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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제18회 투명사회포럼, 국회의원 특권 어떻게 가야하나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상임대표 송준호)는 8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 흥사단 강당에서 약 40명의 단우, 회원,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 특권, 어떻게 갈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구수환 KBS PD는 ‘북유럽 사례를 통해 본 국회의원 특권’이라는 주제로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낡은 정치의 상징인 특권을 내려놓고 섬김의 정치를 펼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특권을 관리하는 상설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며, 국회가 특권을 내려놓으면 다른 권력기관도 따라올 수밖에 없고 이번 정치의 특권문제 논의가 비정상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주장하였다.&nbs..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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