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외떡잎, 쌍떡잎 8.6)
사람에게 사용해서는 안될 화학제를 이용하여 가습기 살균제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페 섬유질환 등의 피해를 받는 이가 많아 요즘 전국에서 ‘옥시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자연의 재료를 이용하여 스킨. 로션. 미스트 등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만들며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어
환경도 생각하고 경제도 생각할 수 있는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2강으로서 5월 31일에는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었습니다.
모기나 날파리 등이 많은 여름철에 유용한 벌레퇴치제.
유해한 화학물질 없이 에탄올과 에센셜 오일을 활용하면
손쉽게 완성이 가능합니다^^
금세 수십개의 천연벌레퇴치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분의 퇴치제는 판매중이니(개당 3천원),
필요하신 분들은 사무실로 연락해 주세요:)
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9,10강은 인천업사이클 이혜경 사무국장이
‘수업계획안 구상 ‘에 대한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수업이 들어오면 학습지도안을 작성하기 전에
수업날짜. 수업시간. 교육받는 인원. 학년. 학교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하고
교육소요시간과 교육연계단원, 그리고 교육장소를 알아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학습 지도안을 작성하면서 도입. 전개. 마무리 단계로 적어야 하며
어떤 말을 어떻게 해서 교육을 해야 하는지.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내게 교육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교육방법이라는 것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 교육에 구상부터 기획, 그리고 실천 후 학생들의 마음다짐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있을 프로그램 시연에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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