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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만하면 터지는 폭발사고, 울산공단은 화약고인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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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만하면 터지는 폭발사고, 울산공단은 화약고인가 (뉴스1)

익명 (미확인) | 목, 2016/08/04- 09:44

잊을 만하면 터지는 폭발사고, 울산공단은 화약고인가 (뉴스1)

잊을 만하면 터지는 울산 화학공단의 폭발사고가 대형 재난사고를 불러올 수 있는 전조일 수도 있다는 심각한 경고가 제기됐다.

3일 오전 10시32분께 울산 남구 용연로 효성 용연 3공장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나면서 삼불화질소(NF3)가 누출돼 근로자 7명이 부상을 당하자 울산시민들은 물론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대형 재난사고의 가능성을 염려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1.kr/articles/?273790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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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하 배관 '엉터리' 도면...시민들은 불안하다 (YTN)

울산의 산업단지 지하에는 수많은 가스 배관이 묻혀있는데 이 배관이 어디를 지나가고 있는지를 정확한 알 길이 없습니다.

배관 위치를 표시해 놓은 도면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인데, 굴착 공사를 하다 가스가 유출되는 등 대형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관계기관이 이러는 사이 대형 사고의 위험을 안고 사는 시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tn.co.kr/_ln/0115_201604250002161660

월, 2016/04/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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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 밀집지 LPG시설 논란 (영남일보)

최근 구미산단 기업체 중 일부 업체는 비용절감을 이유로 LPG 저장시설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PG는 발화율이 액화천연가스(LNG)보다 7배 높아, 누출 시 폭발위험이 상당히 높다. 탄소 배출량도 12% 정도 많아 환경오염을 가중시킬 수 있다.

지난 12일 경주의 LPG 폐용기 처리업체에서 LP가스통이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는 등 LPG 폭발 사고는 올해 상반기에만 10건이 발생했다. LPG 저장시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근 기업체 근로자와 주민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6090…

금, 2016/09/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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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폭발사고 한달…사망·실종자 173명 남기고 수색종료 (연합뉴스)

올해 들어 중국 최대 규모의 산업재해로 기록된 톈진(天津)항 폭발사고가 165명의 사망자와 함께 8명의 실종자를 남기고 수습 국면에 들어갔다.

그간 중국 당국은 사고 업체인 루이하이를 조사해 규정을 어기고 위험물질을 취급한 혐의 등으로 이 회사 경영진 12명을 구속했다.  또 이 회사의 규정위반 사실을 알고도 안전 평가를 승인한 공무원 11명을 대상으로 조사 중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3/0200000000AKR2015091301…

월, 2015/09/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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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 신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핵발전소 단지가 있다. 고리, 신고리 핵발전소다. 현재 고리 핵발전소에는 4기가 가동 중이다. 신고리 핵발전소는 2기가 운영 중에 있고, 내년에는 2기가 추가로 가동될 예정이다. 여기에 신고리 5,6호기가 새롭게 건설될 예정이다.

20160617_01

신고리 5.6호기가 추가로 가동되면 고리, 신고리 핵발전소 단지에는 총 10기의 핵발전소가 가동된다. 이렇게 되면 고리, 신고리 핵발전소단지는 세계 최대규모의 핵발전소 밀집지역이 되는 것이다. 정말 심각한 문제는 이 핵발전소단지 반경 30킬로 안에 무려 340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5월부터 전체 위원회를 열고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건을 심의 중이다. 탈핵 시민단체 사람들은 인구 밀집 지역에 핵발전소 추가 건설해서는 안된다며 신고리 5, 6호기 건설 승인을 반대하고 있다.

▲ 6월 9일, 제56회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안을 상정해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회의에 재상정하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6월 23일 열린다.

▲ 6월 9일, 제56회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안을 상정해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회의에 재상정하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6월 23일 열린다.

핵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정부가 핵발전소 건설을 위해 주장하는 예비전력이 사실상 남아돌고 있다고 말한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이 핵발전소가 있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신고리 5.6호기건설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탈핵단 시민단체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신고리 5.6호기건설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탈핵단 시민단체

이번주 뉴스타파 <목격자들>은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앞두고 핵발전소 안전에 대한 우려와 함께 ‘탈핵’의 이야기를 취재했다.


취재작가 곽이랑
글구성 김근라
연출 남태제  

금, 2016/06/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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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산업재해 은폐 의혹 (민중언론 참세상)

45건은 크게 7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 1) 산업안전보건법에 규정된 산재 신고 기한을 넘겨 신고한 경우 2) 휴업 기간이 3일 미만인 경우 3) 소속 사업장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4) 법인이 폐업한 경우 5) 근골격계 질환인 경우 6) 진료기록이 없는 경우 7) 개인질환인 경우거나 그 외의 경우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0618

금, 2016/03/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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