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외떡잎, 쌍떡잎 8.6)
(둥구나무반 정진선생님의 한마디!)
오늘 둥구나무반은 율봉공원 안 습지와 나무를 돌아보았어요~
하마터면 누군가 연못에 빠질 뻔도 해서 모두 깜짝 놀라기도 했죠!
아슬아슬 스릴만점 습지에선 날개가 커다란 왜가리도 만났어요.
바위언덕으로 피해서는 꼼짝않고 서서 우리를 경계하는데 눈이 노란색이었어요.
공원의 나무들 중 참나무를 찾아보고 그 중 상수리나무열매와 잎을 관찰했어요.
나뭇잎 주우러다니다 발견한 뱀딸기를 한웅쿰 따다 나눠 먹어보기도 했어요. 근데 맛은 …!! 먹어보면 알아요!
날씨가 좀 더워 친구들이 힘들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다음달은 더욱 더워질테니 시원한 물과 간식을 좀 챙겨오면 좋겠어요~
오늘도 서로 간식 나눠먹으며 많이 친해졌어요! 친해지다보니 조금 다툼도 있었죠.
우리 친구들은 다툼도 잘 해결하고 서로 좋은 행동도 격려하며 만날때마다 성장하는 중인 것 같아요.
이번달엔 부쩍 키도 크고 마음도 생각도 성장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7월에 다시 만나요^^~
풀꿈자연학교 7번쨰 수업입니다.
햇빛 쏟아지는 화창한 가을날이었습니다.
가을 숲은 어떤지 볼까요?
가을 숲으로 떠나요~
쓱싹쓱싹, 뚝딱뚝딱 톱질 중
우리 친구들 톱질 해본적 있나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처음으로 톱질을 해보았을 겁니다.
에너지 방출~
서로 도우면서 쓱싹쓱싹 톱질 중
숲에서 밧줄놀이~ 외줄타기
나무에서 나무 사이를 밧줄로 이동합니다. 균형감각이 중요하지요~
해먹에도 누워 그네도 탔습니다. 살살 밀어줘~ㅎ
진경아 안녕~ 느낌이 어때?^^
떨어진 낙엽도 주웠어요. 나뭇잎은 왜 떨어질까요?
나는 유연해요~ 다리가 쫙~ㅋ
밧줄그네도 탔어요 지민아 안녕^^
숲에서는 놀거리가 풍부합니다.
무엇을 가르치기 보다는 마음껏 뛰어놀 수있게 해주는게 아이들에게는 가장 좋은 선물이겟죠?
11월에 뵙겠습니다^^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 걱정하며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
곤충관으로 가는 길에 친구가 나비가 무섭다며 걱정을 하네요~
곤충관을 둘러보고 루페를 나누어주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꽃잎 메타세쿼이아의 미소 무서운 개미 무서운 핑크색 애벌레 관찰하기~~~
은행나무 아래에서 은행나무꽃으로 폭죽놀이 (규칙을 잘 지켜서 예뻤습니다)를 신나게 하였습니다 ~
산 정상까지 힘내자 영차 영차~~
따끔따꿈 말랑말랑 보들보들 낱말카드로 자연물 찾아보기 정상에서컵방울놀이를 신나게 하였습니다 ~
소감나누기에서 친구들이 활동하며 곤충들이 덜 무서워졌다는 말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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