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새 지도부 '친박' 싹쓸이…'비박' 강석호 최고위원뿐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이정현 대표가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16.8.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선출직 최고위원도 4명중 3명...
민의를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 정수 확대
– 570여개 시민단체 정치개혁공동행동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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