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무심천의 모래무지

지역

무심천의 모래무지

익명 (미확인) | 월, 2016/08/08- 16:09

IMG_6962

무심천의 모래무지 사진>

 

무심천에 가득했던 꽃들이 이제 열매로 바뀌었습니다. 열매가 가득 여름이니 이제 여름이 나무 끝에 달려 있습니다. 강한 볕은 힘찬 에너지로 생명을 더욱 강하게 키워냅니다. 열매가 다시 땅으로 돌아가 자리를 잡을 때면 한 해가 이렇게 지나갈 것입니다.

무심천은 모내기철이 지나고 나서야 제법 여름의 냇가 티를 내기 시작합니다. 물 수위도 좀 낮아지고 수질도 괜찮아져 갑니다. 어느새 잠자리들로 가득한 무심천은 곤충들의 치열한 사랑 나눔에 더욱 생명의 활기가 강해져가고 모두 장마를 대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나볼 무심천의 물고기는 무래무지입니다. 대부분 이 물고기의 이름은 피라미만큼 친숙하게 알고 있습니다. 땅모자, 마자, 말똥모자, 모래마자, 모래마주, 모래모치, 모자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물고기입니다. 여기서 마자, 모자, 매자는 모두 물에 사는 동물을 뜻합니다. 모래무지의 몸 색을 보고 지은 말똥모자 그리고 모래와 땅이 들어간 이름에서 모래무지가 물 밑에 모래에 붙어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쯤에서 모래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하천에서 모래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첫 번째로 수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모래는 정수기의 필터와 같이 물속의 부유물을 정제하고 걸러주는 일을 합니다. 두 번째로 모래는 생명들의 서식처입니다. 모래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인 자라의 삶의 터이며 모래에 깃 대어 사는 다양한 물고기들과 조개류들이 모래를 집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산란처입니다. 모래는 피라미, 갈겨니 등 물고기들이 알을 낳고 부화시키는 산란처가 되어줍니다. 하천에서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던 모래는 우리는 하천 개발이나 건축용 자재로 사용하며 생태적인 역할을 무시하였습니다. 무심천에도 아름다웠던 모래사장들이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모래를 지키는 것이 하천 생태를 지키는 첫 번째 일이기도 합니다.

다시 모래무지로 돌아옵니다. 모래무지는 몸이 길고 원통형이며 주둥이가 길게 나와 있습니다. 입과 연결된 아가미는 크고 잘 발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등 부분은 모래의 색과 비슷한 짙은 갈색이지만 배는 밝은 하얀색입니다. 모래무지는 여름이 오는 시기인 5,6월에 산란을 합니다. 어린 모래무지는 6개월 정도면 3~5cm, 1년이면 7cm, 2년에서 3년 사이에 12~15cm로 자랍니다. 보통 15cm 정도인데 큰 모래무지는 25cm 정도까지 자랍니다.

모래무지는 모래 작은 곤충과 갑각류들을 먹고 사는데 모래 바닥에서 모래와 같이 흡입한 후에 모래는 아가미 밖으로 뿜어내며 먹이를 섭취합니다. 그래서 모래 바닥에 모래무지들이 떼를 지어 바닥을 휘졌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래무지가 흡입하며 모래를 걸러주는 역할을 하기에 모래무지가 서식하는 모래는 더욱 건강한 모래로 가득합니다.

모래무지 등의 짙은 갈색은 모래의 색과 비슷해서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는 백로, 왜가리 등의 천적을 피할 수 있는 보호색 역할을 합니다. 또한 입과 아가미 밑 배 부분은 딱딱한 작은 피질돌기로 되어 있는데 모래를 팔 때 몸에 상처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한 갑옷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오랜 시간 동안 생태적으로 적응하며 변화한 모래무지의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옛 문헌에도 모래무지가 등장합니다. 1800년대 서유구 선생의 『난호어목지』와 『전어지』에는 ‘이른 봄에 얼음이 녹으면 물살을 거슬러 상류로 올라간다. 그 속도는 느리고 움직임도 둔하지만 사람을 보면 재빨리 도망쳐서 모래 속에 숨는 까닭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래무지라 부른다.’ 같은 시기에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아언각비』에는 ‘모래무지 뱃속에 곤충이 가득 있었다.’라고 남겨져 있습니다. 200년 전 모래무지에 대한 이름과 생태에 대한 기록이 현재와 똑같아서 시대를 넘어 생생한 느낌입니다.

