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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시를 어떻게 재생해요?

지역

[카드뉴스] 도시를 어떻게 재생해요?

익명 (미확인) | 금, 2016/07/29- 15:00
도시재생이란 상대적으로 낙후된 기존 도시에 물리적 환경뿐 아니라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여 경제적, 사회적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카드뉴스로 한국의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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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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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희 재래닭유정란 생산자

 

지난해 DDT 검출로 농장을 닫아야만 했던 이몽희 생산자는 경북 영양에 새로운 농장을 마련하고 재래닭유정란 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은 이몽희 생산자와 그가 키우던 8,526마리의 닭에게는 아프고 무거운 시간이었다.

수십 년 전에 금지된 DDT 성분이 유정란에서 미량 검출돼 키우던 닭을 모두 살처분해야 했기 때문이다. 농장을 새로 구하고 옮겨 6월부터 다시 공급을 시작하는 이몽희 생산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기구하다 싶었다.

세간에는 DDT가 검출돼서 농장을 옮긴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이몽희 생산자는 그 전부터 농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었다.
작년 5월, 영양군 밤시골 산자락에 8만 평이 넘는 땅을 사서 새 농장으로 인허가 신청까지 마쳤다.
그리고 석 달 뒤 기존 농장에서 DDT가 검출됐다.

“재래닭 육성에 더 많은 사람을 참여시켜야겠다 싶어 더 큰 곳으로 농장을 옮길 계획이었는데, 8월에 사고가 났어요.” 원인이 무엇이건, 안전하고 좋다고 말하던 물품에서 사고가 난 것에 대해 그는 공급자인 자신이 원죄인이라 말했다. 그래서 농장의 폐업은 당연한 결정이라 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국가로부터 적잖이 상처도 받았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처리했으면 좋았을 텐데, 시와 도에서는 이미지 고착화를 우려한 듯 속전속결이었어요. 사람 데려와서 살처분하고 소각하는 모든 절차를 그들이 진행했어요.” 그래 놓고 보상 문제에 있어서는 ‘자진 폐업’이기 때문에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했단다.
이전 농장을 정리하는 비용도 만만찮아 시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 역시 예산이 없다고 거절당했다.

그는 아직 영천 농장을 깨끗하게 정리하지 못한 것이 맘에 걸린다.
오염된 땅이라니 앞으로는 농사를 짓지 못하도록 토지 용도를 변경해야 한다.
국가에서는 생활안정자금으로 3,350만 원을 제안했다. 그러나 그는 받지 않았다.
그 금액에는 재래닭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가 빠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토양 오염에 대한 규정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돈을 받고 끝내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생각됐다.

“땅마저 오염되어 절망했겠다고들 하지만, 저는 사고 자체보다 그 이후의 대처가 더 절망적이었어요. 아직도 정부에서 마련된 대책은 아무것도 없어요. 땅에 대한 인식이 잡히려면 앞으로 한 세대는 더 흘러야 하지 않을까요.”

하루아침에 절망적인 현실을 마주한 그에게 힘이 됐던 건 재래닭유정란의 가치를 알아봐 준 사람들, 그리고 한살림이었다.
한살림 생산안정기금과 한살림 생산자들이 보내온 위로금, 조합원들의 선물과 편지 등이 그를 다시 일어서게 했다.

재래닭은 토박이씨앗처럼 알을 부화시켜 다시 어미닭으로 키운다.
경주의 또 다른 농장에서 병아리부터 다시 키워낸 닭들을 새로 지은 농장의 계사 다섯 동에 넣었다.
세 동에서는 선별과 포장 작업을 한다.
재래닭유정란은 수확량이 적기 때문에 대규모 유통 자체가 어려운 품목이다.
현재 산란계 5,000수만으로는 농장 운영이 이전처럼 정상화되기 힘들지만, 그는 조급해 하지 않고 다시 차근차근 시작할 예정이다.

 

 

지역 사회에 ‘대기업에서 육계를 수십만 마리 키운다더라’고 소문이 잘못 나는 바람에 농장을 반대하는 주민들도 있었다.

그는 6월 1일부터 열흘 간 군민들에게 농장을 개방한다.
너른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닭들을 직접 와서 본다면 냄새나고 좁은 케이지형 계사를 생각했던 누구라도 생각을 바꿀 것이다.

 

 

만약 그가 작년 5월에 부지를 준비하자마자 바로 농장을 이전했다면, 그래서 영천에 농장이 없었다면, 우리에게 DDT 사고는 없었던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알려지지 않았을 뿐 땅에는 여전히 우리가 모르는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생산지가 없다면 생산자라는 이름도 없기에, 우리가 지금 다시금 땅을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다.

