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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산재 보상 책임 용역업체에 전가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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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산재 보상 책임 용역업체에 전가 (YTN)

익명 (미확인) | 화, 2016/08/02- 09:53

홈플러스, 산재 보상 책임 용역업체에 전가 (YTN)

대형유통업체인 홈플러스가 매장에서 일어난 청소 용역 직원의 산업재해 사고에 대한 보상 책임을 용역업체에 떠넘긴 사실이 YTN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YTN이 입수한 홈플러스와 청소용역업체 A 사의 용역 계약서에는 산재 사고 발생 시 용역업체가 보상에 관해 전적인 책임을 진다고 쓰여 있습니다.

A 사 측은 사고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는데도 재계약을 앞두고 있어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160802050151656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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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연구원도 산재보상 적용해야" (대전일보)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은 11일 국회 상임위 결산 질의에서 "학생연구원을 근로자로 간주해 실험실 사고 발생시 산재보상을 받도록 하는 관련법(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학생연구원은 학생과 연구원(근로자)이라는 이중적 지위로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해 해당 대학과 연구기관은 산업재해보상보험이 아닌 연구활동종사자 보험에 가입돼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21534

화, 2016/07/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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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경기하남에서 홈플러스 노동조합과 함께 하고자 하는 직원들이 나섰습니다.

노동조합 50번째 지부입니다.

혼자서는 바꿀 수 없지만,  함께 뭉치면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꾸기위해 용기있는 선택을 한 조합원들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남점에 지부깃발을 올린 간부님들과 조합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민주노조의 힘, 단결과 연대의 힘으로, 경기하남점을 바꾸고, 전체직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 함께 싸웁시다!

노동조합은 더 많은 지부들과 함께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바로 지금 노동조합과 함께 합시다! 지부를 건설합시다!

더 많은 노동자들의 단결만이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노동조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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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8/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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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이 나오고나서

전체 지부를 순회하며 조합원들께 임금교섭 내용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내용도 꼼꼼하게 설명드리고, 궁금하신 질의내용을 다 해소하기엔 짧은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우리 조합원들은, 향후 과제로 내년 조기대선 국면에서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하기 위한 실천적 결의도

함께 나눴습니다.

노동조합 3년째,  똘똘뭉친 조합원들의 힘으로 한걸음씩 계속 전진해나가고 있습니다.

마트현장의 노동자들이 성장의 주역답게 대우받기 위해선 노동자들의 더 큰 단결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임금인상을 억제해보려는 회사의 꼼수를 막고, 사회정치적으로 최저임금인상과 유통노동자들의 처지를 개선

하는 법들을 개선하기 위해 노동조합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The post 임금잠정합의안 설명회가 진행중입니다.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화, 2016/12/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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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21일 오후1시 을지로3가에 위치한 서울 청소년 수련관에서

노동조합 중앙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 총원 61명. 사고 1명, 참석 58명으로 중앙운영위원회는 성사되었습니다.

보고안건에서 조직현황과 민주노총 및 연맹, 지역본부 준비상황을 의장이 구두보고 하였습니다.

이어진 논의안건에서는 2017년 임금교섭 투쟁계획을 심의하고 계획원안을 만장일치로 통과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요구안은 중앙집행위원회로 위임하였습니다.

이어서 정치방침 집행계획과 규약개정 심의가 있었고, 원안 그대로 만장일치로 통과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논의한 하반기 사업계획 역시 만장일치로 원안 통과했습니다.

협력업체 노동자들 가입 관련해 나이제한 질의가 있었고, 따로 논의할 공간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10월 부서별 워크샵과 서비스연맹 조합원 의무교육, 11월 20만 민중총궐기 등

중요한 사업 과제들을 중앙위원들이 힘차게 결의하였습니다.

 

중앙위원회에 이어서 임시대의원대회가 바로 개최되었습니다.

▷ 총원 81명. 사고 1, 참석 66명으로 성원확인

▷ 서기로 허영호 총무국장, 감표위원으로 권혜선 부위원장, 안현정 부산본부장, 김영옥 울산부본부장 선출하였습니다.

▷ 안건

  1. 규약개정 안건
  2. 회계감사 선출의 건

회계감사에는 김미리 인부천 부본부장과 장경란 경기부본부장이 입후보하였습니다.

투표결과

1> 규약개정

– 투표자 64명, 찬성 63, 무효 1로 규약개정안 통과

2> 회계감사 선출

– 투표자 64명. 김미리 찬성 63, 반대1. 장경란 찬성 63, 무효1로 회계감사로 선출

 

규약개정은

<기존의 조합원수가 10명 이상 점포에서 지부 설치가 가능했던 것>을

<조합원이 있는 점포별로 설치할 수 있게 변경>하고, 중앙집행위원회의 승인을 거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조합원 수의 제한없이 의지만 있다면 지부설립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열의있는 조합원들의 조합활동이 적극적으로 보장되어 조직의 확대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은 하반기 투쟁의 과제들을 결심하며 민중의 노래를 제창했습니다.

노래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폐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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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 9월21일 중앙운영위 및 임시대의원대회 보고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금, 2016/09/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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