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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 여름 햇빛에도 거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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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 여름 햇빛에도 거뜬하게

익명 (미확인) | 금, 2016/07/22- 16:26

글 고금숙 _ 만화 홀링

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설문에 따르면 화장품을 한 달 평균 여성은 27개, 남성은 13개 사용한다. 현재 대한화장품협회 성분사전에 등록된 성분 개수는 1만 42개. “여러분,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심에서 성분의 안전성을 외치다’ 이럴 리는 없겠죠?” 특히 여름을 맞아 자외선 차단제를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이하 링크)

http://www.huffingtonpost.kr/salimstory/story_b_11102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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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더블프로젝트 6월의 모금함으로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시즌2’가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해 가열차게 달려온 FACE to FISH는 여러분의 응원을 통해, 화장품법과 약사법 개정을 이끌어내었는데요.

올해 더 많은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기 위해 시즌2가 달리고자 합니다.

내가 기부한만큼 해피빈도 기부하는 더블프로젝트에  여러분의 콩을 모아주세요!

해피빈 더블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bit.ly/facetofish2

해피빈-통이미지

수, 2017/06/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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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저귀 이래서 꼭 써야한다’ 정책토론회

0세~1세 아기 14명중 1명은 1회용 종이기저귀 사용으로 피부염

[2015-04-01. 원문링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401500199

아이 건강 보호와 쓰레기 줄이기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회용 기저귀 보다 천기저귀를 사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환경연합, 한명희 서울시의원 공동주최로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천기저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명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서4)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천기저귀 활성화 방안마련 토론회”를 서울환경연합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인근 서울시 자원순환과장과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이 주제발표에 나섰으며, 유관기관과 학계, 시민단체, 그리고 서울시내 어린이집 원장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인근 과장은 수도권매립지 사용기간 연장과 관련하여 다양한 폐기물 감량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천기저귀의 사용은 1회용기저귀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수열 소장은 ‘1회용기저귀의 사회환경적 문제와 천기저귀 활성화방안’이란 주제발표에서 1회용기저귀 폐기물의 연간 배출량이 25만톤을 상회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0세~1세 아기 14명 중 1명이 기저귀로 인해 피부염을 겪는다고 경고하며 1회용기저귀의 보건상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천기저귀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1회용기저귀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한 논의가 다각도로 진행됐다.

강희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은 천기저귀에 대한 섣부른 추측과 오해가 만연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천기저귀를 사용해 보지 않은 소비자들의 추측과 오해를 해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1회용기저귀가 천기저귀에 비해 240배에 달하는 환경비용을 발생시킨다는 점을 주지하며, “환경개선을 위해서라도 천기저귀 사용 활성화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한명희 의원은 “대한민국의 과도한 1회용품 소비풍조가 환경문제를 촉발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하며, “1회용기저귀에 5.5원씩 부과되는 폐기물부담금을 더 높여야한다”고 강조했다.한의원은 또한 “천기저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선 부모님과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토론회 참석자들에게 천기저귀 활성화를 향한 관심을 호소했다.

온라인뉴스부 [email protected]

2015-04-01

 

 

월, 2015/10/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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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캠페인을 직접 해보는 서포터즈 팀이 지난 3월에 시작했지요.

총 150명이 신청하여 그중 약 40여명이 교육팀, 캠페인팀, SNS팀, 컨텐츠팀, 동영상팀 등으로 나뉘어 약 3개월 간 담당 멘토님들과 함께 팀에 맞게 원하는 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실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주기획 활동 이외에 수분크림 만들기, 미세플라스틱 교육 듣기, 바다 해안가 쓰레기 샘플링 워크샵, 중랑천 장미축제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 부스  등 다 함께 모여 관련된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3달 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각 팀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 그럼 어떤 활동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실까요?

자체 동영상 제작,  해외 동영상 10편 번역 및 자막, 영어 프로젝트 보고서 초벌 작성, Ebook 스크립터 작성(곧 나와요!), SNS 규제 법안 이벤트, 위즈돔을 통한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 안양고등학교에서의 학교 캠페인, 그리고 2주 전 다음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댓글 900여개가 달린 오마이뉴스 미세 플라스틱 기사 1차 기사 작성, 전문가 인터뷰, 해외 법안 서치와 블로그 글 작성까지!  아, 카드뉴스 제작도 빠뜨릴 수 없죠. 정말 다양하고 넓은 활동을 펼쳤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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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별로 활동했던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7QZ-VkWk2_5h_U_ICgsrwsCxQxT-TbDtFq2ymnas-ZU/edit?usp=sharing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6Kdr_TkomdISpUPsp-lfkNSpZxmUHaVy707vnG4UkgA/edit?usp=sharing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rCc_kNy8sLF1C6FPOtFBXbr4Lu-VF9Ts1JuMzyG8eBA/edit?usp=sharing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d516yb6-baa440qJ5kCRyrOsu3CXVgBrYOVJvycmc4Y/edit?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0B95TPBrqjiqhZ3VodkZVWVZPSTA/view?usp=sharing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fYU7mdAQRplBOeCXsyzsq1cBu3FOpQ8qX6kksh5F_tY/edit?usp=sharing

 

3달간 멋진 활동을 펼쳐주신 ‘찾는바다 서포터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팀별로 조언해주시고 같이 활동해주신 멘토님들께도 감사를 :)

각 팀 활동을 발표한 후엔 최고의 활동을 펼친 ‘바다상’ 팀을 모두들 함께 투표하여 정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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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상 팀을 찾아라~ 투표판! 두구두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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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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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미세 플라스틱을 생산하지 않기로 약속한 기업들 명단이 곧 공개될 예정이에요.:)

커밍순!

목, 2016/06/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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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살균제 업체들 ‘안전성’ 질문에 책임 떠넘기기 바빴던 ‘무능한 정부’(경향신문)

국회 가습기 살균제 국정조사 특위가 25일 공개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화학물질센터 김신범 실장의 예비조사 전문가 중간보고서를 보면, 옥시레킷벤키저를 포함한 가습기 살균제 관련 업체들은 2006~2007년 안전검사·표시사항·인증절차 등에 대한 질의를 산업통상자원부(당시 산업자원부)에 제출했다. 2006년 한 업체는 가습기 살균제 독성성분인 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PGH)을 수입해 제품을 만들면서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안전검사나 검정을 받아야 하는지” 문의했다. 2007년 1월에는 옥시가 옥시싹싹가습기당번·옥시크린스프레이·좀먹는하마 등 제품에 대해 자율안전제품으로 시험·인증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민원을 보냈다. 하지만 당시 산업부는 “살균제는 관리품목에 포함돼 있지 않다”는 답변만 되풀이했다. “우리 소관이 아니다”며 다른 데 알아보라는 식이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252306005…

월, 2016/08/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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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치약, 클렌징폼, 스크럽제(각질제거제), 바디 워시 등에 들어있는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들이 바다 오염과 생태계 파괴의 주범일 뿐 아니라 체내 축적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 이하 링크 )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49302

월, 2016/08/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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