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뉴스 - "소녀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제 124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5월 19일 한살림이 함께하는 GMO반대전국행동은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새롭게 개원하는 21대 국회에 시민들의 GMO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년 전 청와대 국민청원에 한살림 조합원을 비롯 약 22만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GMO완전표시제 시행’에 목소리를 모았지만, 지금까지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미승인 GM유채는 여전히 발견되고 있고, 연간 사료용 GMO 수입량은 약 1천만 톤에 달합니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21대 국회를 향해 GMO를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하기 위한 목표를 구체화시키고, ▲GMO완전표시제 시행 ▲GM감자 수입 절차 철회 ▲GM유채와 사료용 GMO 등 국내 자생 GMO 발생 원인 관리 ▲유전.......
#한살림 #곤드레치아바타⠀7월, 곤드레치아바타를 시작으로 수입 원료를 사용한 우리밀 가공품을 공급합니다.⠀수입원료는 카카오, 커피, 아몬드, 올리브유 4종으로 우리밀 가공품인 빵과 과자 등에 한정적으로 사용해 우리밀 물품을 다양화하고, 우리밀 소비를 확대하고자 합니다.⠀소중한 우리밀, 이용으로 지켜요!한살림 장보기 '곤드레치아바타'https://bit.ly/32XyCLi#한살림 #우리밀빵 #치아바타 #한살림빵
8월 19일은 한살림 故 박재일 회장의 1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민주화 운동이 가열찼던 80년대, 한살림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제기동 한살림농산에서 사회 변화에 대한 피끓는 청춘의 의기를 누른 채 석발기를 돌리며 눈물짓던 청년 박재일에서 이후 한살림 회장을 역임하고 죽을 때까지, 한살림 일꾼으로서 한살림을 아끼고 힘을 다했던 분입니다.그 분의 뜻은 한살림의 현재와 정신으로 여전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한살림은 즐겁게 하는 거”라는 말은 자칫 가치와 의미에 억눌릴 수 있던 시대의 한살림에게 새로운 환기였습니다.추모를 좋아할 분이 아니신 게 분명하지만, 박재일 회장 개인이 아닌 그 뜻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10년동안 매.......
▲ 한살림연합 사무실에 모인 ‘호혜를 위한 아시아민중기금’ 회원단체인 한살림, 두레생협, 피티쿱 참가자들호혜를 위한 아시아민중기금(이하 아시아민중기금) 제11차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14일 열렸습니다. 한살림을 포함하여 한국, 일본, 필리핀,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인도네시아, 파푸아, 동티모르, 네팔 등 전 세계 9개 국가의 40개 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민중기금은 국제단체인 만큼 그동안 각 나라를 돌며 정기총회를 열고 연대와 교류의 장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각 나라의 시차를 극복하고 전 세계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
그린코프-한살림 김치 교역 방문김치를 통해 깊어지는 호혜의 관계한살림과 오랫동안 교류하며 우정을 나눠온 일본 그린코 프 조합원 대표단이 9월 17일과 18일 한살림을 찾았습니다. 내년 봄 그린코프에 공급할 뫼내뜰영농조합 김치 제조과정을 견학하고 김치 교역을 통해 그린코프-한살림의 연대를 공고히 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방문이었습니다. 구마노 지에이 그린코프 회장을 비롯해 지역 이사장, 상품 위원장 등 그린코프 조합원 대표단 8명은 17일 뫼내뜰 영농조합에 방문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뫼내뜰영농조 합의 안내로 김치 담그는 공정을 견학한 대표단은 점심 식사 메뉴로 나온 배추김치, 깍두기, 깻잎김치, 김치찌개 를 먹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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