꿔온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다시한번, 우리사회의 평화, 인권, 민주주의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5년 남영동대공분실에서 5번의 정기안내, 1번의 비정기 안내 108명의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남영동 대공분실 시민안내 활동에 애정과 관심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겨울동안, 보다 깊고 넓게 준비해서 2016년 1월에 다시 시민들과 인권, 민주주의 이야기할 준비하겠습니다.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그리고 전쟁, 반독재민주화운동까지 100여년 근현대사를 촘촘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9기 교육에서 만나보실까요?
서울KYC평화길라잡이는 역사의 현장에서(서대문형무소, 남영동대공분실)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역사를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입니다. 기본교육 수료 후, 평화길라잡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역사, 평화, 인권에 관심있는 여러분~ 근현대사 100년!!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천하는 '서울KYC평화길라잡이9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평화길라잡이 1)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근현대사의 올바른 진실을 배우기 위한 강의와 답사에 참여합니다. 2) 매주 일요일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자원활동입니다. 3) 민주화운동 역사의 장소인 ‘남영동 대공분실’ 시민안내 활동을 준비하고, 정기 해설활동을 합니다.
2. 교육신청 안내 1) 모집기간 : 2015년 12월 16일(수) ~ 2016년 1월 19일(화) 2) 모집인원 : 40명 3) 모집대상 : 서울KYC 활동 목적에 동의하고 평화, 인권,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만 19세 이상) 4) 접수방법 : 이메일 [email protected]
5) 등록절차 : 사무국에서 신청서 접수→확인 전화 또는 문자→참가비 입금→등록 완료 6) 교육비 : 15만원 [신한은행] 100-024-876626 예금주 : 서울KYC (교육시작 후에는 환불되지 않음)
3. 교육수료 및 평화길라잡이 수습활동 안내 1) 기본교육 과정 중 출석률이 80% 이상 되어야합니다. (실내강의와 현장답사 포함 4회 이상 결석시는 교육 수료 불가) 2) 기본 교육 수료 후, 평화길라잡이 안내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수습활동을 해야합니다. 3) 수습활동 과정 : 3월~8월 약 6개월 기본교육 과정 이수 후 6개월의 수습활동 기간 중 10회 이상 (매뉴얼작성, 시연, 시민안내 및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수습활동 기간 중 활동 횟수가 10회 이상 경우에만 평화길라잡이 신분증 수여) 4) 평화길라잡이 수습활동 때부터, 서울KYC 회원이 되어야 합니다. (CMS 월회비 납부 의무있음) 5) 평화길라잡이 수습활동 수료 이후에는 월 1회 이상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 KYC 체인지리더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변화를 상상하고 창조합니다. - 2009년부터 시작된 체인지리더 활동 : 청년정책 FGI(Focus Group Interview), 서울시장공개채용프로젝트, 커피파티, 20‘s 정책 Choice, 정부 청년정책 모니터링 및 기사 작성 - 2016 체인지리더 6기는 청년문제들을 살펴보는 학습과 청년문제 해결을 상상하는 테이블 토크를 진행합니다. - 2016 체인지리더 6기는 기본교육 수료 후 내년 4월 20대 총선에서 유권자운동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 2016 체인지리더 6기는 더 나은 청년들의 삶을 만들기 위해 학습하고 행동하는 청년활동가입니다.
헬조선의 다른 이름은 불안한 미래, 불평등·불공정한 사회입니다. 체인지리더를 통해 청년들의 현실을 고민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싶은 청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체인지리더가 되어주세요!
[체인지리더 6기 활동과정]
☑ 기본교육
청년들은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이야기하며, 부모의 재력에 따라 자신을 금수저, 흙수저 등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우리가 헬조선이라 이야기하는 것이 왜곡되고 편향된 역사를 배워서일까요? 그보다는 우리의 현실이 불평등, 불공정, 불안으로 둘러싸여 있어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 포기해야 할까요? 개인의 노오력으로 내 살길을 찾아야 하는 걸까요?
포기하지 말고, 함께 청년 중심의 경제, 청년정책, 정치를 상상해보면 어떨까요?
