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리는 생활운동, 생명살림
윤미라 한살림서울 북부지부장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인터뷰] 윤미라 지부장 “먹거리는 생활운동이며 생명을 살리는 것”
2016/07/27 09:41 김경자 /ⓒ뉴스쉐어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생활 실천
GMO 수입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자세히 보기최근 한살림대전 사무국은 회식 대신에 연극을 보며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한살림대전의 연극관람 송년회가 KBS1 뉴스광장에 소개되었습니다.
술 대신 연극·봉사…달라지는 송년회
2015.12.22 (07:19) 홍화경 /ⓒKBS1 뉴스광장
크고작은 송년 모임으로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인데요.
회식 대신 연극을 보거나 운동을 즐기고 봉사 활동에 나서는 등 직장인들의 송년회 문화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한살림부산 조합원들이 활동하는 반찬만들기 소모임이 부산일보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기사검색 바로가기한살림이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내가 사는 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노후를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전문 강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간 : 오후 2시(주 1회, 2~3시간)
장소 :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대상 : 서울시 거주 60세(57년생) 이상 누구나 (40명)
참가비 : 5천원
접수 : 9월 5일(월) ~ 22일(목)까지
문의 : 02-486-0617, 070-7098-2904(10시 ~ 4시)
| 강의 | 일정 | 내용 | 강사 |
| 1강 | 9월 23일(금) 14:00~17:00 | 노인의 리더십 및 노년기의 품격 | 김찬호(성공회대 초빙교수) |
| 2강 | 9월 30일(금) 14:00~16:00 | 기질검사를 통한 나 이해하기 | 김종구(한국기질검사 연구소 소장) |
| 3강 | 10월 7일(금) 14:00~16:00 | 노인과 노인문제에 대한 이해 | 오건호(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위원장) |
| 4강 | 10월 14일(금) 14:00~16:00 | 아름다운 말의 힘 | 이정신(전 kbs 아나운서/JS Speech Academy |
| 5강 | 10월 21일(금) 10:00~87:00 | 자연과 사람을 만나는 여행 | 눈비산마을(괴산) |
| 6강 | 10월 28일(금) 14:00~16:00 | 약이 되는 양념이야기 | 채송미(한살림요리학교) |
| 7강 | 11월 4일(금) 14:00~16:00 | 경청하는 대화, 공감하는 이야기 | 이정신(전 kbs 아나운서/JS Speech Academy |
| 8강 | 11월 11일(금) 14:00~17:00 | 내 몸을 사랑하는 셀프마사지 | 위인미(중의사) |
* 총 8강(20시간) 중 80%(16시간) 이상 수강하셔야 수료증을 드립니다.
* 운영사정에 따라 일부 강사나 세부내용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3월 28일부터 4월 22일까지 식생활교육활동가 6기를 모집합니다.
우리 먹을거리의 현실을 알 수 있는 입문과정부터
식생활과 식문화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기본과정, 숙련과정까지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 모집기간 : 3/28(월) ~ 4/22(금) * 수강료 : 총 65만원 (입문과정: 17만원/ 기본과정: 25만원/ 숙련과정: 23만원) * 교육기간 - 입문과정 : 5/9(월) ~ 5/20(금) - 기본과정 : 5/30(월) ~ 6/20(월) - 숙련과정 : 6/27(월) ~ 7/11(월) * 장소 : 한살림서울 5층 교육장 * 접수 및 문의 : 02)3498-3630 / [email protected]

한살림매장에서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조합원은 매장에서 장바구니와 재활용 박스를 사용해 물품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불어오는 비닐봉투 ‘제로’ 바람
2016-06-07 09:39 이원율 기자 /ⓒ헤럴드경제
-서울시, 환경의 날 맞이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캠페인
-‘한살림’ 등 173개 매장 참여…“장바구니 꼭 가져오세요”
-마천 중앙시장 ‘전통시장 비닐 줄이기’ 캠페인 개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마누라 대신 심부름 온다고… 깜빡하고 장바구니를 안 챙겨와 버렸네요. 다음에 꼭 챙겨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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