모래무지는 모래를 통해 살아갑니다. 모래 없이는 모래무지가 살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사람들도 자연을 통해서 삶을 이어왔고 또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꾸로 자연 없이는 사람은 살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동안 무심천과 미호천의 아름다웠던 모래가 사라지고 미호종개 등의 다양한 생명들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무심천의 모래 한 알 한 알, 자갈 한 개도 모두 생명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최소한의 생태적인 규칙은 지켜야 사람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4월 23일(토) 오전 10시~오후3시
NC백화점 건너편 문화광장에서
재활용 나눔장터가 열립니다.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을 저렴하게 사고팔수있고요.
재미난 체험부스도 참여가능합니다.
환경도 생각하고 볼거리와 재미도있는 재활용나눔장터에 함께해주세요~

재활용장터 기사보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

KakaoTalk_20160422_111819206KakaoTalk_20160422_111818881

KakaoTalk_20160422_111816626KakaoTalk_20160422_111815520

 

 

금, 2016/04/22- 12:22
191
0

9월 정기산행은 대야산을 다녀오기로 하겠습니다. 

 

밀재에서 대야산 정상구간의 출입통제가 하반기 중으로 해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젠 고개들고 당당하게 대야산을 올라갈 수 있게 되는군요. 

그동안 누구에게 고개를 숙여왔는지……

그리고 이번 산행은 토요일이 아니라 일요일입니다.  

매번 토요일로 산행을 잡았습니다만~    

이번만은 토요일까지 바쁘신 분들, 일요일 종교활동에 흥미가 없는 분들, 그냥 일요일 산에 가고픈 분들을 위해 일정을 잡았습니다.

참고로, 용추계곡은 이번 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문경 쪽에서 진입해야 용추계곡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1. 일시 : 2015. 09. 20(일) 07:00 ~ 17:00

2. 장소 : 대야산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해발 930미터)

3. 집결 : 서원구청(구. 흥덕구청) 서원문화의집 앞 / 아침 7시까지

4. 신청기간 : ~ 09. 17(목) 17:00까지

5. 신청방법 : 홈페이지 댓글, 환경연합사무실 또는 산행회장에게 문자신청

6. 참가비 : 2만원(현장납부)   /  참가인원에 따라,   1) 버스를 대절하거나  2) 개인차량 2대 이상 이용시 ~ 참가비가 인상될 수도 있습니다

7. 준비물 : 도시락, 물(온수), 행동식, 여벌의 양말, 썬크림, 모자, 스틱,  물놀이 대비 여벌 옷과 샌들 등

8. 다음과 같은 경우 산행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1) 폭우, 폭설, 태풍, 낙뢰 등의 악천후 시

(2) 신청자 3명 이하일 경우

(3) 기타, 천재지변이 허락하지 않거나 국민안전처에서 이번 산행을 반대하는 경우

 

9. 코스 안내 및 소요시간 –   최대6시간 예상합니다

      청주 출발  -  삼송리   –  농바위  -   밀재  -  대야산(정상)  –  밀재  -  삼송리  -  청주 도착

        07:00          08:30                            10:30     11:30 (점심)     13:00    14:30      16:00             

 

10. 문의 및 연락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산행인솔 010-8714-4407

화, 2015/09/01- 00:59
190
0

* 광주시에 제출한 의견서 입니다.

 

<의견서>

시민의 일조권을 침해하는 아파트 건축 불허가를 요청합니다.

 

광주시는 최근 농성동 260번지 일대 47,793㎡에 (구 상록회관 부지) 아파트 건립 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10개동 842 세대를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자 디에스네트웍스(주)는해당 부지를 구입한 뒤 아파트 건축허가를 신청하였습니다.