각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활동가들의 이야기도 듣고,
우리의 생각을 모아 해결 방법을 상상해보는 테이블 토크도 함께 진행합니다.
기본교육은 테이블 토크 1시간+강연 2시간으로 구성됩니다.
☑ 청년참여 캠페인
선거는 청년들에게 기회의 공간입니다. 체인지리더 6기는 2016년 4월, 20대 총선을 맞아 다양한 청년 유권자운동을 기획하고 참여합니다. 헬조선이라는 자조를 넘어 힘겨운 현실의 변화를 만드는 유쾌한 활동을 기획합니다. 더 많은 청년들의 투표 참여를 위한 테이블 토크를 기획·운영하는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합니다.
☑ 체리 활동 수료식
기본교육 8강을 수강하고 체인지리더로서 청년세대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활동한 청년들을 위한 축하자리입니다. 4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우리가 가져온 변화가 무엇인지를 함께 보며 희망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체인지리더 6기 수료증 및 자원봉사 확인서 등이 발급됩니다.
[기본교육 세부내용]
- 일정 : 1월 21일 ~ 2월 18일
차시
날짜
주요 내용
강사명
1
1월 21일
오후 6시~ 9시
- 오리엔테이션
[워크숍] 퍼실리테이터 교육!! 생각을 모아내는 기술!!
이창림(민주주의 기술학교 교장)
2
1월 26일
오후 6시~ 9시
- [테이블토크] 헬조선 공감도 체크
- [강의] 청년, 왜 분노해야 하는가?
장하성(고려대 교수)
3
1월 28일
오후 6시~ 9시
- [영상시청] 청년의 집은 어디입니까?
- [강의] 청년주거는 어떻게 사회문제가 되었나?
임경지(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4
2월 2일
오후 6시~ 9시
- [테이블토크] 내가 대학에서 진짜 배우고 싶었던 것?
- [강의] 기업의 노예가 된 대학, 대학생
오찬호(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5
2월 4일
오후 6시~ 9시
- [테이블토크] 어쩔수 없이 포기했던 3가지
- [강의] 새로운 청년정책이 필요한 이유!! 서울시 청년수당 정책은 어떻게, 왜 만들어졌나?
권지웅(서울시 명예부시장)
6
2월 16일
오후 6시~ 9시
- [테이블토크] “나에게 선거란?”, “내가 투표하는 이유”
- [강의] 4월 총선, 청년의 선택이 결정한다!
서복경(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전임연구원)
7
2월 18일
오후 6시~ 9시
- [테이블토크] 투표를 앞두고 궁금하고 답답한 것들 : 참여하면 청년의 삶이 나아질까?! 찍을 사람과 정당이 없다?!
◎ 해당 후원기간: 2015년 1월 1일 ~ 2015년 12월 31일 ◎ 발급대상: 후원자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 등 개인정보를 제공한 회원 및 비회원 후원자 ◎ 수령방법 - 회원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에서 발급 (2016년 1월 15일 부터)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바로가기 ▶ http://www.yesone.go.kr 이 사이트에 접속(공인인증서 필요)하여 자료 조회/출력 메뉴에서 출력 가능합니다.
◎ 이메일 또는 우편 수령을 원하는 회원께서는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비회원 : 서울KYC 사무국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 전화 02-2273-2276 / 메일 [email protected]
2. 기부금 소득공제 안내
◎ 기부금 공제대상 인적범위(발급받은 기부금영수증을 소득공제용으로 제출 할 수 있는 사람) : 본인 및 기본공제대상자(배우자,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자매)
◎ 기부금 공제한도: 2천만원 이하의 기부금의 경우 15% 세액공제 (2천만원 초과시 30% 세액공제)
◎ 서울KYC는 지정기부금 단체입니다. (코드번호: 40번)
3. 우편 발송이 필요하신 분들은 서울KYC 사무국으로 문의하세요.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으시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 1월 15일 전에 필요하시거나, 국세청 홈페이지 이용이 어려운신 분들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우편발송을 원하실 경우는 서울KYC 홈페이지에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변경을 원하시면 서울KYC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 (02-2273-2276)
[자주 묻는 질문]
1. 기부자명을 변경할 수 있나요? 기부금 영수증은 회비를 후원하는 기부자 기준으로 발급됩니다. 회원 이름과 기부자(예금주) 이름이 같다면 상관없지만, 만약 ㅇㅇㅇ 이름으로 회원 가입을 했으나 회비를 납부하는 예금주가 ㅁㅁㅁ 이라면 실제 기부자는 ㅁㅁㅁ 님이며 기부금 영수증은 ㅁㅁㅁ님께 발행 가능합니다.
