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리는 생활운동, 생명살림
윤미라 한살림서울 북부지부장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인터뷰] 윤미라 지부장 “먹거리는 생활운동이며 생명을 살리는 것”
2016/07/27 09:41 김경자 /ⓒ뉴스쉐어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생활 실천
GMO 수입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자세히 보기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석회보르도액 보급 확대로 거창 사과 가치 높여”
경남 거창 친환경농업 선도하는 한살림 산하늘공동체
2017.03.17 22:06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한살림 가공식품이 한겨레신문에 고급간편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재첩국, 장어탕, 스파게티 등 식품첨가물과 수입재료 사용을 최소화한 간편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먹방·쿡방, 올해는 고급 간편식이 뜬다
2016-01-07 17:57 박미향 /ⓒ한겨레신문
[매거진 esc] 요리
전문가들이 내다본 2016년 음식업계 트렌드
‘쿡방’, ‘먹방’ 열풍이 뜨거웠던 2015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스타 셰프는 계속 배출될 것인가? 채널마다 넘쳐나는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는 여전할까?
이도훈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대표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회원들
[인터뷰] 이도훈 괴산 흙사랑영농조합법인 대표
“후대에게 좋은 흙 물려주고파”
2017.06.30 13:41 장수지 기자 /ⓒ한국농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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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송 뉴스에 오세영 한살림연합 조직지원팀장(GMO반대전국행동 상임집행위원장) 인터뷰가 소개됐습니다. 오세영 팀장은 GMO표시를 피할 수 있도록 하는 GMO(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의 헛점을 지적하고, 국민건강권과 소비자 알 권리를 침해하는 GMO표시제도를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오세영 한살림연합 팀장 “GMO 표시 확대해도, 친환경 원료 사용 늘려야”
2017-02-03 09:34 백슬기 기자 /ⓒcpbc
기사검색 바로가기6월 23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에 이유섭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유섭 센터장은 GMO는 아직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 (2017. 6. 23.)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 (출처 : 윤소하 국회의원 블로그)
GMO 확산, 말단 조직 넘어 중앙정부가 나서야 막는다
국회서 GMO 긴급토론
“정부 안이한 인식이 사태 키워”
2017.07.02 11:28 강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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