문제는 대상 면적 47,793㎡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4,994㎡가 5층 이상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라는 것입니다. 또 이 곳에 고층 아파트를 지을 경우 주변 지역 주택의 일조권을 심대하게 침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업자는 이 부분에도 고층 아파트를 짓기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을 요청했으며 광주시는 종상향을 해주기로 방침을 정하고 2015년 12월 24일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자문절차를 마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위원들이 강력히 반대했지만, 이들의 의견은 투표를 통해 소수의견으로 묻혔습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은 내용상 사업자에 대한 특혜의 소지가 있는 것이나, 그동안의 행정의 관행상 시행되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록 그런 관행이 있다하더라도 사업자에게 특혜의 소지가 있는 종상향은 주변 지역 등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선택적으로 승인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종상향을 통한 아파트 건축이 이웃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이라면 절대로 승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런데 해당 사업이 추진될 경우 주변 주택들이 일조권에 심각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것이 사업자의 자체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해당지역 : 죽봉대로 22번길, 상무대로 1177번길, 월산로 225,235,245번길)

현재보다 일조권이 나빠질 주택이 주변 백 여채에 이르고, 그 가운데 12채는 우리나라 법원이 되풀이된 판결을 통해 인정하고 있는 수인한도조차 침해하고 있습니다. (수인한도: 동지를 기준으로 오전9시부터 오후3시까지 지속적으로 2시간 또는 오전8시부터 오후4시까지 총 4시간)

해당지역에 아파트가 건설되면 최소한 12집이 하루 햇볕을 2시간도 불 수 없게 된다는 겁니다.

 

해당지역은 고지대에 형성된 오래된 주택가로 다른 지역보다 주거환경이 열악해 대부분 서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그 곳에 사는 서민들에게 햇볕의 따사로움은 가정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곳에 아파트를 지을 사업자는, 그리고 그 사업을 승인하려하는 광주시는 서민들에게서는 그 햇볕조차 뺏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웃에 높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아파트 업자는 돈을 벌겠지만, 그 지역에 사는 서민들은 아파트로 집에 그늘이 생겨 집값이 떨어지는 것도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법원은 이런 일을 막기 위해 주변 건물의 신축으로 인해 일조권이 침해되어 수인한도를 넘을 경우 손해배상은 물론 공사 자체를 중지시킬 수 있도록 되풀이하여 판결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택가 옆에 새로운 건축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존 주택들과 조화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종상향이라는 사업자에게 큰 이익을 주는 시혜적 행정에 있어서는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여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시의 관련 공무원들은 사업자의 자체 조사를 통해서 일조권 침해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사업 허가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동 배치를 조정하거나 동의 층수를 낮추는 등의 방법으로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도, 광주시는 주변 시민들의 피해가 불가피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결국 사업자의 이익을 위하여 주변 시민들이 피해를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업으로 피해를 입게 될 주변지역 주민들은 아직 자신들이 입게될 피해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광주시가 진행하는대로 종상향을 통한 아파트 건축허가가 날 경우 해당 지역 주민들은 법원에 공사중지가처분 등을 신청하여 공사를 중지시키려 할 가능성이 크고, 우리나라 법원은 그동안 이런 청구를 받아들여 왔습니다.

그렇다면 주민과 사업자 사이의 심각한 갈등이 불가피할 것이며 주민은 주민대로, 사업자는 사업자대로 크나큰 시련에 들어갈 우려가 큽니다.

그 책임은 예상되는 주민 피해는 외면하고 사업자의 이익을 위해 허가를 내 준 광주시가 져야 할 것입니다.

이는 시민시장, 시민을 위한 시장을 자임하는 민선 6기 광주시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해당 사업의 종상향을 통한 고층 아파트 건립을 불허할 것을 요청하며, 부득이 승인하려한다면 주변 지역 시민들의 일조권을 침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업 내용을 변경하여 승인할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2016. 1. 13

 

광 주 환 경 운 동 연 합 ,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

 

상록회관 아파트 일조권 침해에 대한 문제 요지

 

. 사업내용과 종상향

 

(1) 사업내용

광주시 농성동 260번지 일대 47,793㎡ (구 상록회관 부지) – 아파트 10개동 842 세대 신축

 

(2) 종상향 (토지 용도 변경)

대상 면적 47,793㎡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4,994㎡가 5층 이상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

고층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야 함.

그러나 종상향은 아파트 업자를 위한 특혜 소지가 있음.

 

. 일조권 피해

 

(1) 예상되는 일조권 피해

- 사업자의 자체조사 결과 100여채 가량의 주택의 일조권 피해

- 피해대상 아파트 건립 예정지 뒤쪽 단독주택 100여채 피해

(죽봉대로 22번길, 상무대로 1177번길, 월산로 225,235,245번길)

- 피해지역 주민들은 아직 자신들의 피해에 대해 알지도 못함.