 


 

재래닭유정란
이렇게 다시 시작합니다

 

2018.3
신규 농장 시설 완공

– 2018.4
재래닭 병아리 및 산란닭 입수

2018.5
재래닭유정란 시범 생산 시작

2018.6
재래닭유정란 공급 재개

2019~
종계사, 재래닭연구동 설립 예정

 

 


 ○ 재래닭유정란 어디서 자라나요?

– 70평(계사와 운동장 각각의 크기)

– 11~14수(평당 사육밀도)

– 야마기시형 계사(햇볕○, 통풍○)

– 짚과 건초(계사 바닥 깔짚)

 

 ○ 재래닭유정란 뭐가 다른가요?

재래닭이란? 

영남대학교와 경북축산기술연구소에서 복원한 우리나라 고유의 닭입니다.
자가채종하는 토박이씨앗처럼, 농장에서 산란한 유정란을 부화시켜 다시 어미닭으로 키워내는 방식으로 자가생산하지만 산란율이 일반 닭의 절반 이하 수준에 불과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운동성이 강해 넓은 계사에서 키우며, 계사마다 딸린 야외 운동장에서 활개치고 뛰어놀며 자랍니다.

재래닭유정란이란?
일반 유정란에 비해 색이 옅고 껍질이 얇으며 크기가 작습니다.
고소한 맛이 좋고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 조합원이 직접 확인했습니다

한살림의 모든 물품은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산지 점검을 통해 물품안정성을 확보하는 일까지 조합원이

함께 합니다.
한살림연합 농산물위원회에서는 5월 16일, 이몽희 생산자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재래닭유정란 생산과정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영양군은 육지 속 섬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산이 많고 오염되지 않은 곳입니다.
이몽희 생산자는 8만여 평임야 중 3천여 평을 새로 개간, 계사 여덟 동과 관리동을 신축하고 재래닭 8,000수를 입수시켰습니다.
계사는 야마기시형을 변형한 형태로 자연채광과 통풍이 잘 되도록 하였으며, 산란상자가 아닌 검은 주름관을 이용하여 길게 이어진 산란통에 닭들이 빼곡히 들어앉아 알을 낳고 있거나 품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계사 한 동과 그에 딸린 운동장은 각각 70여 평이며 평당 11~14마리의 사육밀도로 한눈에 봐도 닭들이 매우 건강해 보였습니다.
이몽희 생산자는 ‘미안하고 고마워서 다시 제대로 하고 싶었다’며 ‘일 년도 안 되어 다시 일어서는 것이 쑥스럽지만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살림이 아니면 할 수 없고 한살림이니까 한다’는 그의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노승걸 한살림성남용인 농산물위원장

 

○ 꼼꼼하게 검사했습니다

지난해 8월 재래닭유정란 DDT성분 검출 이후 한살림은 재래닭유정란의 생산출하기준 및 생산점검체계를 보완하고, 정기검사를 시행해 그 결과를 공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래닭유정란 공급을 앞두고 유정란, 토양 등에 잔류농약 320종과 축산 33종, DDT 성분 검사를 진행, 불검출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그 내용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목, 2018/05/3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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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170:



노동당서울시당 주간 소식



170(2016. 1.27)





[위원장칼럼] 지구온난화와 정치의 퇴행

지난 주 갑작스러운 폭설로 제주 공항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32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45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예정되어 있던 비행기를 타지 못했고, 제주 공항에서 시민들이 노숙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같은 시기에 미국에서도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습니다. 특히 강풍을 동반한 통에 인명피해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당원들도 잘 알고 있듯이, 이번의 전 세계적인 폭설은 기후변화에 따른 것이라는 관측이 일반적입니다. 원래 북극 주변에 갇혀 있던 차가운 공기덩어리인 폴라 보텍스(극 소용돌이)가 아시아 지역과 북미 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이례적인 한파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원래 폴라 보텍스는 극지방을 둘러싸고 서에서 동으로 부는 강력한 바람대인 제트기류에 의해 저위도에 내려오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트기류는 극지대와 저위도 지방의 온도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대기 현상입니다.



