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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최열 대표, 단식농성 당진시장 격려

환경재단 최열 대표, 단식농성 당진시장 격려

익명 (미확인) | 화, 2016/07/26- 10:55
염소뿔도 녹인다는 대서인 지난 22일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화력발전소 신설에 반대해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 중인 김홍장 당진시장을 찾아 격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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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재단 그린미디어센터 대학생 인턴을 하고있는 구동이에요. 오늘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에서 주최한 산업용 소포제 불법 해양배출 바로잡기 한강캠페인을 다녀 왔어요!! 최근 울산 화력발전소에서 2011년부터 산업용 소포제인 디메틸로리실록산 500t을 희석한 냉각수를 불법배출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그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고 해요. 그동안 인근지역에 사는 어민들은 두통을 호소하였고, 악취가 나며 수확량이 절반이나 감소하는 피해를 받아 왔다네요. 이에 최근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울산화력발전소가 해양환경관리법상 유해액체물질로 분류된 디메틸폴리실록산을 거품 제거제(온배수 소포제)로 사용하면서 이.......
수, 2016/08/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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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누구에게나 답은 한 가지, 바로 '전등켜기'일 것입니다. 불을 켜기 위해 스위치까지 걸어가는 그 짧은 시간에도 어두움은 무섭기만 합니다. 불을 켜고 나면 해야 할 일이 마구 생각납니다. 청소, 독서, 식사 준비도 해야 하고요! 아 참 샤워도 해야겠네요? 어둠 속에서 이 모든 것을 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상상해본 적 있나요?하지만 빛이 없어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나라가 있다면, 믿을 수 있나요? 여전히 미얀마나 방글라데시 등의 아시아 극빈 지역에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밤이 찾아오면 하던 일이 모두 중단됩니다. 어린이들이 학업에 집중하거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본적.......
목, 2016/10/2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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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2016년. 우리는 지금 요지경 속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딱! <요지경>의 가사 같은 한 해입니다. "야이 야이 야들아 내말 좀 들어라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2016년의 80%가 지난 지금, 여전히 다사다난합니다. 누구 하나 무엇에 제대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순실의 시대'에서 상처받은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섭니다. 그래도 우리는 사회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세상은 요지경이지만 환경재단은 이 질문에 약간의 힌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이 큰 세상. 그래도 희망을 찾는 것은 묵묵히 자신을 태워 새상을 밝히는 사람들이.......
금, 2016/11/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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