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 ‘인천상륙작전’ 일방적 홍보 지시 거부가 징계 사유?
‘인천상륙작전’ 일방적 홍보 지시 거부가 징계 사유?-계속되는 방송편성규약 위반과 무력화 시도- 내홍이 끊이지 않는 KBS보도본부에서 또다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KBS가 30억 원을 투자한 영화의 홍보 수단으로 동원되기를 거부한 기자들을 징계에 회부한 것이다. 사측, 송명훈, 서영민 기자 징계 회부 요청사측은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문화부 소속 송명훈, 서영민 두 기자를 징계에 회부했다고 한다. 징계 이유는 다음과 같은 사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 통합뉴스룸 문화부 팀장과 부장은 송명훈, 서영민 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