극지방에 있던 찬공기를 가두었던 힘은 극지방과 저위도 지방의 온도차였습니다. 이 차이가 극지방의 찬공기를 극지방에 머물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온난화의 영향으로 극지방이 따뜻해지면서 제트 기류가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을 바꿨고, 그 때문에 극지방에 갇혀 있던 찬 공기가 저위도 지역에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저는 이 현상에 대한 설명을 보면서, 과거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했던 이들의 야합을 떠올립니다. 가치나 지향에 따른 분리판별이 아니라 오로지 당면한 총선에서의 유불리를 중심으로 이합집산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전히 우리의 정치가 답보 상태인 이유를 고민합니다. 그렇게 총선을 앞두고는 이합하고, 대선을 앞두고는 집산하는 것이 우리 정치의 고질적인 양태였습니다. 게다가 지나친 선거의 문턱으로 인해, 유권자들은 늘 이미 차려진 밥상에서 울며겨자 먹기의 투표를 강요받아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보수정치의 일반적인 흐름과 진보정치의 차이입니다. 이 차이는 두 개의 상이한 정치문화와 성장경로를 가지고 경쟁하면서 한국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보정치가 보수화되면, 사실상 동일한 성장경로와 정치문화를 받아들이게 될것이고, 보수정치의 행태가 그대로 진보정치에서 반복되게 될겁니다. 지구의 온난화가 극지방과 저위도 지방의 차이를 없앴듯이, 정치의 퇴행이 보수정치와 진보정치의 차이를 없애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리더쉽은 집단 내의 문화이지 집단 밖에 있는 어떤 인물의 캐릭터가 아닙니다. 지구온난화가 그랬듯, 정치의 퇴행도 다양한 징조들이 있었습니다. 또 지구온난화의 결과가 그렇듯 정치의 퇴행은 늘 가장 낮고 약한 부분에 나쁜 결과를 몰아 줍니다. 아마도 이번 총선은 ‘야합'이 정치가 되어버린, 정치 퇴행 국면의 종착점을 보게될 것 같습니다.



중앙당과 함께 서울시당도 이번 총선을 준비하면서 이런 상황을 현명하게 경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회피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총선 이후의 과정까지도 연속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담아 2월 정기대의원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운영위를 통해서 주요 안건이 확정되는 대로 이 칼럼을 통해서, 서울시당의 고민들을 늘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대] 용산참사 7주기 추모대회

123일 토요일 오후 1시 용산 남일당 터에서 용산참사7주기 추모대회가 열렸습니다. 살을 애는 추위에도 여러 단체들이 모였고,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김석기처벌을 외쳤습니다.

7년이 지나도록 무엇하나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용산참사 우리는 아직 용산에 있습니다.







[연대사업] 테이크아웃드로잉



수요일 밤,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는...
이런답니다. 놀러오세요.

"
텐트 인 테드"

매주 수요일 밤 1130~ 목요일 아침 11

장소 : 테이크아웃드로잉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52, 6호선 한강진역 3번 출구로 나와 직진)

프로그램
1130~ 12: 텐트설치
12~새벽 2: "텐트 인 테드"

텐트1 수저게임 
텐트2 각자 읽고 싶은 책 읽기
텐트3 조용히 잠자기

새벽 2~아침7: 취침
아침 7~11: 기상, 체조, 아침식사

주최 : "텐트 인 테드" 기획팀
주관 : 노동당 서울시당 
문의 : 정현석(010-구공팔이-7740)

* TIP
1.
부분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
목요일 아침을 직접 해결합니다. 다양한 먹거리 환영합니다
3.
월요일 오전 7-11시에도 지킴이 함께합니다.




[월례교육] 장애평등교육

21일 진행하려 했던 장애평등교육을 강사진의 사정으로 인해 28() 저녁 730분으로 옮겨 진행합니다.






[행사] 총선전략 기획 토론회

-기상악화로 인해 토론자께서 부득이하게 고립되어 126()로 예정되었던 ‘기본소득’ 관련 토론회는 22() 저녁 730분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1: 민주노총 정치방침의 의의와 현황


발제: 양동규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토론1. 윤현식 (은평당원)

토론2. 토론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일시: 129730

장소: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2: 기본소득


발제: 김신양 (마포당원, ()모심과 살림 연구소)

토론1. 강성국 (종로중구당원, 정보공개센터)

토론2. 토론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일시: 22730

장소: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토론자로 참여를 원하시는 당원들께서는

122일 금요일 6시까지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
행사] 파리 기후변화총회의 의의와 노동당의 과제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2주’,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Paris 2015) 현장을 누빈 당원과 함께 총회의 의의와 노동당의 과제를 고민하는 자리가 열립니다. 노동당의 녹색 정치와 녹색위원회의 전망을 밝혀나가는 첫 걸음을 위한 당원 여러분의 참여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발표 : 김현우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

토론 : 이지언 / 환경운동연합 팀장


일시 : 2016131() 오후 2

장소: 노동당 대회의실 / 국회대로 664 한흥빌딩 2


주최 : 노동당 녹색위원회 준비위원장 대행(노동당 부대표 김한울), 노동당 서울시당


문의: [email protected]/ 02-786-6655




[정당연설회] 노동당이 제안하는 다른 서울

노동당 중앙당과 서울시당이 서울에 또 다른 이야기를 던지는 시간





홍대에서 진행된 정당연설회




강남역 근처에서 진행된 정당연설회




[당협] 노원당협 당원모임







[당협] 동작당협 영등포시장현대화계획 반대집회참여




*몸치패 두둠칫의 공연도 있었습니다.