2. 정기후원 외 일시후원도 기부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일시후원금 역시 기부금 영수증에 함께 반영되어 발급됩니다. 만약 누락된 경우가 있다면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 또한 현금이 아닌 물품 후원 역시 기부금 영수증 발급 대상입니다.
3.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KYC 기부내역만 나오나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사이트에서는 1월 15일부터 기부금내역 조회 및 기부금영수증 출력이 가능합니다. 기부금 내역을 보시면 KYC 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 등의 기부금 내역도 함께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밤의 서대문형무소 풍경은 낯설지만, 역사의 진실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교육생들의 모습에, 가끔 뭉클해지기도 합니다.
작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비롯해서 역사정의가 훼손되고 있는 현실에 화도 나고,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셨던지 이번 교육에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셨습니다. 36명이 교육신청을 하고, 최종적으로 29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1997년생부터 1958년생까지 대학생, 교사, 주부, 회사원, 작가, 기자 등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김한종, 이재영, 박한용, 변은진, 장원석, 박태균, 이신철, 서중석선생님과 함께 해방이후 역사교육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살펴보고 회복적 정의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배웁니다. 제국주의 시대, 조선이 왜 식민지가 되었는지! 식민지 조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고,민족해방운동 해방은 어떻게 되었고, 해방직후 어떤 나라를 어떻게 만들려 했는지,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 이승만과 4월혁명, 박정희와 유신 그리고 민주화운동까지. 19세기 후반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근현대사 100년을 시간을 하나하나 올라갑니다.
정의가 무너지고, 불의가 판을 치는 어려운 시대에도 민중들의 항거로 변화를 만들어온 우리 역사를 '자랑스럽다'고 말씀해주시는 서중석 선생님. 변화의 가능성을 믿고 따뜻하게 바라봐주시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너무 고마웠던 시간입니다. 다함께 기념사진으로 감동의 시간을 기억해봅니다.
실내강의에서 배운것을 현장에서 다시 느껴보는 답사교육 지난 2월 13일 토요일. 첫번째 답사 박종철기념사업회 김학규사무국장님과 함께 남영동대공분실과 남산 안기부터를 다녀왔습니다.
87년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던 청년 박종철의 죽음. 수없이 많은 박종철들이 그곳에서, 만들어진 '죄'를 자백하며, 간첩이 되어갔고 조직사건이 만들어지며 지독한 고문, 회유, 협박속에 삶이 망가져버렸습니다. 독재정권 시절에나 있었을 무시무시한 고문이, 형태를 달리해서 아직도 존재하는 현실이 암담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여전히,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소중하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국가폭력의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남산" 중앙정보부, 안기부 터입니다. 건물 내부는 모두 리모델링을 해서 서울시청 남산별관, 교통방송, 유스호스텔, 재난방재청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그 위치와 외형은 모두 그대로입니다. 다만, 그 안에서 벌어진 역사들은 잘 기록되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서울시에서 이곳이 "중앙정보부 OOO"이었다! 이런 표지판을 만든것이 바로 작년이라고 합니다.
친일. 독재에 대한 과거청산을 제대로 못했으니, 아직도 이해관계가 얽힌 권력자들의 보이지 않는 힘이 이곳에 작동하는 듯 합니다.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그것을 올바르게 기억해야 합니다. 평화길라잡이 활동이 그래서 소중한 것이죠^^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가 꽃피는 대한민국을 꿈꾸는 평화길라잡이 9기 남은 2주동안, 교육 열심히 받고!!! 시민자원활동가가 되어, 현장에서 서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서울KYC 회원들의 책읽기 소모임입니다. 역사, 소설, 평전, 정치교양, 인문학 등등 회원들과 함께 한권의 책을 읽고, 책속에서 느낀 각자의 다양한 생각의 나눔을 합니다.
