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외떡잎, 쌍떡잎 8.6)
봄이 시작되는 3월, 풀꿈자연학교도 시작합니다!
3월 3월(토) 율봉근린공원에서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 자연아 반가워! 일년동안 잘 지내보자~

▽ 어떤 아이들이 올지 궁금하네요~

▽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숲에서 놀다가 다쳐도 너무 놀라지 말라는….
부모님들께 당부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

▽ 이성우 사무처장님께서 환경연합에 대한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 잎새반, 둥구나무반 선생님들! 왼쪽부터 정진, 임지은, 전숙자, 박상경 선생님입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년동안 자연이랑 재미있게 놀겠습니다^^

첫날이라 아직은 많이 어색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12월이 되면 아이들 얼굴이 웃음꽃이 가득 피어있겠죠?
아이들의 달라질 표정을 기대해주세요!
학생 7명, 교사 4명 생각보다 인원이 적어 놀이들이 재미가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따라주어 아이들에게 감사했습니다.
계획안 낼때보다 예비로 놀이를 많이 준비해서
아이들과 더욱 신나게 놀았습니다.
– 나무 관련 시 읽고 나무 느끼기
– 우리학교 왜 왔니 놀이
– 로페로 관찰하고 표현해 보기
– 종이 액자에 봄식물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 컵방울 놀이
– 솔방울 투호놀이
첫 인사에서는 표현에 서툴던 친구들이 수업 마무리 소감나누기에서는 모두들 씩씩하게 “좋아요 재미있어요” 라는 표현들을 해주어
감동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신선초의 교화와 교목의 의미처럼 열정과 성실함으로 참여해 주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첫 수업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도움주신 환경연합 모든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놀이 전에는 항상 준비운동이 필수지요~





맛있는 간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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