 

(2) 일조권 수인한도 침해 :

- 해당지역 주택 가운데 12채는 일조권 수인한도 침해

- 수인한도란?: 동지를 기준으로 오전9시부터 오후3시까지 지속적으로 2시간 또는 오전8시부터 오후4시까지 총 4시간이상 햇빛이 들어야한다는 기준. 사법부의 거듭된 판결을 통해 인정됨

- 법원은 주변 건물의 신축으로 인해 일조권이 침해되어 수인한도를 넘을 경우 손해배상은 물론 공사 자체를 중지시킬 수 있도록 되풀이하여 판결하고 있음.

 

(3) 사업시행이후의 우려 :

종상향을 통한 아파트 건축허가가 날 경우 법원의 공사중지가처분에 따른 주민과 사업자 사이의 심각한 갈등 불가피.

법원은 계속 공사중지가처분과 송해배상청구를 받아들이고 있음

주민은 주민대로 사업자는 사업자대로 어려움에 처할 것임.

 

 

. 광주시 행정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1) 광주시 태도의 문제점

현행 건축법에 일조권에 대해서는 건물간의 거리로만 규정되어 있고, 수인한도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사업 허가할 방침.

사업자의 자체 조사를 통해서 일조권 침해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시민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종상향이라는 시혜적 행정을 강행할 방침임,

(2) 해결방안 :

아파트 동 배치를 조정하거나 동의 층수를 낮추는 등의 방법으로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사업 내용을 변경한 뒤 허가해야 함.

 

주민들에게 일조권 피해를 일으키는 사업을 종상향이라는 특혜를 주면서까지 허가하는 것은 부당한 행정으로 시정되어야 함.

 

 

 

 

 

 

 

수, 2016/01/13- 16:52
190
0

10월 정기산행에서는 경북 문경 주흘산을 오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일시 : 2014. 10. 18(토) 07:00 ~ 19:00

2. 장소 : 주흘산 (경북 문경시)

3. 집결 : 서원구청(구. 흥덕구청) 서원문화의집 앞 / 아침 7시까지

4. 신청기간 : ~ 10. 17(금) 17:00까지

5. 신청방법 : 홈페이지 댓글, 환경연합사무실 또는 산행회장에게 문자신청

6. 참가비 : 1만5천원(현장납부)  – 참가인원에 따라,   1) 버스를 대절하거나  2) 개인차량 2대 이상 이용시 ~ 참가비가 인상될 수도 있습니다

7. 준비물 : 도시락, 물, 행동식, 장갑, 여벌의 양말, 썬크림, 체온유지용 겉옷 등

 * 악천후 시 – 태풍, 폭우 등 – 산행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8. 코스 안내 및 소요시간 –  코스는 아래의 지도 참조하시고, 최대6시간 예상합니다

      주차장 – 주흘관(조령 제1관문) - 여궁폭포 – 대궐샘 – 주봉 – 영봉 – 조곡관 – 주흘관 – 주차장

 

9. 문의 및 연락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산행회장 010-8714-4407

 

주흘산

1. 주흘산 등산지도

 

 

IMG_4592

2. 조곡관(제2관문)

 

IMG_4462

3.  주흘산 주봉

 

 

 

IMG_4487

4. 주흘산 영봉

 

 

 

 

 

 

 

 

 

 

IMG_4467

5.  정상에서 내려다 문경 풍경

 

목, 2014/10/02- 22:14
190
0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 17차]
일시 : 2017년 3월 8일(수) 19:00
장소 : 중앙동 월드코아 앞 광장
내용 :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가 이틀 앞인 8일(수)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요시민광장은 탄핵인용의 마음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절차도 무시한채 사드를 배치한 정부를 규탄하고, 109주년을 맞은 세계여성의 날을 기억하는 마음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박근혜 탄핵*구속, 적폐청산, 사드배치 철회, 남북관계 개선, 세월호 인양 등의 수도 없는 요구를 풍물, 노래, 발언 등으로 외쳤습니다.

*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은 3월 10일 탄핵이 선고 되는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중앙동 월드코아 앞 광장에 다시 모입니다. 촛불의 승리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목, 2017/03/09- 11:15
1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