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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556호

소식지 556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7/25- 12:23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6호 입추(立秋, 8월 7일)즈음 아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밤이 되면 비교적 선선한 바람이 일기 시작해 슬슬 가을맞이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곡식이 여무는 시기로, 벼가 늦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받아 누렇게 익는 때입니다. 입추가 지난 뒤에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어 김장에 대비하기 시작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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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6/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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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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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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