[간추린일정]

날짜

일정

1/27()

[당협] 종로중구당협 운영위 @혁이네 19:00

[연대] 테이크아웃드로잉

1/28()

[월례교육] 장애평등교육 @중앙당 19:30

[정당연설회] 중앙당+서울시당+서대문당협 @신촌인근 19:30

1/29()

[행사] 총선기획토론회(민주노총정치방침) @중앙당 19:30

[당협] 영등포당협 당원모임

[당협] 동작당원모임

1/30()


1/31()

[행사] 파리기후변화총회에 따른 토론회 @중앙당 14:00

2/1()

[시당] 서울시당운영위 19:30

2/2()

[행사] 총선기획토론회(기본소득) @중앙당 19:30

[연대] 콜트콜텍 서울시당 집중 @여의도농성장 14:00

2/3()

[정당연설회] 중앙당+서울시당 @ 19:30

[연대] 테이크아웃드로잉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6/01/2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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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의밥상_main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시즌3)’ 를 시작합니다.
<신나는 공동부엌>이 차려주는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밥을 먹으며 좋은 음식을 같이 만들어 먹는 <마을부엌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공동체부엌(community kitchen), 소셜다이닝(social dining) 등으로 불리는 마을부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0여 년 전부터 자생적으로 생겨난 마을부엌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을부엌은 먹거리를 매개로 교육, 돌봄,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먹거리기본권과 먹거리정의를 실천하는 중요한 영역입니다.

10월 26일 만나는 30인의 밥상에서는 이처럼 중요한 마을부엌이 보다 활발하게 주민들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마을 안에서 관계를 형성하며 소통하는 곳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과 경험들을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더불어 먹거리정의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입니다.

밥상나눔은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밥상을 준비해주시는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이 해주시고,
이야기나눔은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김순영센터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환경정의먹거리정의센터, 슬로푸드문화원, 지니스테이블이 함께 합니다.

*일시: 2017.10.26(목) 저녁7시
*장소: 서울혁신파크 맛동
*참가대상: 먹거리정의와 마을부엌에 관심 있는 분이시라면 누구나 선착순 30인
*참가비: 1만원
*문의: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박소연(02-743-4747)

*신청: 네이버 예약(맛동_가나다밥상)
# 링크를 클릭하면 네이버 예약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https://booking.naver.com/book…/6/bizes/89512/items/2618553…

수, 2017/10/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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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5기 발표]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5기에 선정된 분들을 발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으나 아쉽게도 25분만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모집 인원_15명]

번호

이름

 핸드폰 끝번호 3자리

소속

지역

1

김병수

*059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2

장연희

*837

한살림서울

인천 남동구

3

정지현

*826

한살림경기남부

경기 의왕

4

한이채

*729

한살림서울

서울 관악구

5

황해영

*858

한살림경기서남부

경기 화성

6

박지현

*406

한살림광주

광주 동구

7

서원경

*682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8

이유리 *242 한살림성남용인 서울 송파구

9

김미애 *462 한살림고양파주 경기 고양

10

김경선 0308 한살림서울 서울 노원구

11

김시은 8308 한살림서울 서울 은평구

12

권윤경 *389 한살림청주 충북 청주

13

 박경진 *515   한살림서울 인천 연수구 

14

 이동현 *828  한살림경기남부  경기 안양

15

 이혜진 *558  한살림경남  경남 창원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모집 인원_10명]

번호

이름

 핸드폰 끝번호 3자리

소속

지역

16

강찬미

*876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17

배정란

*464

한살림대구

경북 청도군

18

신지윤

*444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19

이효은

*145

한살림대구

대구 수성구

20

윤현정

*434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21

고유미

*123

한살림제주

제주 서귀포

22

정지현

*728

한살림서울

서울 관악구

23

성하정

*126

한살림경북

경북 구미

24

노우영 *270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25

황여정 *845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광주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5기에 선발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향후 활동사항에 대한 안내를 위해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즐겁고, 꾸준히 성실하게 활동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7/07/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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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망제작소가 새 정부 국정과제의 방향을 각 지역 시민사회와 공유하고 시민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본격적으로 이어갑니다.

시민사회활성화 전국네트워크(준비위원회)와 희망제작소는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방향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전국 간담회’를 8월 22일(화) 강원, 23일(수) 충북, 24일(목) 대전에서 각각 개최합니다. 지난 달 대구에서 열린 첫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자리로,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를 지역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에 따른 시민사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향후 희망제작소는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시민주도형 혁신과제도 발굴할 계획입니다.

총 10회에 걸쳐 열리는 전국 간담회는 이후 29일 충남, 30일 부산에 이어 다음 달 5일 광주, 6일 전주에서 연이어 개최됩니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일정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시민사회의 현안과 과제는 무엇인지, 그 속에서 희망제작소의 역할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시민과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합니다.


chungbuk

수, 2017/08/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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