봄이 오는 계절, 3월! 따뜻한 봄바람을 기대하며, 새로운 생골지기와 함께 출발합니다.
3월 생각의 골목길 안내
-일정 : 3월 29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함께 함께 읽는 책 : 모멸감 (김찬호) -장소 : 사무국(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 댓글 달아주세요. (사무국 연락 02.2273.2276)
*책소개 사회학자 김찬호, 모멸 권하는 한국 사회를 해부하다! 『모멸감: 굴욕과 존엄의 감정사회학』은 ‘모멸감’을 키워드 삼아 한국 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조명하면서 한국인의 삶과 마음의 문법을 추적한 책이다. 모멸감은 ‘모멸스러운 느낌’을 의미하는데, 이때 ‘모멸’은 ‘업신여기고 얕잡아봄’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모멸감은 존재 가치가 부정당하거나 격하될 때 갖는 괴로운 감정으로, 이 단어는 비단 뉴스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 자주 쓰이고 있다. 한국인과 한국 사회를 구성하는 일상의 문법을 연구해온 사회학자 김찬호는 이 책에서 한국 사회에 만연한 모멸감의 본질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 때문에 모욕을 주고받는지, 크고 작은 모욕이 이어지는 데는 어떠한 역사적 배경이 있는지, 또 모멸감을 극복하는 힘은 어디에 있으며 인간을 존엄하게 하는 삶은 어떻게 가능한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를 ‘감정’의 차원에서 조망하고 성찰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보탬이 되어준다.
서울KYC 회원들의 책읽기 소모임입니다. 역사, 소설, 평전, 정치교양, 인문학 등등 회원들과 함께 한권의 책을 읽고, 책속에서 느낀 각자의 다양한 생각의 나눔을 합니다.
변화의 바람이 느껴지는 4월 더 좋은 세상에 대한 희망으로, 함께 책읽기 합니다.
4월 생각의 골목길 안내
-일정 : 4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함께 함께 읽는 책 :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도시, 암스테르담/ 러셀쇼토 지음(책세상) -장소 : 사무국(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 댓글 달아주세요. (사무국 연락 02.2273.2276)
*책소개
네델란드(Netherlands)는 어원상 '낮은 땅' 이라는 뜻이다. 이 나라를 비롯해 벨기에와 룩셈부르크까지 포함하는 북해 연안 저지대는 유럽 북부 지대를 흐르는 큰 강들이 바다로 빠져들어가는 길목이다. 초기 인류는 1100년 무렵부터 이 일대 질퍽한 늪지에 제방을 쌓고 토탄 습지에 수로를 파는 식으로 땅과 물을 분리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한 세기 뒤에는 해수의 범람을 막고자 암스털 강에 댐을 건설했으니, 오늘 날 암스테르담의 중심을 이룰 뿐만 아니라 이 도시의 이름 자체가 된 '암스텔레담머'(Amstelredamme)였다. "마리화나, 안락사, 성매매 합법화, '암스테르담의 자유' 1천년 역사 자유는 끝없이 싸워 지켜야할 가치"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암스테르담에 있는 '존애덤스연구소(John Adams Institute)'의 소장으로 일하면서 암스테르담에 깊이 매료된 미국의 역사학자이자 저널리스트인 러셀 쇼토의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암스테르담 곳곳을 누비면서 직접 수집한 역사적인 사건들과 이야기를 경쾌하고 위트 있는 문장으로 전한다.
암스테르담의 전 시장 요프 코헌, 안네 프랑크와 어린 시절 함께 뛰놀았고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가 죽음의 문턱에까지 다녀온 프리다 멘코, 1960년대에 '프로보운동'을 이끌었던 룰 판 다윈 등 역사의 산 증인과 나눈 인터뷰 내용들은 이 도시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자유'와 '진보'의 역사를 생생하게 구체화한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