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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
지난 4일 서소문로 환경재단 1층 레이첼카슨롱에서 가습기살균제 관련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가습기살균제 사망자 701명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27일 한국환경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사망자가 780명에 이른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진행형인 이 사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원 도서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및 고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말과 구성으로 제작됐습니다.
또한, 최근 가장 큰 사회적 이슈였던 아동안전 문제를 비롯하여
기후변화 및 생태안전과 관련된 정보도 함께 제공하여,
어린이가 다각적인 안전 감수성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환경재단은 어린이생활안전도서를 전국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교내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등
전국의 아동시설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12월 18일에 신청 접수가 마감될 예정이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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